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에 조성된 영산강정원에서 지난 7일부터 ‘2026 나주영산강축제’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영산강정원에 노랑, 분홍, 황화까지 형형색색의 억만송이 코스모스를 비롯해 댑싸리와 백일홍, 메밀 등 가을꽃이 만개해있다. 한편 영산강정원에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열리며 흑백요리사로 유명한 안유성 명장과 천상현 셰프, 사찰음식의 대가인 정관스님이 참여한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 도심을 가득 채운 ‘추억의 노래’가 세대와 국경을 넘어 모두를 하나로 이끌었다. 익숙한 노래에 맞춰 시민들이 함께 춤추고 노래했으며, 세계 각국의 화려한 퍼레이드가 금남로를 수놓았다. 닷새간 거대한 축제장으로 변신한 도심은 음악과 환호로 들썩였고, 가을밤을 뜨겁게 달군 축제는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남겼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간 열린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추억의 노래’를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음악이 도시를 움직이는 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금남로와 충장로, 예술의 거리, 5·18민주광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원에서 펼쳐졌다. 특히 세대별 음악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 행사, 사흘간 이어진 국내외 퍼레이드가 어우러지며 충장축제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였다. ● 추억의 노래로 물든 도심…세대가 함께 웃고 노래하다 올해 충장축제는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음악 프로그램으로 도심 곳곳을 흥겨운 축제의 장으로 물들였다. 남녀노소 누구나 익숙한 노래를 따라 부르고 함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특별시 북구의회는 오는 12일 제31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9일까지 18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 조례안 9건, 동의안 10건, 승인안 2건 등 총 21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정례회는 1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까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및 기금 결산 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이어 19일부터 26일까지는 북구청을 비롯해 북구시설관리공단과 본회의 의결 기관인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무등노숙인쉼터 등 북구청 사무를 위임·위탁 받아 수행하는 단체 또는 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이후 28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일반안건 심사와 주요 사업지 현장활동을 실시하고, 29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에서 심사한 의안을 최종 의결하며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한양임 의장은 “재정 여건이 어려운 만큼 한정된 재원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쓰이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야 한다”며 “결산심사와 행정사무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해남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시행에 환영의 뜻을 밝히고, 전남광주 통합이 지역의 인구소멸위기 극복의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는 기대를 전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8일 출범 100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을 내년부터 시범사업 제외 주민까지 받을 수 있도록 전면 시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2028년에는 전면 시행이 예상되는 만큼 내년 특별시가 먼저 시행해 징검다리 역할을 하겠으며, 필요하다면 20조원 통합 인센티브를 일부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해남군은 앞서 지난달 19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를 통해 전남광주 미선정 지자체에 대해 전남-광주 통합지원금을 지원해 내년 전면 시행해 줄 것을 건의한 바 있다. 또한 6일 실과소장 및 읍면장 등 전 직원 월례회의를 통해 내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참여를 위한 철저한 준비와 함께 전남광주특별시 내 인구소멸지역 전체로 확대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명현관 군수는“2028년 전국 확대를 앞두고, 전남광주특별시에서 선제적으로 전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가을꽃 물든 황룡강에서 펼쳐지는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가 8일 막을 올렸다. 민심, 디투엠의 식전 공연에 이어 1부에선 제49회 장성군민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김종인 장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장성군민의 상 수상자로 선정돼 축하의 박수를 받았다. 2부에서는 안숙자 축제위원장의 개막 선언과 환영사, 축사, 개막 퍼포먼스 등의 순서가 진행됐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낮부터 밤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축하공연 순서에선 이수호, 현진우, 아이큐, 장한별, 성리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흥을 돋웠다. 개막식의 대미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장식했다. 7분여에 걸쳐 밤하늘 가득 번진 불꽃의 향연에 황룡정원 주무대를 찾은 2000여 명의 관객들은 연신 환호를 보냈다. 장성군은 첫날 총 4만여 명이 축제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했다. 9일에는 오전 11시 어린이 공연 ‘나무늘보 릴렉스’를 시작으로 백양예술제, 장성향교 전통문화음악회가 이어진다. 저녁 7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여수소방서는 10월 8일 여수소방서 2층 카페 ‘수려’에서 남화연 작가의 사진전 '그 날의 얼굴들: 소방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소방공무원들의 일상과 그들의 헌신적인 모습을 담아낸 특별한 전시로, 오는 10월 31일까지 여수소방서 직원·가족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남화연 작가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다. 