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오는 3월 26일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328회 밀양시민대학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대한민국 대표 작곡가이자 방송인인 이호섭 씨를 초청해 ‘노래로 채우는 행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호섭 작곡가는 ‘찰랑찰랑’, ‘찬찬찬’, ‘다함께 차차차’ 등 수많은 국민 애창곡을 탄생시킨 히트곡 메이커다. 특히 KBS 전국노래자랑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일명 ‘땡 아저씨’라는 애칭으로 대중에게 친숙하다. 또한,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 문학박사 취득 및 한국가창학회 회장 역임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 이호섭 작곡가는 대중가요 속에 담긴 삶의 희로애락을 특유의 구수한 입담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일상 속 노래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비법을 공유하며 밀양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민대학은 밀양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행사장에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청 미래교육과 평생교육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남 밀양시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만 7,526호와 공동주택 2만 1,565호에 대한 주택가격 열람을 실시하고, 가격결정·공시에 앞서 시민들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주택 소유자나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해당 기간 동안 밀양시청 세무과 또는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주택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열람한 주택가격이 표준주택 또는 인근주택 가격과 균형을 이루지 못하는 등 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기한 내에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의견서는 시청 세무과나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거나 우편 및 팩스로 접수 가능하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간편하게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가격산정 적정 여부 등에 대해 재조사 과정을 거치게 되며, 개별주택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공동주택은 국토교통부 심의를 거쳐 처리된다. 처리 결과는 의견 제출 기간 종료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인에게 개별적으로 통지된다. 밀양시 관계자는 “개별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남 밀양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열람 대상은 관내 개별토지 34만 738필지다. 시는 앞서 지난해 11월부터 해당 토지에 대한 토지 특성 조사와 지가산정을 완료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마쳤다. 이번 열람 절차를 통해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밀양시청 민원지적과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열람한 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에 시청 민원지적과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 제출을 원하는 경우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접수된 의견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밀양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이후 오는 4월 30일에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가 최종 결정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토페스 이강본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전남 함평군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함평군은 18일 “㈜토페스 이강본 대표가 고향사랑e음을 통해 함평군에 온라인 기부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토페스는 2024년 5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200만원을 재차 기탁하는 등 함평에 대한 꾸준한 관심 속에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했다. ㈜토페스는 무인교통단속 시스템과 영상식 차량검지기를 개발하고 산업용 CCTV를 공급하는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다. 이강본 ㈜토페스 대표는 “함평군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앞선 참여에 이어 올해도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함평군과 함께하며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의미 있는 나눔에 함께해주신 이강본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고향사랑기부금은 함평군의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연천군은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과 불법 명의 차량(대포차)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 예방을 위해 오는 3월 24일 ‘2026년 1분기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의 주요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차량 관련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인 차량이다. 현재 연천군 관내의 단속 대상 차량은 총 424대이며, 체납액 규모는 약 2억 5,300만 원이다. 군은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체납 차량 영상 조회(영치) 시스템이 탑재된 전용 차량과 모바일 단말기를 현장에 투입한다. 아파트 단지, 주택 밀집 지역, 상가 주변 등 차량 밀집 구역을 중심으로 단속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단속 현장에서 적발된 일반 체납 차량에는 번호판 영치증을 부착하고 체납자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하여 자진 납부를 유도한다. 다만, 고질적 체납의 원인이자 범죄 악용 우려가 있는 대포차 의심 차량의 경우 현장에서 적발 즉시 차량 족쇄 부착 및 견인 조치 후 공매 처분을 진행할 방침이다. 향후 군은 세무과(징수팀·세외수입팀)와 종합민원과(차량등록팀) 간 자체 합동 단속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연천군은 지난 17일 ‘2026년 제1차 연천군 정책자문위원회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박중현 위원장, 간부 공무원, 정책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연천군 정책자문위원회는 연천군의 비전과 목표, 중장기 발전계획에 관한 방향 설정과 각종 주요 시책 추진에 관한 사항 자문을 위해 구성된 위원회로, 이날 회의는 위원들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개최됐다. 특히, 오후 일정으로 주요 사업장 현장 확인에 나서 연천군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관광자원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제언과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다. 연천군 관계자는 “임기 동안 연천군 정책의 중심에서 아낌없는 자문을 보내주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연천군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자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연천군은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민생 경제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 안정 대응 TF’를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지난 17일에 밝혔다. 군은 이날 ‘민생 안정 대응 회의’를 열고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원자재 가격 변동 등 대외 경제 여건이 지역 물가와 기업 활동, 군민 생활에 미칠 영향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까지 중동 정세와 관련해 지역 내에서 확인된 심각한 피해 사례나 민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군은 전쟁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지역경제와 민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대응 TF는 부군수와 산업복지국장이 각각 단장과 부단장을 맡아 실무 중심의 협력 체계를 총괄한다. 전담 부서는 산업복지국의 경제교통과를 포함한 3개과 6개팀과 유관 기관인 농협중앙회 연천군지부 농정지원단 등 7개 대응반 체계로 운영된다. 각 대응반은 분야별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대응 조치를 추진하게 된다. 