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로구가 오는 8월 10일부터 9월 4일까지 구로학습지원센터에서 ‘2027학년도 수시대비 개별 집중상담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상담은 관내 고등학교 3학년과 N수생 등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학입시 전형 분석을 바탕으로 맞춤형 진학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시대비 개별 집중상담’은 수시 원서접수를 앞둔 수험생에게 일대일 맞춤형 진학 전략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전·현직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전문 강사진이 상담을 맡아 수험생별 학업 성적과 생활기록부를 토대로 지원 전략과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상담은 평일과 토요일로 나눠 진행된다. 평일 상담은 8월 10일부터 9월 4일까지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하루 2회 진행되며, 학생 1인당 50분간 상담 받을 수 있다. 토요일 상담은 8월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총 8회 운영되며, 학생 1인당 45분씩 진행된다. 신청 수요에 따라 29일에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7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구로학습지원센터 누리집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로구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하게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반려견과 함께하는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이번 무더위 쉼터는 더운 날씨로 인해 야외 활동에 제약을 받는 반려견과 보호자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쉼터 운영을 통해 반려동물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지역 내 친반려동물 생활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운영 장소는 구로댕냥이네 지하 강의실이며, 이용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8월 29일까지다.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반려견을 동반한 구민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간단한 방명록을 작성한 후 입장하면 된다. 이와 함께 구는 8월 중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반려인과 반려동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구로 댕냥스쿨 3기’를 운영한다. △반려동물 문제행동교실 △사회화교실(퍼피/왕소심) △독스포츠 △증명사진 촬영 △홈미용 기초 △간식 만들기 등 다양한 강좌가 마련된다. 접수는 8월 8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로구가 공공기관의 친환경 현수막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를 운영한다.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는 환경부 인증 친환경 소재 원단과 수성잉크를 사용해 제작한 현수막만 게시할 수 있는 공간이다. 기존 플라스틱 합성수지 소재의 일반 현수막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용 게시대를 이용하면 게시 기간 확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반 공공용 게시대는 1회 15일, 최대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지만,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는 최대 30일까지 게시할 수 있다. 구는 관내 공공용 현수막 지정 게시대 중 홍보 효과가 높은 주요 지점 20개소를 친환경 현수막 전용으로 운영한다. 대상지는 유동 인구가 많고 게시 수요가 높은 구로역 등 역사 주변, 구로구청 앞, 동양미래대학교 앞 등이다. 이용 대상은 구청 전 부서와 관내 유관기관 등 공공기관이다. 접수는 7월 16일부터 구청 홈페이지 내 별도 접수 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실제 게시에는 8월 게시분부터 적용된다. 신청 시에는 환경부 인증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로구가 임산부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임산부와 산모에게 친환경농산물 구입비를 지원해 건강한 먹거리 소비를 돕고, 출산·양육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현재 구로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임신부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다만 보건복지부의 영양플러스 사업 또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식품바우처 사업 참여자 등 유사 사업 참여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7월 20일 오전 10시부터 8월 2일 오후 6시까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쇼핑몰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원칙으로 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장애인, 본인 명의 휴대전화를 보유하지 않은 경우 등은 7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구로구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신청 기간 내 접수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산 추첨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연간 24만 원(자부담 포함)의 친환경농산물 구입비가 지원된다. 월 최대 4회까지 주문할 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 따른 서울시 자치구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3위를 기록하며 재정 인센티브 2,900만 원을 확보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개편된 4개 등급 평가체계에서 처음으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달성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국가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 시책 등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서울시는 이를 바탕으로 자치구의 정량지표와 노력도 등을 종합 평가해 1~4등급을 부여한다. 