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동구는 30일 구청 대강당에서 장애인 활동지원 제공기관 관계자와 활동지원사 250여 명을 대상으로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장애인 활동지원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전자바우처 클린센터의 문일권 과장이 진행했으며, 부정수급의 심각성과 최근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장애인활동지원사들이 윤리적 기준과 법적 책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돕고, 부정 사용 징후별 확인 방법과 부정수급 발생 시 각종 행정처분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강철호 동구청장은 “장애인 활동지원사업은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인 만큼, 부정수급 예방과 복지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해운대구는 지난 16일 해운대플랫폼과 구남로 일대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웃 잇GO 네트워크’ 합동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대한 주민 관심을 높이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조기에 발견해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주민참여형 지역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구청장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실천 구호 제창, 기념촬영, 동별 실천 구호 퍼포먼스, 구남로 거리 캠페인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동별 실천 구호 퍼포먼스에서는 각 동 협의체 위원장과 위원들이 위기가구 발굴과 이웃돌봄을 다짐하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참가자들은 ▲이웃을 살피GO ▲위기를 알리GO ▲복지로 잇GO 슬로건에 따라 3개 조로 나눠 구남로 일대 상가와 보행 주민을 대상으로 고독사 위험징후와 위기가구 신고방법을 안내했다. 또 복지위기 알림 앱 QR코드가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품 1,000여 개를 배부하며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김성수 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시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오늘(18일) 오전 11시 시청 의전실에서 '추석맞이 특별생계비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재수 시장,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다. 행사는 추석 명절 성금 전달내역 보고, 성금 전달 및 기념 촬영, 환담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따뜻한 명절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부산시에 총 12억 원의 특별생계비를 전달한다. 전달된 성금 가운데 11억 3천만 원은 저소득·취약계층 1만 1천300세대에 세대당 10만 원씩 지원된다. 나머지 7천만 원은 쪽방 주민의 명절나기를 위해 동구와 부산진구 쪽방상담소 2곳에 각각 3천500만 원씩 지원된다. 이번 성금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계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저소득·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쪽방 주민까지 지원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시는 오늘(18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과 '제33회 부산복지의 달'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인 9월 7일로 지정된 기념일이다. 2000년부터 기념하기 시작해 올해 27회째를 맞았다. 시는 정부보다 앞선 1994년부터 매년 9월을 ‘부산복지의 달’로 지정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2003년부터는 ‘사회복지의 날’도 함께 기념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수상자, 복지시설 종사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 유공자 포상, 기념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기관에 표창을 수여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사기를 높일 계획이다. 사회복지 유공으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장관 표창 10점, 부산광역시 사회공헌장 시장 상장 6점, 제33회 부산사회복지의 달 기념 시장 표창 25점, 기부문화 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사상구약사회(회장 안순천)와 협력해 약국을 중심으로 일상생활에서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으로 연계하는 생활밀착형 홍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기적으로 약국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만성질환자에게 익숙한 ‘약 봉투’를 활용해 통합돌봄 제도를 알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배포되는 홍보 약 봉투에는 통합돌봄 신청 대상과 가사․식사 서비스 및 병원 동행 등 주요 서비스와 신청 방법을 알기 쉽게 담았다. 약국에서는 조제약을 전달할 때 홍보 약 봉투를 활용해 통합돌봄을 안내하고 복약 상담 과정에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거나 돌봄이 필요한 것으로 보이는 주민에게 관련 제도를 안내하고 동 행정복지센터 등으로 상담을 연계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사상구는 약국을 비롯해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발굴된 주민의 건강․돌봄 욕구를 확인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서태경 사상구청장은 “약 봉투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9월 11일 부산광역시 서구한의사회(회장 문태정)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온기돌봄 한약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퇴원 후 지역사회에서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과 방문진료 대상자에게 한약지원서비스를 연계해 건강 회복을 돕고,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기돌봄 한약지원사업'은 부산시 최초로 서구가 새롭게 추진하는 지역특화 통합돌봄 사업으로, 2026년 9월부터 12월까지 퇴원환자 및 방문진료 대상자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서구한의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된다. 서구는 지원 대상자를 발굴·연계하고, 서구한의사회는 일차의료 방문진료에 참여하는 관내 한의원 11개소와 협력해 대상자의 건강상태에 맞는 한의 진료와 한약 지원이 원활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 통합돌봄 서비스에 한의약 지원을 더함으로써 퇴원 후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의 건강 회복과 재입원 예방을 돕고,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난 8일 신용회복위원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이창인)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다복따복망’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이 ‘힘 있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두 기관이 가진 위기가구 발굴‧지원 역량을 하나로 모아 신속하고 효율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신용회복위원회는 채무조정상담 과정에서 발견되는 복지 위기가구를 사상구로 신고‧연계하고, 채무자 구제제도 이해제고를 위한 실무자 교육 지원 등의 역할을 하며 사상구도 경제적 위기가구 발굴 및 연계와 연계받은 대상자에 대한 복지서비스 상담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취약계층 대상 채무자구제제도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신용회복위원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공헌사업의 하나인 후원 물품 지원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어서 발굴부터 상담‧연계‧생활 안정 지원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도움이 기대된다. 이창인 본부장은 “채무조정상담 현장에서 만나는 분들 중에는 금융 문제 외에도 복합적으로 복지 지원이 필요한 경우가 적지 않다”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중구는 지난 8월 재가의료급여 대상자(26명)의 퇴원 후 건강관리와 안정적인 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1인 10만원 상당의 건강돌봄키트를 제공했다. 