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홍성군이 1월 자동차세 연납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자동차세 연납 할인제도 적극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세 연납은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세액의 4.6%를 공제해 주는 제도이다. 자동차세 연납신청은 군청 세무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또는 전화로 2월 2일까지 가능하며, 위택스, 가상계좌, ARS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연납 신청이 접수되면 4.6% 공제된 고지서가 발급되며, 전년도에 자동차세를 연납으로 납부 한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이 없어도 공제된 세액의 고지서가 발송된다. 한편 자동차세 연납분은 기존 자동이체 신청자도 고지서로 직접 납부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홍성군청 세무과 김명호과장은 “연납 신청 후 고지서를 받고 납부 하지 않아도 불이익이 없으며, 미납 시에는 정기분(6월, 12월)으로 정상 부과된다”라며, “혜택이 가장 큰 1월 연납 제도를 통해 많은 군민들이 공제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이 폐차·말소되거나 그 소유권이 이전되는 경우, 보유 일수로 일할계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재대구예천군민회 신년교례회가 14일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예천군 관계자 100여 명과 군민회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명예읍․면장 위촉 ▲자랑스러운 출향인상 수여 ▲내빈 축사 ▲격려사 ▲신년교례회(시루떡 절단, 어울림 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고향과 출향인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작년에 이어 재대구예천군민회의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이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정하웅 군민회장이 300만 원, 황해욱 선임부회장과 이세철 수석부회장이 각각 200만 원, 안상준 수석부회장이 100만 원을 기탁하며 고향 예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응원했다. 정하웅 군민회장은 “고향은 멀리 있어도 마음은 늘 예천에 있다”며, “출향인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과 참여가 모여 예천의 내일을 만들어 가는 만큼, 앞으로도 군민회가 고향과 출향인을 잇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학동 군수는 “재대구예천군민회는 예천의 변화와 도전을 함께 만들어 가는 소중한 동반자”라며, “출향인 여러분의 경험과 애정이 예천의 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주시는 시민들의 생활 속 법률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올해도 ‘청주시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무료법률상담은 민사, 형사, 가사, 세무 등 일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문제에 대해 법률전문가와 1대1로 대면 또는 전화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상담은 매월 둘째·넷째 주 월요일에 운영된다 이용 대상은 청주시민, 청주시에 주소를 둔 기업체 직원, 청주시에 체류 중인 외국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청주시에 체류하는 외국인의 수요를 고려해 사전 신청 시 통역 지원도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 등 저소득층 시민은 상담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예약 신청은 상담을 받고자 하는 달의 1일부터 전화, 온라인(청주시 통합예약), 방문(시 민원과) 중 편한 방법으로 하면 된다. 상담 장소는 제2임시청사(문화제조창 2층)이며, 1인당 약 30분 동안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법률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무료법률상담실 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주시 서원대학교 후문 먹자골목 일대 380m 구간의 전선 및 통신선로가 지중화된다. 해당 구간은 청주시가 모충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문화스트리트’ 조성을 추진하는 곳이다. 전선 지중화사업은 난립된 가공전선을 지하로 매설해 도심 가로경관을 정비하고, 보행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기반시설 사업이다. 시는 ‘모충동 청년문화스트리트 지중화사업’으로 2026년 한국전력공사 지중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지중화에 드는 비용은 시와 한전이 각각 절반씩 부담한다. 공사는 시와 한국전력공사 및 통신사 간 협약을 거쳐 올해 하반기 착수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시는 지중화사업과 연계해 해당 구간을 일방통행로로 정비하고, 보행 중심의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특색 있는 문화·상권 거리로 재탄생시킨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선 지중화와 가로환경 개선을 통해 모충동 청년문화스트리트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중심 거리로 거듭날 것”이라며 “지역대학과 상권, 청년이 상생하는 활력 있는 도시공간 조성에 최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국 유일의 KTX 철도분기역을 품은 청주 오송읍이 첨단 바이오산업 육성과 함께 생활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며 살기 좋은 정주도시로 급성장하고 있다. 오송의 인구는 2022년 말 2만4,862명에서 2025년 12월 기준 4만9,169명으로 3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 최근 1년 새 청주시 내에서 가장 큰 폭의 인구 증가를 기록한 지역도 오송이다. 청주시는 다양한 세대가 정착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생활환경 전반에 걸친 정주여건 개선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 오송·청주시·광역권 잇는 교통망 확충으로 정주여건 개선 시는 오송역을 중심으로 한 접근성 강화와 함께 지역 간 이동 불편을 해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오송 지하차도 개설공사’가 추진되고 있다. 오송 제1생명과학단지와 오송역을 잇는 길이 705m, 왕복 6차로 규모의 지하차도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올해 상반기 착공 예정이다. 