구는 복지 분야 전 지표를 달성했으며 △취업지원서비스 △노인일자리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방문건강관리사업 △지역사회 치매관리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또한 부구청장 주재 추진상황 보고회와 월별 실적 점검 등을 통해 평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전 부서가 긴밀히 협업하며 실적을 지속적으로 관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1등급 달성은 전 직원이 함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로구가 청소년들이 생성형 AI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창업 과정을 체험하는 ‘AI 스타트업 리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청소년 창업진로캠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청소년들이 팀별 미션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고객 검증, 시제품 제작, 발표대회까지 창업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7월 18일부터 9월 12일까지 총 7차시로 진행되며, 장소는 구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다. 대상은 구로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으로, 총 50명을 모집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창업 이해와 팀빌딩 △문제 인식과 아이디어 발굴 △AI 인터뷰 설계와 고객 검증 △AI 실시간 설문조사와 아이디어 제안서 작성 △대학 창업지원단 탐방 △시제품 제작과 제안서 고도화 △모의창업 발표대회 등이다. 참가 학생들은 서울시 내 대학 창업지원단을 탐방하고 선배 창업팀과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 스타트업 기업인 특강과 발표대회를 통해 실제 창업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6차시 이상 참여한 학생에게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로구가 지난 9일 구청 창의홀에서 ‘제7기 상호문화서포터즈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2026년 제2회 정기회의를 진행했다. 상호문화서포터즈단은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며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상호문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먼저 진행된 위촉식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참석해 제7기 상호문화서포터즈단 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위촉된 제7기 상호문화서포터즈단은 총 20명(내국인 6명, 외국인 14명)으로 구성돼 2028년 3월 31일까지 2년간 상호문화 이해 증진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단장 및 4명의 분과장 선출 후 상호문화 이해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방향, 분과별 활동 방향 등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구는 서포터즈단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주민들의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며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로구가 오는 9월 19일 유한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제21회 전국학생로봇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전국학생로봇경진대회는 (사)한국학교로봇교육진흥회가 주최·주관하고 구로구를 비롯한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광운대학교 등이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초·중·고등학생들이 로봇 제작과 프로그래밍 역량을 겨루며 미래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개최되고 있다. 대회는 로봇 창작과 코딩, 조종 능력을 겨루는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설계 역량을 평가하는 ‘로봇 창작’을 비롯해 당일 공개되는 과제를 수행하는 ‘로봇 코딩’, 무선 조종 기술을 겨루는 ‘로봇 조종’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총 61개 팀에게는 국회의장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교육부장관상, 구로구청장상 등 다양한 상장이 수여된다. 수상 결과는 10월 중 한국학교로봇교육진흥회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종목별 40팀을 접수한다. 7월 13일 오전 10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로구는 지난 8일 구립 응골경로당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경로당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개식선언 및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인사말씀과 축사, 현판 제막 및 기념촬영, 시설 라운딩 순으로 이어졌다. 구는 기존 경로당의 노후화 및 공간 협소, 임대차 계약 만료에 따라 이전을 추진했으며, 최근 지역 내 이용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시설 확충에 나섰다. 새롭게 문을 연 구립 응골경로당(오류로8길 126-3)은 연면적 223.47㎡ 규모로, 지층부터 지상 2층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이는 기존 시설(연면적 68㎡)보다 3배 이상 넓어진 규모다. 공간은 층별 기능에 맞춰 지층은 프로그램 및 운동실, 1층은 여성 어르신 방, 2층은 남성 어르신 방으로 각각 구분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안전을 위한 구조보강과 외부계단을 재설치했으며, 내부 전면 수선 및 공간 재배치 등 전반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쾌적한 여가 복지 공간을 조성했다. 구는 이번 이전을 통해 기존의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새단장한 경로당이 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로구가 구로구립도서관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구로구립도서관에서 총 1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길 위의 인문학’ 8개 사업과 ‘지혜학교’ 6개 사업으로, 성인과 중장년층은 물론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자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길 위의 인문학’은 강연과 체험, 탐방을 연계해 인문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책과 커피, 향기 속 문명의 역사, 기록과 사진, 문화예술, 생태, 한글과 전통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일상 속 소재를 인문학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지혜학교’는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심화 인문학 강좌다. 철학과 고전, 차 문화, 의약학, 세계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질문과 토론을 통해 삶을 성찰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인문학을 보다 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로구가 관내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을 운영하며, 감염병 역량 강화에 나섰다. 