군은 국내외 경제 상황과 정부 대응 정책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한편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 증가 여부를 점검하고, 관내 기업의 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7일 구리·남양주건축사회와 재난 피해 주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재난 피해 주택 신축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구리시에서 재난으로 주택을 잃은 시민들은 건축 전문가의 지원을 받아 보다 신속하고 경제적인 비용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지역 건축사들이 주택 신축 설계 및 감리비를 50% 수준으로 감면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주택 신축 설계·감리비 50% 수준 감면 ▲참여 건축사 인력 자원 제공 ▲신축 인허가 등 행정절차 신속 처리 등으로, 양 기관은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피해 주택 신축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시민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주거 안정”이라며 “뜻을 모아주신 구리·남양주건축사회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의 재난 피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리시는 지난 3월 17일 1학기 개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내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경 합동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을 사전에 점검하고 지역사회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유해환경 감시단은 초등학교 주변과 번화가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 요인을 점검하고, 업주와 시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점검에는 구리시를 비롯해 구리경찰서, 한국B.B.S경기도연맹 구리시지회, 구리시 자율방범연합대, 구리시 기동순찰대, 구리시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구리지구위원회 등 총 7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민·관·경 협력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은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방문해 ▲19세 미만의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금지 준수 여부 및 안내 표시 부착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표시 부착 여부 ▲청소년 보호법 준수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업주와 시민들에게 청소년 보호 홍보물을 배부하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리시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관내 2만 3,060필지를 대상으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구리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열람한 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기간 내 시청 토지정보과를 방문하거나 팩스, 등기우편 등의 방법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구리시 부동산 가격 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되며, 결과는 신청인에게 통지된다.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의견제출 기간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을 대상으로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검증에 참여한 감정평가사와 민원인이 직접 상담하며 궁금증을 해소하고 공시지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리시는 관내 8~13세 다문화 및 비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다문화아동 이중언어교육지원’ 프로그램이 참여 아동들의 높은 호응 속에 순항하고 있다고 전했다. 구리시가족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7일 개강해 매주 토요일 총 15회기에 걸쳐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관내 아동 2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의 강점인 이중언어 능력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비다문화 아동들과 함께 학습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글로벌 감수성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아동들이 언어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놀이와 학습을 결합한 방식으로 운영되며, ▲베트남어 기초 회화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 등을 통해 이중언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언어 학습을 넘어 아동들이 건강한 자아 정체감을 형성하고 다문화 역량을 강화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구리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 가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환경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리시는 학교를 거점으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과 학부모의 학습 수요를 맞추기 위한 '2026년 1학교 1평생학습교실 지원' 공모사업을 3월 18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2개 학교에 각각 300만 원의 학습활동 경비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3월 18일부터 4월 2일까지 공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식은 구리시 평생학습포털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구리시 평생학습과로 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1학교 1평생학습교실 지원사업은 다양한 세대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와 지역사회 간 교류와 네트워크 형성에 이바지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7일 운천중학교에서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와 함께 청소년 범죄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오산시 초·중·고 학교운영위원협의회, 운천중학교 학생자치회 등 다양한 기관·단체가 참여해 민·관 협력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마약, 딥페이크 등 청소년 대상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쳤으며, 청소년 상담전화 1388 홍보를 통해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 창구도 안내했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매월 2회 관내 중·고등학교를 순회하며 등굣길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청소년들의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해 주신 기관과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선명 법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오산시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변동 가능성에 대응해 관내 주유소 점검과 현장 소통 강화에 나섰다. 시는 원유 공급 불안이 민생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주유소 33개소를 대상으로 가격·재고 등을 중심으로 한 점검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17일 이권재 시장은 관내 정유 3사 주유소(HD현대오일뱅크, S-OIL, GS칼텍스)를 직접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업계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장에서는 연료공급 여건과 가격 변동 대응 상황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공유했다. 오산시는 같은 날부터 기후환경정책과 에너지관리팀을 중심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착수했다. 시는 이달 31일까지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판매가격 게시 현황 ▲유류 재고 보유량 ▲공급가격 변동 내역 ▲최고가격 준수 여부 ▲가격표시 적정성 등을 중점 점검한다. 이어 다음달 17일까지 액화석유가스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스시설 안전관리 상태 ▲화재 및 가스 사고 예방 조치 여부 등을 중심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6일 시청 순암홀에서 지역 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역량 향상 토론회’ 2회차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주요 사항을 공유하고 안전관리와 보조금 지원사업 등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10일 신현·능평 권역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1회차에 이어, 지역 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회차로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안내,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 요령, 공동주택 관리법상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의 역할, 자유토론 등이 진행됐다. 자유토론에서는 공사 입찰·계약 과정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 입주자대표회의 후보자 지원 활성화 방안 등 공동주택 관리 현장의 주요 관심 사항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시는 1·2회차 토론회를 통해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필요한 제도와 실무 사항을 권역별로 안내했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지역 내 공동주택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