기존 오송 지하차도는 2006년 봉산리 일원에 왕복 2차로 규모로 건설됐으나, 차량 통행량 증가로 교통 혼잡이 발생하면서 확장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음성군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출산장려금 지원 기준을 2026년생부터 확대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확대된 출산장려금은 기존에 셋째 자녀부터 지급하던 출산장려금을 둘째 자녀부터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넓히고,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 수준을 대폭 상향하는 데 중점을 뒀다. 지원 금액은 둘째 자녀 출산 가정에 50만원을 일시 지급하고, 셋째 자녀 출산 가정에는 총 100만원을 4개월에 걸쳐 나눠 지급한다. 넷째 자녀 출산 가정에는 총 500만원을 10개월에 걸쳐 분할 지급하며, 다섯째 자녀 이상 출산 가정에는 총 1000만원을 10개월에 걸쳐 나눠 지급해 출산과 양육에 따른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출 계획이다. 출산장려금은 부 또는 모가 출생일 기준 3개월 관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음성군에 출생 신고를 하는 경우 지원된다. 신청은 출생 신고 시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군은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둘째 자녀 출산 가정까지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출산 초기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음성군이 삼성면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삼성 생활문화센터 건립사업’을 본격 착공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시설은 삼성면 양덕리 393-2번지 일원에 건축 연면적 약 399㎡, 지상 1층 규모의 제1종 근린생활시설로 건립되며, 총사업비 17억 8000만원을 투입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추진 중이다. 군은 생활문화센터 이용자가 2022년 2천800여 명에서 2024년 9천100여 명 수준으로 크게 늘어나는 등 문화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문화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삼성면 지역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으로 이번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 센터 내부에는 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대강당과 동호회·소모임을 위한 다목적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동아리 활동, 체험·창작 활동 등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방음시설과 전문 활동공간이 함께 마련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연습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은숙 문화복지국장은 “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음성군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기 위해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5일까지 ‘2026년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는 매년 조병옥 군수가 직접 연초 9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음성군의 대표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군은 지난해 토크콘서트에서 대화 시간이 부족했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기존 16시였던 행사 시작 시간을 13시 30분으로 조정했다. 확보된 시간은 경로당 지역봉사지도원 위촉식과 주민 질의응답 및 자유 발언에 할애하고, 격식 없는 대화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깊이 있는 소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각 읍면 노인회 방문(경로당 지역봉사지도원 위촉 포함)을 시작으로, 군정 유공자 시상, 전년도 군정 주요 추진 사항과 당해연도 핵심 과제(해당 읍·면 주요사업 포함) 보고, 군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된다. 다만, 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AI가 확산되고, 음성군에서도 지난해 12월 두 건이 발생한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 방역 대책도 강화한다. &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3일, 단양여성발전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근 단양군수를 비롯해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지역 내빈 등 8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취임식에서는 제19‧20대 회장을 역임한 한복녀 회장이 이임하고, 제21대 회장으로 김경순 전 여성단체협의회 총무가 취임했다. 행사는 이임 회장 공로패 전달과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한복녀 이임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협조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여성단체협의회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김경순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성의 역량을 지역사회 발전으로 연결하고, 회원 간 소통과 연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열린 여성단체협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단양군은 미세먼지 발생과 산불 위험을 줄이고 병해충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경지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을 파쇄 처리해 불법 소각을 사전에 차단하고, 파쇄물을 퇴비로 활용함으로써 농업자원 순환을 실천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봄·가을 영농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 처리 문제를 해소해 농촌 환경 개선과 산불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영농부산물 처리 신청 농가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돼 있고 신청 당시 경작 면적이 1,000㎡ 이상인 농가에 한해 지원된다. 