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공동주택 입주민과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에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이달에는 150세대 미만 입주민대표 초청해 구청장과 소통하는 자리 마련

2024.11.14 08: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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