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서울시립병원 찾는 시민들 불편 겪지 않도록 의료 공백 최소화에 최선 다할 것"

- 21일(수), 의사단체 파업 관련 서울의료원 현장방문

2024.02.21 18:4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