상반기 신청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어상천면, 영춘면, 단성면, 적성면, 대강면 각 면사무소에서 진행되며, 단양읍·매포읍·가곡면은 추후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상반기 사업은 2월부터 3월까지 과수 전정 가지를 비롯해 고추·콩·참깨·들깨·수수·옥수수 등 영농부산물 잔량을 대상으로 파쇄 작업을 실시하며, 하반기에는 10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다. 다만 사업 일정은 지역 여건에 따라 일부 조정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근본 있는 여행지로 대한민국 관광 1번지 단양이 주목받고 있다. ‘근본이즘’은 김난도 작가의 트렌드 코리아 2026에서 제시된 키워드로, 유행을 좇기보다 오랜 시간 검증된 가치와 기원에 집중하려는 소비·여행 트렌드를 의미한다. 단양은 이 흐름 속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관광지가 아닌, 시간이 스스로 증명해 온 근본 있는 여행지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단양을 상징하는 도담삼봉은 단양강 한가운데 솟은 기암괴석으로, 계절과 시간에 따라 전혀 다른 표정을 보여주며 수백 년간 단양의 얼굴로 자리해 왔다. 절벽을 따라 이어진 단양강 잔도와 하늘 위에서 강과 산을 한눈에 담는 만천하스카이워크 역시 과한 연출 없이 자연 그 자체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걷고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이 풍경들은 ‘보는 관광’을 넘어 머무는 관광으로의 전환을 이끌고 있다. 단양의 근본은 국제적 평가에서도 분명히 확인된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단양은 수억 년에 걸쳐 형성된 석회암 지형과 동굴, 강과 산이 어우러진 지질학적 가치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남양주시는 서울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5일 첫차부터 공공관리제 노선인 155번 버스를 무료로 운행하는 긴급 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서울 시내버스 파업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시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줄이고 교통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것이다. 155번 버스는 남양주시와 서울 도심을 연결하는 핵심 노선으로, 파업 종료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대중교통 이용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파업 개시 직후 단계별 대응체계를 즉시 가동해 △마을버스 증차 △전세버스 투입 등 가용 가능한 교통수단을 동원해 교통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했다. 아울러 시민들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155번 버스의 무료 운행 노선 및 기간에 대한 안내를 강화한다. 시 누리집 및 교통 안내 채널을 통해 실시간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광덕 시장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으로 시민 불편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지자체로서 최우선 조치를 신속히 시행했다”며 “앞으로도 남양주시민의 이동권 보장을 최우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교육‧문화 일상에 정착 등 5가지 핵심전략을 제시하며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착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가장 먼저 제시한 과제는 고도제한 완화 신속 이행과 주거 환경 개선이다. 그는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밑그림은 그려졌지만 조기 시행과 강서구에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지역 곳곳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장홍대선 31년 개통, 강북횡단선 재추진 등을 통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이어 폭우, 폭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현지 시각) 베트남 다낭시청을 방문해 호 끼 민 다낭시 상임 부인민위원장과 만나 용인특례시와 다낭시 간 우호협약을 체결했다. 팜 득 안 다낭시 인민위원장은 협약 후 용인특례시 대표단에게 환오찬을 베풀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베트남 행정구역 개편으로 용인특례시와 2013년 우호협력을 맺었던 꽝남성이 다낭시와 통합돼 중앙직할시로 재편됨에 따라, 기존 교류 관계를 계승·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한 용인시 대표단과 호 끼 민 다낭시 상임 부인민위원장, 당·외무·과학기술·문화체육관광·재정·산업단지관리 분야 국장 등 간부, 사단법인 국제연꽃마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양 도시는 협약을 통해▲산업·경제 ▲문화·관광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인구 310만 명의 다낭시는 베트남 대표 관광도시이자 반도체·인공지능(AI)·정보기술(IT) 등 첨단산업 육성과 도시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는 베트남 중부의 핵심 거점 도시다. 다낭시는 하이테크파크 등 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를 9,815건, 총 1억 2천 9백만 원 부과했다고 밝혔다. 면허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면허(허가, 인가, 등록, 신고 등)를 가지고 있는 자에게 부과하는 지방세로 2만 7천 원부터 4천 5백 원까지 5종으로 부과한다. 1월 1일 이후로 폐업했더라도 해당 연도까지는 부과 대상이며, 납부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다. 아울러, 자동차세를 1월에 연납 신청을 하면 세액을 할인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제는 1월에 일시 납부하면 그 해 세금의 약 4.5%를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올해 연납 신청 및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기존에 신청한 차량은 소유권 변동이 없다면 별도의 신청 없이 유지된다. 고성군청 세무회계과 전화나 방문, 위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고, 가상계좌, 위택스, 관내 금융기관, 세무회계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군은 지난해 SNS 및 소식지 등을 통해 연납제 홍보를 추진한 결과 자동차세 연납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