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우수한 성과를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대전 대표 선수단의 훈련 현장을 방문해 학생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감은 5월 8일 오후 2시 대전체육중학교 훈련장을 방문하여 학생 선수들의 훈련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안정적인 훈련 여건 조성을 위해 힘써 온 학교장과 학교 운동부 지도교사, 운동부 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대전체육중학교 다목적 체육관 건립 현장을 둘러보며 공사 진행 상황과 훈련 환경 개선 방안을 면밀히 살폈다. 대전시교육청은 학생 선수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훈련 여건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또한 학생 선수, 학부모, 학교장 등이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통해 학교 운동부 운영과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를 통해 학생 선수 중심의 건강한 학교 운동부 문화 조성과 운동 및 학습이 조화를 이루는 교육 환경 마련의 중요성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기도는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앞두고 5월 6일부터 11일까지 가평군과 안성시 일원에서 내수면 물놀이 인명피해 지역 도-시군 합동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사망사고가 발생한 가평·안성지역 11개 지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합동점검에는 안전관리실장과 북부안전특별점검단장, 시군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도는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물놀이 위험요인을 집중 확인하고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사망사고 경고 현수막 게시 여부와 노후 안전시설 정비 상태를 중점 확인했다. 또한 위험표지판 설치 상태와 접근로 안전성, 수심 변화, 급류 발생 가능성 등 현장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전시설 보완 필요 사항이 확인되어 현장에서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바로 개선했으며, 추가 정비가 필요한 부분은 시군과 협력해 신속히 보완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기도는 6월 1월부터 9월 13일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을 운영하고, 특별대책기간(7.15.~8.17.)에는 관리지역과 위험구역 중심의 현장점검과 예찰 활동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남 계룡시는 8일 유동1리 산사태 취약지역에서 인명사고 예방과 체계적인 대피 체계 점검을 위한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자연재난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을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제 대응 절차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시 관계자와 산림재난대응단을 비롯해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지역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누적강수량 160mm, 시간당 70㎜ 이상의 집중호우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산사태 경보 발령, 상황 전파, 주민 대피 안내, 응급 구조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와 같이 진행했다. 특히, 마을방송을 통해 주민대피 명령을 신속히 전파하고, 고령자 등 대피 취약계층은 119 구급차를 활용해 대피소로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등 현장 중심의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했다. 이를 통해 마을 단위 주민 대피체계를 재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와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훈련 종료 후에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주시 재가노인복지협회(회장 김윤규)는 8일 바울센터 그레이스홀에서 전주지역에 거주하는 340여 명의 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전주시 재가 어르신 초청 어버이날 효도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재가복지 기여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장수 노인 시상 등에 이어, 참석자들의 흥을 돋우기 위한 가요·민요 및 장구 공연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김윤규 전주시 재가노인복지협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17개 재가노인복지시설이 모두 함께 했다”면서 “우리 주위에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빈틈없는 일상생활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지역 모든 어르신의 건강과 웃음을 지키기 위해 전주시가 세심한 돌봄서비스와 든든한 정책으로 함께 할 것”이라며 “어르신들께서 소외되지 않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익산시가 청소년들의 행복한 일상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중장기 정책 마련에 나섰다. 익산시는 8일 시청 회의실에서 '익산시 청소년 중장기 정책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청소년 전문가와 기관·단체 관계자, 청소년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2021년부터 시행된 제1차 청소년 정책의 성과를 분석하고, '제2차 익산시 청소년 정책 계획(2026~2030)'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추진됐다. 시는 제1차 정책을 통해 △청소년 자치공간 '다꿈' 조성 △청소년 놀이문화공간 '꿈뜨락' 조성 △농촌지역 청소년활동 지원사업 △위기청소년 안전망 구축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 제정 등 청소년 복지와 활동 기반 확대에 힘써왔다. 이번 제2차 계획은 청소년 욕구조사와 실태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정책 수요자인 청소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과제를 체계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부의 '제7차 청소년정책 기본방향'에 맞춰 마련된 4대 전략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정부 국정과제를 총괄하는 대통령실 국정과제비서관실과 국무조정실 국정과제관리관실 관계자들이 전주를 찾아 통합돌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전주시는 8일 대통령실 국정과제비서관실과 국무조정실 국정과제관리관실, 보건복지부 관계자 등이 통합돌봄 우수지자체로 평가받는 전주시를 방문해 국정과제 78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 사업 수행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정과제인 통합돌봄 사업이 현장에서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현황을 살피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시는 지난 2019년 선도사업부터 7년간 수행해 온 우수사례와 수행기관 및 전문가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중앙부처와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해 의료·요양·영양·주거·장애인·일자리 분야 등 전주시 통합돌봄 수행기관 담당자들이 참여해 그간의 사업 추진 현황과 우수사례, 애로사항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또, 전국으로 확산된 통합돌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현장밀착형 소통이 이어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처럼 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시는 2026년 충무훈련 종료에 따라 강평회의를 열고 훈련 결과와 개선사항을 종합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전시 전환 등 충무사태에 따른 상황조치 연습을 비롯해 자원동원훈련과 테러 대비 피해복구훈련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특히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실제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역량과 통합 방위태세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강평에서 “이번 충무훈련은 실제 위기상황에 대비한 기관별 대응체계와 협조 능력을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훈련을 통해 시민 안전을 지키고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정읍시는 8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지역 어르신과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효행을 기리는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열었다. 