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진구의회가 제293회 임시회 첫날인 7월 16일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최상규 의원을, 부위원장에 장지은 의원을 선출했다. 이번 예산결산위원회 위원들의 임기는 1년으로 내년 6월 30일까지이다. 예결특위는 오는 제294회 제1차 정례회에서 2025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과 2026년도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할 예정이다. 최상규 예결특위 위원장은 “여야가 원만히 합의해 이번 예결산 역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장지은 부위원장은 “위원장을 도와 구민의 혈세가 올바르고 투명하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진구의회가 제293회 임시회 첫날인 7월 16일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를 열고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유지훈 의원을, 부위원장에 최동수 의원을 선출했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방의회 의원의 자격심사·윤리심사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기 위한 위원회로, 이번 윤리특별위원회 위원들의 임기는 상임위원의 임기와 같다. 유지훈 윤리특위 위원장은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위원회가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동수 부위원장은 “선출해 주신 선배·동료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위원장으로써 신뢰할 수 있도록 책임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진구의회가 제293회 임시회 첫날인 7월 16일 제1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열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이동길 의원을, 부위원장에 고상순 의원을 선출했다. 이동길 행감특위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는 1년에 한 번 있는 의회의 꽃”이라며, “내실 있게 준비하여 구민을 위해 꼼꼼한 관리감독을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상순 부위원장은 “위원장을 도우며 위원들의 의견을 잘 조율하고 행정감사가 원활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이동길 위원장을 중심으로 오는 8월 개회 예정인 2026년 제1차 정례회 기간 동안 주요 구정에 대한 행정 사무감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진구의회(의장 고양석)가 7월 16일부터 7월 22일까지 총 7일간의 일정으로 제29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및 채택의 건’을 비롯하여 조례안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임시회 첫날인 16일 오전에는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본격적인 회기의 시작을 알렸다. 고양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면밀한 검토와 합리적인 대안 제시에 힘써 달라”며, “새로운 희망을 안고 출발한 제10대 의회가 구민에게 신뢰받는 품격 있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서민우 의원은 “자양4동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1층에 조성 중인 공원에 보행 통로를 추가하여 구민의 동선 및 접근성을 개선할 것”을 강조했으며, 이동길 의원은 “광진구의 노후화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주택정비 사업을 지연 없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오후에는 예산결산(위원장 최상규·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진구가 30여 년간 중랑천 국유지를 무단 점유해 온 불법 시설물(매점)의 자진 철거를 이끌어내며 정비를 마무리했다. 민선9기 시작과 동시에 구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돌려주기 위한 조치다. 중곡동 498-63 일대 중랑천 국유지에 설치된 해당 매점은 컨테이너와 천막, 테이블·의자 등이 놓여져 있는 약 36㎡ 규모의 시설로, 30여 년간 무단 점유 상태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주취자 소음 민원은 물론 음식 조리에 따른 화재 위험과 환경오염, 위생 문제 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집중호우와 우기를 앞두고 하천 피해와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면서 정비 필요성이 더욱 높아졌다. 이에 구는 하천 내 불법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반(TF)을 구성해 정비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중랑천 일대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특히 일방적인 강제 철거보다 점유자와의 소통과 협의를 우선했다. 지난 3월부터 자진정비를 요청하고 수차례 현장 면담을 이어가는 동시에 원상회복 명령과 행정대집행 계고 등 필요한 행정절차도 병행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진구가 여름철 재난·재해 예방과 근로자 안전 보호를 위해 맞춤형 현장 교육과 민·관 협력 소통 행보를 연이어 펼치며 ‘안전한 광진’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38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및 성희롱예방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야외 작업이 많은 공공일자리의 특성을 고려해 폭염 대비 등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췄다. 구는 현재 참여자들에게 쿨토시, 우비, 차양모자 등 안전용품을 지급하고, 혹서기 근무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등 안전한 근로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오는 8월에는 광진경찰서와 함께 교통안전 분야 참여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사고 예방 중심의 추가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15일 오후에는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자율방재단과 안전보안관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전단체 간담회 및 교육’이 열렸다. 