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지방세 고지서를 활용한 자살 예방 홍보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폰이 일상화된 환경에 맞춰 ‘QR코드 안내문’을 통해 지방세 고지서를 단순한 납부 안내를 넘어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매개체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QR코드는 오는 11일부터 발행되는 자동차세 등 정기분 지방세 고지서 뒷면에 탑재되며,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결돼 자살 예방 상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4시간 운영하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함께 안내해, 위기 상황에서 누구나 신속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서도 자살 예방관련 상담받을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필요한 도움을 연결하는 창구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중구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일 대전보훈공원 위패봉안소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참배를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김제선 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간부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묵념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영웅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희생에 깊은 경의를 표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그분들의 공헌이 헛되지 않도록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예우하고 지원하는 데 구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산림치유 기반 프로그램 ‘기억의 숲, 마음 잇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덕구치매안심센터는 중부지방산림청 위탁기관인 한국숲인성교육개발원(중부지방산림청 위탁기관)과 업무 협약을 맺고 치매환자, 치매 고위험군, 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산림치유 자원을 활용해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가족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자연 속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경증 치매 환자와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형 프로그램과 가족 대상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된다. 정기형 프로그램은 △숲속의 리듬(알록달록 스카프 춤놀이) △향기 기억 보관소(아로마·허브 치유) △나의 어린 시절엔(자연물 자화상 만들기) 등 산림치유 기반 인지 자극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가족 체험형 과정에서는 △림프순환체조 △자연물을 활용한 수공예 활동 등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유대감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중구는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예방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 온돌건강교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돌건강교실'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어르신들의 건강 유지와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자 추진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의 건강지원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등으로, 예방 중심의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과 촘촘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관내 권역별 종합사회복지관 4개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지난 22일 중촌사회복지관의 첫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권역별 복지관에서 순차적으로 개강식이 개최되고 있다. 성락종합사회복지관은 26일 참여 어르신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가졌으며,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28일, 보문종합사회복지관은 29일 각각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특히 각 복지관은 지역 특성과 이용 어르신들의 수요를 반영해 차별화된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복지관별 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대덕구는 28일 한남대학교 캠퍼스 혁신파크에서 ‘제17회 장애인채용박람회’를 열고 구직 장애인과 기업 간 일자리 매칭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덕구와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장애인의 안정적인 취업 진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구직 장애인을 비롯한 구인 업체, 취업상담기관,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현장 면접과 취업 상담 등이 활발히 진행돼 구직자와 기업 간 실제 채용으로 연계되는 성과가 이어졌다. 특히 구는 그동안 제기돼 온 주차 공간 부족과 행사장 협소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행사 장소를 한남대학교 캠퍼스 혁신파크로 이전했으며, 이에 따라 보다 넓고 쾌적한 공간을 확보하고 참여자 이동 편의와 행사 운영 효율성을 함께 높였다. 대덕구 관계자는 “‘일할 기회가 곧 최고의 복지’라는 신념으로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며 “이번 박람회가 장애인들에게 새로운 출발의 기회가 되고,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중구는 취학 전 아동의 올바른 건강생활습관 형성과 자기 실천능력 배양을 위해“건강씨앗 키움교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70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중구보건소 관계자가 해당 기관에 직접 방문해 ▲구강 및 영양관리 ▲운동 ▲흡연 및 음주예방 등 성장기 아동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교육을 진행한다. 세부 교육 내용으로는 아동들이 구강 관리와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체험형 칫솔질 및 식생활 습관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후에는 실생활에서도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어린이용 구강위생용품을 제공한다. 또한, 운동 습관 형성과 체력 증진을 돕는 신체활동 교육은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해 아동들의 흥미를 유도한다. 아울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접흡연과 음주 폐해의 위험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 중구보건소 관계자는“찾아가는 현장 교육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 건강생활 습관을 형성하여, 평생 건강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생활 실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동구는 20일 대전대학교 RISE사업단‧대전시치매센터와 ‘느린학습자 평생교육 지원’과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치매전문기관이 보유한 전문적인 교육·연구 역량과 동구의 평생학습 인프라를 연계해, 느린학습자의 사회적 자립을 돕고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치매예방 교육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구는 대전대학교 RISE사업단과 느린학습자 평생교육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느린학습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 수혜자 발굴과 사업 연계, 리빙랩 기반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어, 대전대학교 RISE사업단‧대전시 치매센터와 치매예방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치매예방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과 주민참여형 교육과정 공동 운영, 지역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 연계 등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느린학습자 맞춤형 학습지원과 치매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평생학습 기반 돌봄모델을 구체화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동구는 