정읍시가 주최하고 정읍시노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경로효친 사상을 높이고 어버이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정읍시립농악단의 신명 나는 식전 축하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효행자와 장한어버이를 비롯한 효 실천 유공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올해 결혼 60주년(금혼)을 맞은 어르신 부부 한 쌍과 50주년(회혼)을 맞은 두 쌍을 축하하는 금회혼식이 거행돼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미래 세대인 어린이집 원아들의 귀여운 축하 공연도 이어져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시는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영양 도시락을 제공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후에는 어르신들의 숨은 끼와 열정을 발산하는 ‘은빛가요제’가 펼쳐져 참석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지역 내 다른 복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군산시는 8일 오후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군산시 주요 부서를 비롯해 제106보병여단 1대대, 제11해안감시기동대대, 군산경찰서, 군산소방서 등 6개 유관기관과 군산시 지역자율방재단, 건설기계 협약업체 등 5개 민간단체가 참석했다. 군산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5개 분야 12대 중점과제’를 제시했다. 시는 현장 중심의 사전 대응 강화를 위해 비협업 부서 재난관리 인력의 효율적 배치와 주요 침수구역 확대 지정, 인명피해 우려 지역 발굴 등을 추진했다. 또한 취약지역과 시설에 대해서는 선제적인 통제와 대피를 실시해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시설·장비 관리 측면에서는 배수펌프장과 재난 예·경보 시스템을 정비하고 시험 가동을 실시하는 한편, 수방 자재와 재해구호물자를 사전에 확보한다.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방재시설과 장비의 가동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유성구미래교육지원센터(센터장 이학준)는 8일 유성구다함께돌봄센터와 아동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교육과 돌봄 자원을 연계해 아동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미래교육 지원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아동 성장 지원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지도자 양성과 지역 사회 홍보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학준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협력을 넘어 지역 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책임지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지난 4월부터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그램책 읽어주기 사업 ‘사람사이-책’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무주군이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전문가 컨설팅, 주민 의견 수렴, 부서 협업을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투자계획을 수립하는 등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 가능성을 높인다는 각오다. 5월 중순에는 행안부, 전북연구원과의 컨설팅을 통해 지역 특성 맞춤 핵심 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청년 중심의 로컬 브랜딩 및 지역 재생 프로젝트 추진 우수 지자체를 벤치마킹하는 등 사업 추진 타당성과 실행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지난달 27일에는 전략회의를 열어 정부의 지방소멸 대응 정책 기조와 평가 기준을 분석·공유했으며, 이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사업 전략 마련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3월 19일에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여건 분석과 중점 투자 방향 설정, 핵심 사업 발굴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는 △주민이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 발굴, △청년·일자리 분야 실무진 등 민간 운영 주체와의 협업 체계 구축, △청년 정착 유도 방안 및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청소년과 어르신이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2026년 세대 배움동행 교육활동’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대 배움동행’은 학력인정 평생교육기관에 재학 중인 어르신과 중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세대통합 교육활동으로, 배움을 매개로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 공동체형 인성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된다. 2026년에는 중학교 4개교와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4개 기관이 참여하여 총 548명(청소년 420명, 어르신 128명)이 교육활동에 참여한다. 교육청은 기관 간 매칭을 통해 지역 기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 중학생 멘토와 어르신 멘티 간 기초학력(영어·수학) 및 디지털 문해 교육 등 ‘학습도움 멘토링’ △ 자서전 제작, 환경교육, 공연·전시 등 협력 중심의 ‘맞춤형 크로스 멘토링’ 으로 구성된다. 이 사업은 단순한 학습 지원을 넘어 청소년과 어르신이 서로 배우는 상호 멘토링 구조를 통해 세대 간 경험과 지식을 교환하는 데 의미가 있다. 청소년은 공감과 책임을 배우고, 어르신은 학습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주시는 8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여름철 호우, 태풍, 폭염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신병대 청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 산하 실·국·소장과 4개 구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자연재난 대비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향후 중점 추진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최근 기후위기 심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장기 폭염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분야별 대응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취약지역 및 재해위험시설 사전점검 강화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점검 △재해예방사업 추진상황 집중관리 △수방자재 및 방재시설 운영 실태 점검 △침수 우려지역 상시 예찰체계 구축 △유관기관 협업 및 비상대응체계 구축 등이다. 청주시는 인명피해 최소화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주민대피 및 통제체계를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이 재난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 행동요령 홍보도 확대한다. 특히 호우, 태풍, 폭염 등 각종 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수원특례시가 차세대 에너지·솔루션 전문 기업인 ㈜에이아이코리아와 민선 8기 27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8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에이아이코리아 안진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에이아이코리아는 수원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적극적인 투자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본사 이전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 지원을 한다. 2003년 설립된 ㈜에이아이코리아는 중앙전해액공급시스템(CESS)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기업이다. 주요 제품인 중앙전해액공급시스템(CESS)를 기반으로 엘지(LG)에너지솔루션, 삼성 에스디아이(SDI), 에스케이(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를 핵심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50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유무인 지게차 기반 물류 자동화 솔루션 등 로봇 사업과 데이터센터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에이아이코리아 안진호 대표는 “수원 본사 이전을 계기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천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앙·도 정책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타 시도 우수사례 시정 반영을 위한 ‘정책마중물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실무 중심의 정책 검토를 통해 실행력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주요 정책동향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영천시 실정에 맞는 적용 방안과 추진 전략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단순 사례 소개를 넘어 실제 도입 가능성, 재원 확보 방안, 부서 간 협업 필요사항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검토가 이뤄졌다. 영천시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정책마중물 전략회의를 정례화해 중앙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최정애 영천시장 권한대행은 “급변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신속한 대응과 실행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도입·확산해 영천시만의 경쟁력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