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오후 2시,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 서울테크서밋」에 참석해 AI와 바이오 융합을 통한 미래산업 육성 의지를 밝혔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경제진흥원(SBA), 연세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대학과 연구기관, 투자기관, 바이오·AI 기업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테크서밋’은 서울형 R&D 협력 플랫폼으로, 기존 전략산업별 분과 중심으로 운영됐던 ‘서울테크밋업’을 산업 간 협력과 기술 교류를 확대하는 행사로 개편해 올해 처음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AI와 바이오 융합을 중심으로 미래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형 R&D는 지난 20여 년간 4,500여 건의 기술개발을 지원한 서울시의 대표 혁신기술 기업 지원사업이다. 올해도 420억 원 규모로 195건의 기술개발 과제를 지원해 AI·바이오 등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술사업화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날 포럼에서는 서울형 R&D 지원을 바탕으로 성장한 우수기업 사례도 소개됐다. AI 언어 데이터 전문기업 ‘플리토’는 AI 기반 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 부동산시장의 매매·전세·월세 트리플 상승 원인을 분석한 영상을 공개한데 이어, 서울시민의 주거안정과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했다. 서울시는 16일 오후 ‘일타시장 2탄: 이재명 정부에 전달한 부동산 처방전, 부동산 지옥 이렇게 해결해야 합니다’ 영상을 서울시장 공식 누리집과 소셜방송 라이브서울을 통해 공개했다. 첫 번째 영상이 수요 억제와 공급 규제로 매매·전세·월세 가격이 동시에 오른 원인을 분석했다면, 이번 영상은 주택공급 정상화를 위한 정부 정책 전환과 서울시 실행계획을 담았다. 오 시장은 “규제를 모두 풀자는 것이 아니라 투기는 막되, 규제에 묶인 주택공급은 풀어야 한다”며 “수요 억제 중심에서 공급 중심으로 부동산 정책 기조를 대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① 새 집 10채 중 9채는 민간… 정비사업 규제 풀어 막힌 공급 다시 순환' 오 시장이 제시한 첫 번째 처방은 민간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한 적극적인 주택공급, 이른바 ‘닥공(닥치고 공급)’이다. 최근 3년간 서울에서 준공된 주택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진구의회가 제293회 임시회 첫날인 7월 16일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최상규 의원을, 부위원장에 장지은 의원을 선출했다. 이번 예산결산위원회 위원들의 임기는 1년으로 내년 6월 30일까지이다. 예결특위는 오는 제294회 제1차 정례회에서 2025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과 2026년도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할 예정이다. 최상규 예결특위 위원장은 “여야가 원만히 합의해 이번 예결산 역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장지은 부위원장은 “위원장을 도와 구민의 혈세가 올바르고 투명하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진구의회가 제293회 임시회 첫날인 7월 16일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를 열고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유지훈 의원을, 부위원장에 최동수 의원을 선출했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방의회 의원의 자격심사·윤리심사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기 위한 위원회로, 이번 윤리특별위원회 위원들의 임기는 상임위원의 임기와 같다. 유지훈 윤리특위 위원장은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위원회가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동수 부위원장은 “선출해 주신 선배·동료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위원장으로써 신뢰할 수 있도록 책임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진구의회가 제293회 임시회 첫날인 7월 16일 제1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열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이동길 의원을, 부위원장에 고상순 의원을 선출했다. 이동길 행감특위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는 1년에 한 번 있는 의회의 꽃”이라며, “내실 있게 준비하여 구민을 위해 꼼꼼한 관리감독을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상순 부위원장은 “위원장을 도우며 위원들의 의견을 잘 조율하고 행정감사가 원활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이동길 위원장을 중심으로 오는 8월 개회 예정인 2026년 제1차 정례회 기간 동안 주요 구정에 대한 행정 사무감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진구의회(의장 고양석)가 7월 16일부터 7월 22일까지 총 7일간의 일정으로 제29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및 채택의 건’을 비롯하여 조례안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임시회 첫날인 16일 오전에는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본격적인 회기의 시작을 알렸다. 