북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00억원 융자 지원

  • 등록 2026.02.19 10:10:16
크게보기

3월 13일부터 상반기 접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북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1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상·하반기 각 50억원 규모로, 북구 지역 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융자금 6천만원에 대한 이자차액 보전금 2%를 2년간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와 울산경제진흥원의 추천서를 받은 뒤 8개 금융기관(경남, 농협, 신한, 국민, 부산, 우리, 하나, 기업)에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3월 13일부터 울산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경영안정자금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jaeyeon7136@gmail.com
Copyright @서울복지타임즈 Corp. All rights reserved.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153-2, 1층 (당산동 1가) 등록번호: 서울,아54674| 등록일 : 2023-02-06 | 발행인 : 김철| 편집인 : 김두화 | 전화번호 : 1544-3725 Copyright @서울복지타임즈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