구는 감염병 방역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6월 관내 감염취약시설(요양병원, 요양원, 데이케어센터 등) 12개소를 대상으로 결핵 예방 교육을 진행해 시설 내 결핵 발생 시 역학조사 방법, 결핵 예방 방법 등을 교육했다. 하반기에는 요양원 및 요양병원, 데이케어센터 등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목(CRE) 감염증 발생 시 대응 방법(9월)과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감염병 예방 손씻기 교육(10월, 11월)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은 구에서 발송하는 수요조사 공문에 따라 필요한 서류를 공문 및 전자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구로구보건소 질병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감염취약시설은 감염병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종사자들의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로구는 지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로구가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고립가구 발굴·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고립예방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한다. 고립예방협의체는 고립 위험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지역 자원을 연계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다. 구로구는 올해 처음으로 협의체를 구성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고립가구 발굴, 지원 연계, 사례 공유 등을 추진한다. 협의체는 구청과 동주민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1인가구지원센터, 구로구약사회, 구로우체국, 구로구사회복지협의회, 구로희망복지재단,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구로구지회, 종합사회복지관 등 관련 기관 관계자 28명으로 구성된다. 첫 회의는 오는 8일 오전 9시 구로구청 창의홀에서 열린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장 전달과 함께 고립예방협의체 운영 방향, 고립 관련 사업 현황, 기관 간 의뢰·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구는 이날 회의를 통해 각 기관에서 추진 중인 고립예방 관련 사업을 공유하고, 구로구 지역 특성과 고립가구 실태를 반영한 특화사업 발굴 방향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협의체는 올해 7월부터 운영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로구가 오는 7월 27일 오후 6시 구로구청 본관 5층 강당에서 ‘2027학년도 대입 수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참여 대상은 관내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과 학부모 250명이다.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대입 환경에 발맞추어 수험생 및 학부모에게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총 4시간 동안 1·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대학별 입시 전형 설명회’에서는 성균관대학교와 서울시립대학교 입학사정관이 직접 참여해 ‘대학별 평가 포인트’를 주제로 각 학교의 전형 특징과 평가 기준을 상세히 안내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EBSi 입시 대표강사이자 현직 고등학교 교사인 윤윤구 강사가 강연을 맡아 ‘2027 수시전형의 이해와 지원 전략’을 주제로 입시 전문가 시각에서 분석한 실질적인 수시 지원 전략을 들려줄 계획이다. 구는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최신 입시 정보에 대한 대응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로구가 ‘제4회 한국디지털어워드 GURO’ 그림 작품을 공모한다. 구는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첨단산업과 도시 발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창의적인 시각으로 구로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도록 2023년부터 ㈔한국디지털단지 기업인연합회와 함께 ‘한국디지털어워드 GURO’ 공모전을 공동 개최하고 있다. 올해 공모 주제는 ‘내가 살고 있는 구로구의 미래모습’으로 G밸리의 변화와 발전, 안양천, 푸른수목원, 돔구장, 거리공원 등의 미래 모습을 그림이나 카툰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구로구에 거주하거나 구로구 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으로 1인당 1개 작품만 응모할 수 있다. 작품은 8절지 규격에 맞춰야 하며, 카툰의 경우 4컷 이상의 이야기 형식으로 제작해야 한다. 신청은 7월 13일부터 8월 14일까지 구로구청 지역경제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작품과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는 참신성, 효과성, 주제의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과를 8월 28일 구로구청, 기업인연합회 누리집에 공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로구가 민선 9기 공약사업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점검하기 위한 검토보고회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구는 지난 3일 오후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장인홍 구청장 주재로 민선 9기 공약사업 검토보고회 첫 회의를 열고,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 분야 15개 사업의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검토보고회는 민선 9기 공약사업을 부서별 실행계획으로 구체화하고,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 인력, 협업 사항 등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7월 3일부터 10일까지 기간 중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구청장, 부구청장, 관련 국·소장과 부서장, 정책보좌관 등이 참석한다. 검토 대상은 5대 분야 104개 사업이다. 분야별로는 △도약하는 구로 25건 △기본이 튼튼한 사회 19건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 15건 △지속 가능한 발전 32건 △AI·자치 혁신행정 13건이다. 첫날 보고회에서는 기획경제국 소관 지역경제과와 일자리지원과가 보고에 참여했다. 지역경제 회복, 소상공인 지원,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분야 15개 사업에 대해 부서별 추진 목표와 세부 사업계획,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