고양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면밀한 검토와 합리적인 대안 제시에 힘써 달라”며, “새로운 희망을 안고 출발한 제10대 의회가 구민에게 신뢰받는 품격 있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서민우 의원은 “자양4동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1층에 조성 중인 공원에 보행 통로를 추가하여 구민의 동선 및 접근성을 개선할 것”을 강조했으며, 이동길 의원은 “광진구의 노후화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주택정비 사업을 지연 없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오후에는 예산결산(위원장 최상규·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남구 의회는 16일 오후 2시 의장실에서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눔(Noom)의 공동 창업자이자 이사회 의장인 정세주 의장을 접견하고 강남구 스타트업 육성과 청년 창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 중심지인 강남구의 창업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정세주 의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지역 창업 지원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종원(나 선거구) 의원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청년 창업가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킹 지원 ▲강남구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정세주 Noom 의장은 "강남구는 대한민국에서 스타트업 인프라가 가장 잘 갖춰진 곳이자 많은 청년들이 글로벌 시장을 꿈꾸며 도전하는 출발점이다"라며 "후배 창업가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세계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멘토링과 시스템 지원 등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이재진 의장은 "미국 실리콘밸리와 뉴욕에서 글로벌 유니콘 기업을 일궈낸 정세주 의장의 도전 정신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지난 7월 15일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고성미 의장은 금천구의회에서 'G밸리 지속가능경영 연구회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금천구의회는 지난해 (사)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와 함께 'G밸리 지속가능경영 연구회'(대표의원 고성미)를 구성해 G밸리 중소·벤처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연구를 추진했다. 이번 간담회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ESG 활성화 정책 ▲데이터센터 폐열 활용 및 에너지 순환시스템 구축 ▲기업 에너지 비용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 ▲탄소배출권 자산화 ▲제도 개선 및 행정지원 방안 등을 중심으로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의견을 나눴다. 고성미 의장은 "이번 간담회는 연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책을 현실로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민선8기가 산업환경이라는 기반을 마련했다면, 민선9기는 ESG와 탄소중립이라는 미래 경쟁력을 갖춰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현호 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 부본부장은 "탄소중립의 출발은 선언이 아닌 데이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대문구는 주민들이 여름철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최근 관내 독립공원, 창천문화공원, 홍제동 장미터널에 쿨링포그(Cooling fog, 안개형 냉각 장치)를 설치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물 입자를 분사해 열을 흡수함으로써 친환경 냉방효과를 제공하고 도시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시설로 매일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5분 간격(5분 작동, 5분 정지)으로 가동된다. 비가 오거나 습한 날씨에는 작동하지 않는다. 구는 공원과 산책로의 경관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디자인으로 기능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높였다. 낮에는 미세한 물안개가 햇빛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저녁에는 부엉이 모형의 조명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구는 서울시의 ‘2026년 폭염저감시설 설치 사업 지원’에 따라 1억 5천만 원의 시 예산으로 독립공원에 9개, 창천문화공원에 9개, 홍제동 장미터널에 7개 등 3곳에 25개의 쿨링포그를 설치했다. 이 시설은 8월 말까지 운영 예정으로 날씨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도 있다. 박운기 서대문구청은 “쿨링포그가 여름철 주위를 지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제10대 강남구의회가 원구성 이후 첫 임시회를 개회한다. 강남구의회는 오는 7월 23일부터 7월 2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36회 임시회를 갖는다. 구의회는 7월 16일 폐회 중 운영위원회(위원장 강현섭)를 열어 이 같은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임시회는 2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3일부터 28일까지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안건 심사를 진행하며, 상임위 기간 논의된 안건은 임시회 마지막 날인 29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분뇨수집·운반 및 개인하수처리시설 청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복진경 의원 등 7인)▲서울특별시 강남구 태권도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동호 의원 등 14인) 등 2건의 의원 발의 안건과 집행부 제출 안건 2건을 포함해 총 4건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성북구는 지난 14일 성북구평생학습관에서 '2026 성북AI캠퍼스 여름특강 ‘AI 어디까지’' 개강식을 열고 구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돌입했다. 