15일 동구아름다운복지관에서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동구지회와 동구아름다운복지관 주관으로 ‘제46회 장애인의 날’ 및 ‘복지관 개관 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 주민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기념행사는 장애인 난타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감사패 및 장학금 전달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체험부스와 문화공연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 특히,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장애인을 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일상에 대한 권리 보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포용적 사회 구현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최재천 동구아름다운복지관장은 “우리 복지관이 개관 9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복지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유성구는 9일 유성종합스포츠센터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및 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사)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와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장애인 단체와 주민 7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문화 공연이 진행됐으며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 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동구는 9일 대전보건대학교(총장 이정화)와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건·의료 분야 특화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양 기관의 교육자원과 콘텐츠를 연계해 자기주도적 진로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구는 구청 누리집과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를 통해 프로그램 홍보와 참여 연계를 지원하고, 대전보건대학교는 보건·의료 분야 체험 콘텐츠와 교육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보건·의료 자원을 활용한 ▲미래 인재 양성 ▲지속 가능한 진로체험 인프라 공동 활용 ▲지역사회 연계 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보건·의료 분야 특화 역량을 갖춘 대전보건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구체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자원을 적극 연계해 실효성 있는 진로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동구는 지난 23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동구장애인체육회 전국대회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정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종목별 협회 임원 및 선수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출정복 전달과 선수대표 결의문 낭독을 통해 선수단의 각오를 다졌다. 특히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정정당당한 경기와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동구의 명예를 드높일 것을 다짐했다. 구는 이번 출정식을 통해 파크골프, 게이트볼, 론볼 등 3개 종목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화합을 도모하고,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선수단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론볼(9월 29일 인천광역시장배 전국대회) ▲게이트볼(10월 23일 금산인삼배) ▲파크골프(10월 31일 중앙회장배 전국대회) 등 각종 전국대회에 순차적으로 출전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장애를 넘어 끊임없이 도전하는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에 진심어린 응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차별 없이 스포츠를 즐기고 역량을 펼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중구는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2026년 국가암검진 대상자의 적극적인 수검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암종별 검진 대상은 △위암(40세 이상 남녀) △대장암(50세 이상 남녀, 1년 주기) △유방암(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20세 이상 여성) △간암(40세 이상 남녀 중 고위험군, 6개월 주기) △폐암(54세 이상 74세 이하 남녀 중 고위험군)이다. 또한 검진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 내 ‘검진기관 찾기’를 통하여 인근 검진 기관으로 지정된 병·의원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암관리법 제11조 제4항 규정에 따라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 및 피부양자로서 당해연도 검진대상자 중 보험료 부과기준*에 해당한다면 검진 비용 본인부담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최근 3년간 국가암 검진 수검률은 2023년 41.45%, 2024년 43.03%, 2025년 41.73%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에 중구보건소는 구민의 건강증진과 수검률 향상을 위하여 대상자 안내 문자 발송, 전광판 및 홈페이지 안내, 다양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시는 8일 오전 11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66주년 3․8민주의거 기념식을 개최했다. ‘담장을 넘어, 민주의 빛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기념식에는 3․8민주의거 주역과 유족, 정부 주요인사, 각계 대표, 학생 등 650여 명이 참석해 민주 정신의 의미를 되새겼다. 기념식에 앞서 김민석 국무총리,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이장우 대전시장, 3․8민주의거 주역 및 3․8민주의거 기념사업회장 등 20여 명은 둔지미공원 3․8민주의거 기념탑을 방문해 참배했다. 기념식은 3․8민주의거 참여자 인터뷰와 의거 당시 행진로를 설명하는 영상으로 시작됐다. 이어 합창 형식의 기념 공연과 미래세대의 다짐을 담은 학생 인터뷰가 진행되며, 과거의 기억을 미래세대의 다짐으로 연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전 출연진이 함께하는 3․8찬가 제창과 3․8민주의거 참여자에 대한 감사 인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3․8민주의거는 1960년 3월 8일 당시 선거유세에 맞춰 대전고 재학생 1,000여 명의 시위를 시작으로, 같은 달 10일 대전상고 학생 600여 명이 거리로 나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대덕구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의 기반 구축과 지역 네트워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이용센터 △엘림특수교육원 △늘픔대덕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사)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대덕구지회 △열매주간보호센터 등 총 6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내 장애인의 평생교육 접근성을 확대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장애인의 역량 개발과 사회 참여 기회 확대에 협력할 예정이다. 구는 앞서 교육부 산하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돼 국비 5600만원을 확보했다. 이에 구비를 포함한 총 1억1200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장애인 수어교실 △보는 한글 △장애인 직업 탐색 △장애인 주도 평생학습 선순환 모델 △실버 레크리에이션 △텅 드럼 교실 등 문화·예술과 특수체육, 장애 인식 개선을 아우르는 32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제107주년 삼일절을 기념해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열린‘3·1절 자전거 대행진’에 이장우 대전시장이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태극기를 달고 자전거 행진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도심 행진에 동참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이장우 시장은 “삼일절 정신을 일상에서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새기며 서로 배려하는 안전한 자전거 타기로 모두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