남화연 작가는 소방청 정책기자단으로 활동하며 소방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여수소방서 직원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 결과, 소방공무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진솔한 얼굴과 이야기가 사진 속에 고스란히 녹아들었다. 특히 전시 첫날인 10월 8일에는 방문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폴라로이드 촬영을 통해 즉석에서 추억을 남길 수 있었으며 특별한 키링이 증정되어 따뜻한 감동을 더했다. 이번 사진전은 단순히 사진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소방공무원의 헌신과 노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소방공무원과 그 가족들이 서로의 모습을 공유하며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자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해남군은 지난 7일 전남·광주 자원봉사자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활동과 지역 관광을 연계한‘플로깅 볼런투어’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지역 간 상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에너지수도 해남, AI 미래를 걷다!’를 주제로 해남의 문화·관광자원을 체험하고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광주 자원봉사자 25명과 해남 자원봉사자 25명 등 총 50명이 함께한 행사는 해남군 삼산면에 소재한 전통장 업체인‘해남에 다녀왔습니다’에서 두부 만들기 체험과 해남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인 대흥사를 찾아 플로깅(쓰레기를 주우며 걷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산이면에 위치한 산이정원을 방문해 정원을 둘러보며 전남·광주의 미래 성장동력인 AI·에너지 산업의 현황을 청취하고, 솔라시도 기업도시 내에 조성된 국가AI컴퓨팅센터 조성 예정지를 견학했다. 볼런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해남과 광주의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봉사하고 지역을 체험하면서 지역 간 교류와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해남군 화산면 어르신들로 구성된 꽃메합창단이 TV예능 프로그램의 결선 무대에 올랐다. 꽃메합창단은 지난 8월 28일 방송된 KBS2'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본선 D조 경연에서‘인생이란’을 부르며 결선무대까지 진출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평균 연령 80세 어르신들로 구성된 합창단의 무대와 함께 단원들의 일상과 지역에서 이어온 활동이 소개되어 큰 감동을 주기도 했다. 결선 무대는 오는 10월 9일 금요일과 16일 금요일 각각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꽃메합창단은 꽃메협동조합(이사장 김병승)이 추진하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과 화산면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연계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기적인 합창 연습과 지역 행사·공연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이 함께 배우고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특히 합창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이웃과 정기적으로 만나 교류하고, 새로운 경험을 함께하며, 무대에 서는 과정에서 일상의 즐거움과 활력을 얻고 있다. 합창단의 활동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단원들은 공연 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장흥군은 오는 10월 29일 목요일 오후 7시 장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폭소마당놀이 ‘최진사댁 셋째딸 신랑찾기’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026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전통과 현대, 세대와 세대를 넘나드는 퓨전 마당놀이로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신명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유난히 예쁘고 참하다는 소문이 자자한 최진사댁 셋째 딸이 어느 날 상사병에 걸리면서 시작된다. 사랑에 빠진 상대는 장돌뱅이 남사당패의 한 사내. 딸의 혼례를 성사시키기 위해 최진사가 전국을 유랑하는 사내를 찾아 나서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다. 참을 수 없는 폭소와 신명나는 연주, 다양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무대로, 반전 있는 이야기와 생동감 넘치는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한바탕 신나는 연희마당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장흥군민은 70% 할인된 3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티켓은 10월 6일(화)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와 장흥문화예술회관 현장에서 예매할 수 있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장흥군은 8일 장흥군민회관에서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및 안보단체 한마음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장흥군 주최, 재향군인회(회장 송두성)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향군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향군 발전과 지역사회에 헌신해 온 우수 회원과 군 관계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사와 축사, 안보 결의문 낭독과 선서, 구호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미래세대의 성장을 응원하는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매년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장흥군재향군인회는 전남미래자동차고등학교 학생 2명에게 향군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장흥병원이 후원하는 행촌장학회는 장흥 지역중학교 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날 학생 4명에게 전달된 장학금은 총 300여만 원으로, 장학증서도 함께 수여됐다. 2부 행사에서는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주제로 안보강연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재향군인회는 굳건한 안보의식을 바탕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장세일 영광군수가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군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난 100일간의 군정성과와 앞으로의 운영방향을 밝혔다. 