이번 특강은 7월 14일부터 8월 6일까지 총 15회 진행되며, 구민과 관내 직장인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고려대학교 인문사회디지털융합인재양성사업단과 한성대학교 서울RISE사업단이 공동 기획해 최신 AI 동향과 실생활 활용법을 폭넓게 다룬다. 특강은 ▲디지털 전환과 AI ▲AI와 기술 변화 ▲AI 에이전트 시대의 일과 인재 ▲생성형 AI 최신 활용 ▲AI와 노화 ▲웨어러블 로봇 ▲AI 비즈니스 ▲윤리적인 AI 활용 등 흥미롭고 다채로운 주제로 구성됐다. 고려대학교와 한성대학교 교수진은 물론 구글, 바이브컴퍼니 등 산업계 전문가들이 강사로 대거 참여해 수준 높은 이론과 생생한 현장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 성북구는 지난 3월 고려대학교, 한성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상반기에만 디지털 입문, AI 입문, AI 응용 과정 등 5개 강좌, 총 44회의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 실생활 맞춤형 교육으로 높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시 강북구의회는 7월 14일 의원 취임을 축하하며 받은 화분을 ‘아름다운가게 미아점’에 기증하며 자원순환과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이번 기증은 의원들의 취임을 축하하는 뜻으로 전달받은 화분을 필요한 곳에서 다시 활용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자원순환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증한 화분은 이상수 의장을 비롯한 제10대 강북구의회 의원이 당선 및 취임을 축하하며 받은 화분으로,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재판매되며 판매 수익금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등 공익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수 의장은 "축하의 마음이 담긴 화분이 새로운 나눔의 가치로 이어질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강북구의회는 환경과 지역사회를 함께 생각하는 실천을 이어가며, 구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시 강남구의회는 7월 15일 오전 10시 코엑스 1층 B2홀에서 열린 “2026 강남구 행복 일자리 박람회”에 참석했다. 구인기업들과 구직자들에게 폭넓은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박람회에는 대기업과 중견기업 등 60개 기업과 고용노동부, 서울시, 강남구 산하 10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현장 면접과 상담을 진행했으며, 특히 역술가 박성준, 유튜버 이준희, 취업 컨설턴트 강민혁이 진행하는 분야별 이색특강과 함께 AI를 활용한 커리어 매칭 및 취업상담 등의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관심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진 구의장·김현정 부의장·이인선 행정안전위원장·송영광 경제도시위원장·복진경 의원·이동호 의원·이상애 의원·김윤희 의원·한성순 의원·이종원(나 선거구) 의원·김영민 의원·염희옥 의원·황태현 의원·이종원(마 선거구) 의원·고은진 의원·윤수혁 의원·배근희 의원·은명주 의원·노미진 의원이 참석하여 취업 현황을 파악하고 구직자들을 격려했다. 이재진 의장은 축사를 통해 “그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드리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복지라는 것을 깨달았다”며, “강남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시 강남구가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강남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난타와 함께하는 두드림 청렴콘서트’를 총 4회 열고 공정하고 책임 있는 공직문화 확산 의지를 다졌다.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강사가 맡아,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익신고자 보호법 등 주요 반부패 법령을 직원들이 실제 업무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과 연결해 설명했다. 여기에 더해 역동적인 난타 공연을 청렴 교육과 결합해 직원들의 관심과 몰입도를 높이고, 반부패 법령의 핵심 메시지를 쉽고 생동감 있게 전달했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청렴은 일부 부서나 특정 공직자만의 책무가 아니라 모든 직원이 함께 실천해야 할 공직사회의 기본 가치”라며 “직원들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청렴 프로그램을 확대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한 강남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진구가 30여 년간 중랑천 국유지를 무단 점유해 온 불법 시설물(매점)의 자진 철거를 이끌어내며 정비를 마무리했다. 민선9기 시작과 동시에 구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돌려주기 위한 조치다. 중곡동 498-63 일대 중랑천 국유지에 설치된 해당 매점은 컨테이너와 천막, 테이블·의자 등이 놓여져 있는 약 36㎡ 규모의 시설로, 30여 년간 무단 점유 상태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주취자 소음 민원은 물론 음식 조리에 따른 화재 위험과 환경오염, 위생 문제 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집중호우와 우기를 앞두고 하천 피해와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면서 정비 필요성이 더욱 높아졌다. 이에 구는 하천 내 불법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반(TF)을 구성해 정비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중랑천 일대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특히 일방적인 강제 철거보다 점유자와의 소통과 협의를 우선했다. 지난 3월부터 자진정비를 요청하고 수차례 현장 면담을 이어가는 동시에 원상회복 명령과 행정대집행 계고 등 필요한 행정절차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