김경호 구청장이 직접 주재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일선에서 봉사하는 안전단체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구의 안전 정책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진구가 7월 24일까지 '2026년 '광진형'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공모사업과 별도로 광진구가 자체 예산을 활용하여 처음 추진하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사업이다. 서울시 사업의 한정된 예산으로 지원받지 못한 업체까지 지원 대상을 넓혀 더 많은 제조업체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광진구에 사업자등록을 한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소공인 업체로, ▲의류봉제 ▲수제화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등 5대 도시제조업이 해당된다. 선정된 업체에는 업체당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며, 사업비의 10%만 자부담하면 된다. 대상은 총 34종으로, 소화기·화재감지기·누전차단기·배선함 등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설비를 비롯해 공기청정기·냉난방기·제습기 등 근로환경 개선 장비와 바큠다이·작업대 등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장비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현장 실태조사와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업체별 여건에 맞게 최종 확정된다. 다만, 보다 많은 업체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기존 작업환경 개선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진구는 13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제2회 광진구 미래비전 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미래비전 추진위원회는 민선 9기 핵심 공약과 광진구의 미래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위한 자문 위원회이다. 지난 6월 16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으며, ▲도시균형발전 ▲민생복지 ▲문화교육안전 ▲청년소통행정플랫폼 등 4개 분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그동안 분과별 회의를 열어 민선 9기 공약의 방향과 세부 내용을 검토하고,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각 분과회의에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소관 국·과장 등이 참여하는 구 지원단이 함께해 공약의 추진 방향과 조정 필요 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분과별 논의 결과와 공약 조정 의견을 공유하고, 광진구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추가 정책 등을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분야별 전문가와 주민대표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공약을 보다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미래비전 추진위원회는 도시계획·건축, 지역경제·복지, 문화·교육·안전, 청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진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중·고등학생의 학습 역량을 높이고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령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학생에게는 역사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는 '2026 여름방학 초등 역사교실'을, 중·고등학생과 학부모에게는 윤혜정 강사와 함께하는 '여름방학 자기주도학습 특강'을 마련했다. ‘2026 여름방학 초등 역사교실’은 7월 29일부터 8월 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되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이다. 1회차에는 인천 강화군의 광성보와 강화역사박물관을 탐방(강화의 역사와 호국문화)하고, 2회차에는 충북 제천시 의림지와 청풍문화재단지를 방문(선조들의 생활문화와 지역 문화유산)한다. 마지막 3회차에는 충남 공주시 공산성과 무령왕릉, 국립공주박물관(백제의 역사)을 찾아 문화유산을 체험한다. 2·3회차는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여름방학 자기주도학습 특강’은 7월 27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강의는 강일고등학교 교사이자 19년 연속 이비에스(EBS) 국어 영역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진구가 통합돌봄 대상자의 일상생활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방문이미용 사업'과 '인공지능(AI) 기반 능동형 낙상예방 서비스'를 새롭게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광진구 통합돌봄 특화사업의 하나다. 거동이 불편해 외부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주민에게 생활밀착형 돌봄을 제공하고, 낙상 위험이 높은 대상자를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방문이미용 사업은 대한미용사회 광진구지회와 협력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통합돌봄 대상자 가운데 장기요양 재가급여 1~2등급 수급자와 거동이 불편한 퇴원환자 등 혼자서 미용실을 이용하기 어려운 주민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대한미용사회 광진구지회 소속 미용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외출이 쉽지 않은 주민들의 위생관리 부담을 덜고, 단정한 외모 유지와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이용료는 기초생활수급자와 기초연금 수급자는 무료이며, 그 외 대상자는 1만 원의 본인부담금으로 서비스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진구가 민선9기에도 '학교앞 소통'을 이어가며 교육 현장을 직접 찾고 있다. 