재가의료급여 대상자가 가정에서도 손쉽게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혈압계·혈당측정기·체온계 3종으로 구성했으며, 의료급여관리사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돌봄키트를 전달하고 사용방법을 안내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재가의료급여 대상자가 퇴원 후에도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의료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촘촘한 의료돌봄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9월 3일 스포츠의학 전문가 홍정기 교수(차의과대학교)를 초청해 '100세 시대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근육 운동법'을 주제로 제195회 서구미래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홍정기 교수는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건강하게 나이 드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운동은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론 중심의 강의에서 벗어나 TV 시청이나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 등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실천할 수 있는 근력운동법을 직접 시연해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강연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한 주민은 “오늘 배운 동작들을 매일 실천해 건강을 지키겠다”며 운동 실천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부산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준비하고 평생학습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 유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중구는 지난 5일 제11회 중구 복지박람회 행사를 용두산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특히, 올해는 사회복지시설 등 36개소의 단체가 참여해 46개의 다양한 박람회 부스를 운영했으며, 각 부스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통합돌봄 맞춤형서비스 연계 등 중구의 주요 복지정책을 홍보했다. 또한 키링 꾸미기, 천연화장품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 증진과 더불어 지역사회가 하나 되는 풍성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박람회 이후 이어진 “복지박람회 및 중구민의 날 통합행사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이웃사랑 봉사에 기여한 공적으로 추천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올해 수상자로는 ▲ 정은경(동광동) ▲ 조재숙(대청동) ▲ 김미정(보수동) ▲ 강외순(부평동) ▲ 박금옥(영주2동) ▲ 박미진(대한노인회 부산중구지회)씨가 선정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관광객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즐거웠고,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다양한 지역복지시책과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사하구는 지난 9월 4일 사하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의 재활서비스 확대를 위한 ‘로봇재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플로라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부산지역 장애인복지관장,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관계자와 이용자 및 보호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로봇재활센터의 개소를 축하했다. 개소식은 개회사, 축사, 경과보고, 센터 소개에 이어 로봇재활센터 현장에서 테이프 커팅식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사하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그동안 밤비니 틴즈와 리블레스를 이용한 로봇재활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기존 로봇재활서비스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로봇재활센터를 확대 개소하게 됐다. 이번에 조성된 로봇재활센터는 사하구장애인종합복지관 내 기존 문서고와 인접 공간을 활용해 총 48㎡(약 14.5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플로라재단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사업이 추진됐다. 로봇재활센터는 재활치료사가 제공하는 기존 서비스와 로봇재활기기를 활용한 재활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복지관 이용 장애인에게 반복적이고 집중적인 재활훈련 기회를 제공해 장애인의 신체 기능 회복과 일상생활 능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서구가 중앙아시아 의료관광의 핵심 거점이자 중증 환자 수요가 급증하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영토 확장에 나섰다. 부산 서구는 부산대학교병원, 동아대학교병원, 고신대복음병원 및 삼육부산병원과 손잡고 지난 9월 2일부터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2026 부산 서구 의료관광 해외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울경 최초의 ‘글로벌 하이 메디허브 특구'인 서구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중증질환 전문 치료 역량을 현지에 알린 이번 행사에는 현지 의료관광 에이전시 및 보건의료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설명회와 연계해 이틀간 펼쳐진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현지 에이전시 대상 B2B 미팅 60여 건, 현지 환자 대상 B2C 맞춤형 진료 상담 40여 건 등 총 100여 건의 상담이 이뤄져 실제 환자 유치로 이어지는 실질적 접점을 확보했다. 현지 의료기관과의 협력 체계도 구체화됐다. 서구와 4대 병원은 씨젠의료재단 카자흐스탄 법인 '오픈헬스케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진단-치료-사후관리’원스톱 체계를 완성했다. 이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9월 1일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부산광역시협회와 전동보조기기 이용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권 확보와 사고 예방을 위한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사전안전 예방교육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조기기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사전 안전 예방 교육을 통해 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권 확보 및 지역사회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강철호 부산 동구청장을 비롯해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부산광역시협회 김동유 협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동보조기기 이용 장애인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 실시, 안전한 교육장 운영 및 관리, 교육 대상자 모집과 사업 홍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부산광역시협회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동보조기기 이용 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동구와 적극 협력하여 안전교육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9월 1일 남구장애인체육회(회장 박재범)와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지아)가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의 신체 건강과 정신건강을 함께 지원하기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한 협력 활성화 ▲건강증진 상담 및 교육 ▲체육활동 프로그램 운영·지원 ▲장애인 체육대회 및 각종 행사 참여·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장애인 생활체육 지원과 정신건강 서비스를 연계해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건강도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장애인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시는 오늘(25일) 오후 2시 30분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ESG) 센터 부산진구점을 방문해 일자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노인·신중년일자리 확대 및 민생경제 회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민생 100일 동행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 장기화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노인·신중년 일자리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단순히 의견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의 요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개선 방안과 후속 과제를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시민이 양질의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초고령사회와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부산형 ‘노인일자리’, ‘신중년일자리’, ‘시니어 전문직 일자리’ 확대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전문성을 갖춘 시니어와 신중년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민선 9기 민생 100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