지난 7월 1일 민선 9기를 출범한 이후 영광군은 취임 초기부터 군정의 일하는 방식을 새롭게 정비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군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가장 먼저 추진한 것은 군정 운영체계의 혁신이다. 영광군은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정치권과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당정협의회를 운영하고, 지역발전과 국가예산 확보 등 주요 현안에 공동 대응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다졌다. 또한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행정수요에 보다 전문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국 체제를 도입하는 조직개편을 추진하며 민선 9기 주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는 행정 기반을 다졌다. 회의와 보고 방식도 현장 중심으로 바꿨다. 민선 9기 들어 처음으로 읍·면 현안회의를 개최해 각 지역의 현안과 주민 불편사항을 군정의 주요 의제로 직접 다루고, 읍·면과 본청이 함께 해결방안을 찾는 체계를 마련했다. 단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장성역에서 서울을 오가는 고속철도(KTX, 케이티엑스) 운행 시간이 대폭 단축됐다. 군에 따르면 장성역을 경유해 서울을 오가던 2개 고속철도 노선 가운데 1개 노선이 ‘호남고속선’으로 변경 신설됐다. 상행선은 장성-정읍-김제-익산-천안아산-광명-용산, 하행선은 용산-오송-익산-김제-장성으로 변경돼 논산, 계룡, 서대전을 거치지 않는다. 이에 따라, 호남고속선을 이용하면 이동 시간이 1시간 가량 단축된다. 장성에서 17시 14분에 출발해 20시 27분에 서울역에 도착하던 상행 노선이 17시 24분 출발, 19시 36분 용산역 도착으로 바뀌었다. 하행선은 9시 44분에 용산역에서 출발해 12시 38분에 장성에 도착하던 노선이 12시 45분 용산 출발, 14시 41분 도착으로 변경됐다. 6시 25분에 장성에서 출발해 9시 32분에 서울에 도착하는 상행선과 17시 10분에 용산에서 출발해 19시 51분에 장성을 경유하는 하행선은 하행 구간만 5분 가량 단축된 것 외에는 기존과 동일하다. 변경된 시간은 10월 1일부터 적용돼 운행 중이다. 김한종 장성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영산강축제의 소비 효과를 축제장 밖 지역상권까지 확산하기 위해 운영 중인 ‘꽝 없는 행운소비복권’이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축제 전부터 나주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복권으로 교환하고 당첨금은 나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다시 지역에서 쓰도록 하는 소비 선순환 구조가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나주시는 ‘2026 나주영산강축제’와 연계해 운영 중인 ‘행운소비복권 이벤트’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지역 소비를 촉진하는 상권 연계형 축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행운소비복권은 축제장 안에서 물품을 구매해야 참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소비 이벤트와 달리 나주시 소재 점포에서 일정 금액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축제장 내 부스에서 확인한 뒤 즉석복권으로 교환해 주는 방식이다. 당첨 경품 역시 나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지역에서 한 차례 소비한 뒤 축제장에서 복권에 참여하고 당첨된 상품권을 다시 나주에서 사용하도록 해 소비가 지역 안에서 순환하도록 설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올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흥군은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아트페어 ‘2026 ART VERONA’에 참가해 고흥관광 홍보관을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운영하며 유럽 관광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홍보관은 ‘우주항공 중심도시 고흥’의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유럽 현지에 알리고, 해외 관광객 유치와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ART VERONA 전시장 로비에 마련된 홍보관에서는 나로우주센터를 비롯한 우주·드론 관광자원과 청정 자연, 섬·해양 등 고흥의 대표 관광 콘텐츠를 영상과 이미지로 선보이며 현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QR코드를 활용한 영문 관광지도와 관광 홍보영상을 제공해 주요 관광지와 여행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고흥의 대표 특산물인 유자를 활용한 굿즈와 기념품도 함께 선보여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알렸다. 특히 군은 현지 여행업계와 문화예술·관광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우주항공과 섬·해양, 고흥유자축제 등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코스를 소개하고, 유럽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관광상품 개발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군 관광정책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영암교육지원청은 10월 7일 청사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기관 맞춤형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 관련 법령과 제도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올바른 판단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예방을 주요 내용으로 다뤘다. 또한 각 법령의 주요 내용과 실제 업무 및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함께 살펴보며 법령의 적용 기준과 유의사항을 이해하도록 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영암교육지원청 ‘청렴교육 내부강사’를 활용하여 진행함으로서 교육지원청 업무 특성과 현장을 반영한 사례 중심 교육이 이루질 수 있었고, 감사 중점 사항 및 갑질 근절 강화 추세에 맞춘 내용으로 구성해 ‘진짜 맞춤형 청렴교육’이 되도록 했다. 또한 교육 초반에는 청렴 관련 퀴즈를 활용해 직원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퀴즈와 관련된 내용을 이어서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참여와 집중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