학생과 학부모의 목소리를 듣고 통학로를 함께 걸으며 보행환경과 안전시설을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생활밀착 행정을 펼치고 있다. '학교앞 소통'은 구청장이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를 찾아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을 만나 교육환경과 통학 안전에 관한 의견을 듣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직접 살펴보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형식적인 간담회를 벗어나 아이들이 실제 이용하는 등굣길을 함께 걸으며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구는 3월 개학과 함께 관내 초등학교 5곳을 방문한 데 이어, 6월부터 여름방학 전까지 관내 18개 모든 초등학교를 순차적으로 찾아 학생들의 등굣길과 학교 주변 환경을 점검하고 있다. 2학기에는 중·고등학교로 대상을 확대해 학교장과 학부모, 학생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고 교육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방문 현장에서는 학생들과 같은 동선으로 등굣길을 걸으며 보도블록과 횡단보도, 보행로, 안전펜스, 차량 진·출입 구간 등 통학 안전시설을 꼼꼼히 점검한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진구의회는 13일 오후 제10대 의회 출범을 맞아 광진경찰서를 방문해 지역 치안 현안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방문은 새롭게 출범한 제10대 광진구의회와 광진경찰서가 첫인사를 나누고 ‘구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광진구’를 만들기 위한 소통의 출발점으로 마련됐다. 자리에는 고양석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들과 오성훈 광진경찰서장 등 경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범죄예방대응과, 여성청소년과, 교통과 등 부서별로 범죄로부터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 치안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협조 방안이 논의됐다. 의원들은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예산 확보와 조례 제정에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협력 의지를 밝히고, 일선 현장에서 헌신하는 경찰관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고양석 의장은 “오늘 이 자리가 구민의 안전을 위해 경찰서와 구의회가 한층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광진경찰서와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진구의회는 13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날 참배는 제10대 광진구의회 출범을 맞아 의정활동의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양석 의장을 비롯한 광진구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했다. 고 의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나라사랑 정신과 소중한 희생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라고 적으며 제10대 광진구의회 의원들과 본격적인 의회 출범에 앞서 애국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고양석 의장은 "제10대 의회는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광진구 발전과 구민 여러분의 희망찬 일상을 열어드리는 데 온 힘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진구는 지난 9일 구청 대강당에서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감성을 응원하는 ‘제18회 나도 피카소 미술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나도 피카소'미술대회는 광진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어린이 예술 행사로, 관내 민간어린이집 원아 600여 명이 참가했다. 출품작은 광진문화원 소속 전문 심사위원 2명이 작품성과 창의성, 표현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으며, 심사 결과 대상 1명, 금상 8명, 특별상 1명, 은상 12명, 동상 18명 등 모두 40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상은 윤아린 어린이의 작품 ‘가오리 왕자와 인어공주의 생일파티’가 차지했다. 바닷속 세상에서 펼쳐지는 친구들의 생일파티를 아이 특유의 상상력으로 생동감 있게 표현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는 대상 수상 어린이의 담당 교사에게도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어린이의 보육과 창의적 성장을 위해 현장에서 힘써 온 보육 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교사와 어린이가 함께 이룬 성과라는 의미를 더했다. 수상작 40점은 오는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진구가 여름철 폭염 장기화에 대비해 구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살수 작업을 확대하고 폭염 저감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취약계층과 현장근무자를 대상으로 폭염 대응 물품을 지원하는 등 구민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7월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나타날 확률이 60%에 달하는 것으로 전망돼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구는 2026년 폭염 대책기간인 9월 30일까지 실시간 상황관리와 단계별 대응체계를 운영하며 폭염으로 인한 피해 예방에 나선다. 먼저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간선도로 살수차 운영을 확대한다. 폭염특보 발효 시 살수차 운행시간을 기존보다 2시간 연장하고 운영 대수도 최대 9대까지 확대한다. 이를 위해 민간 살수차량 3대를 추가 투입한다. 기존 살수차량의 진입이 어려운 이면도로에는 동 행정차량에 제설용 염수통을 부착해 자체 급수 후 낮 시간대 물청소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골목길까지 폭염 저감 효과를 높이고 도심 열기를 완화한다. 구민들이 생활권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