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금산군은 이달부터 금산군 보훈명예수당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에 따라 특수임무유공자 및 보국수훈자까지 보훈명예수당 지급을 확대한다. 이에 따라 지역 내 특수임무유공자 5명과 보국수훈자 30명이 새롭게 보훈명예수당을 지급받게 된다. 특수임무유공자 및 그 유족에게는 매월 20만 원, 보국수훈자 본인에게는 매월 5만 원이 지급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보다 폭넓은 보훈대상자 예우를 실현하게 됐다”며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합당한 예우를 다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책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남도의회는 28일 의회에서 폴란드 비엘코폴스카주 대표단을 접견하고, 양 지역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충남도의회와 폴란드 비엘코폴스카주 간 최초의 교류 활동으로,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환담에는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을 비롯해 이철수 운영위원장(당진1·국민의힘), 이상근 교육위원장(홍성1·국민의힘)이 참석했으며, 폴란드 측에서는 타티아나 소코워프스카 비엘코폴스카주 의장, 크시슈토프 그라보프스키 부주지사, 프란치셰크 마르샬레크 군사재산청 포즈난 사무소장 등이 함께했다. 대표단은 본회의장을 비롯한 도의회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의사 진행 구조와 환경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충남도의회 방문 전 일정으로 방산기업 풍산 FNS, 건양대학교 비전선포식 등에 참석하며 충남 방위산업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홍성현 의장은 “충남은 백제역사를 계승한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풍부한 자연경관을 지닌 지역이며, 환경 보전을 위해 수소산업 육성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특히 양 지역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회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대표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상반기 운영 보고와 오는 9월 26일 개최 예정인 제10회 서천군 복지박람회 운영 계획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박종석 민간위원장은 “상반기 성과를 돌아보고 하반기 복지박람회의 성공을 위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민·관이 힘을 합쳐 서천군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웅 군수는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서천을 위해 애써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복지박람회를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을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서천군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민관협력기구로서,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워크숍, 복지박람회, 분과특성화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논산시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회장 김종언)와 함께 추진한 ‘사랑의 집 고치기’ 제48호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집 고치기’ 제48호점은 채운면에 거주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해당 가구는 장기간 노후된 주택에서 재래식 화장실과 누수 등으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었으며, 이에 따라 7월 16일 착공식을 시작으로 주택 전반에 대한 보수 작업이 진행됐다. 재래식 화장실 개선, 지붕 및 담장 보수, 실내 환경 정비 등 주택 전반에 걸친 작업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수혜 가정은 안정적이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준공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김종언 회장, 대전MBC 진종재 사장, 대한전문건설협회 논산시 운영위원회 김진원 위원장과 도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해 주택을 둘러보고 수혜 가정에 따뜻한 축하를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해결하는 것이야말로 논산시가 추구하는 사람 중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홀로 사는 70대 어르신이 천안시에 시 복지 정책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편지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천안시는 중증장애인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인 김 모 씨는 편지를 통해 과거 생활의 어려움을 천안시 복지서비스를 통해 극복할 수 있었다고 밝히며 이 과정에서 도움을 준 복지담당자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또 다른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작지만 보탬이 되고 싶다며 후원금 20만 원을 전달했다. 시는 이번 사례가 보여주듯 복지 혜택이 단순한 일시적 지원을 넘어 시민 스스로가 다시 사회에 기여하는 ‘나눔의 선순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촘촘한 맞춤형 복지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행복안부 365’,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해 시민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또 도움을 나눌 수 있는 복지공동체 천안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 사례는 공직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한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다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천군이 지난 12일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서천군 지역치안협의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기웅 군수, 김영돈 경찰서장, 김희규 소방서장 등 유관 기관장과 지역치안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협의회 운영 개요 설명, 제안사항 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방범용 CCTV 확충, 취약지 조명시설 설치 및 관내 교통시설 개선 등 지역 치안과 교통시설물 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서천군은 군민들의 의견 수렴 후 경찰서와 협의를 거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웅 군수는 “우리 서천군은 인구 감소로 인해 우범지대가 늘어나고 치안 사각지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오늘 이 회의가 민생치안 강화를 위한 실질적이고 건설적인 제안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 지역치안협의회는 관내 행정, 치안, 교육, 언론, 여성 등을 대표하는 전문가로 구성돼 안전보호가 필요한 사회적약자에 대한 행정지원 계획 수립, 범죄예방 시설물 등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사업계획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양군이 올해 1월부터 변화하는 보육환경 속에서 취약 시간대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만들기 위해 24시간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힘쎈충남 365X24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힘쎈충남 365×24 어린이집’은 충남도의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 정책’ 의 일환으로, 평일 야간·새벽과 주말·공휴일에도 시간제 보육을 지원한다. 부모의 근무시간, 긴급 외출, 갑작스러운 상황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돕는 것이 목표다. 이용 대상은 충청남도에 주소지 또는 직장을 둔 보호자(부모·조부모)의 6개월 이상~7세 이하 미취학 영유아이다. 운영시간은 ▲주중 오후 6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주말·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예약 방법은 운영기관인 미소어린이집 전화 예약 또는 충남도 아이키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사전 예약으로 가능하다. 현재 운영기관은 청양읍 소재 미소어린이집 1곳으로, 접근성이 좋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어 높은 수요가 예상된다. 김돈곤 군수는 “아이와 부모 모두가 안심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공주시 웅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공산성 곰탑무대에서 제1회 ‘충절의 고장, 공주 – 독립투사와의 동행’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웅진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헌신한 공주 지역 독립투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대형 태극기 그리기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 전시 등이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올바른 역사 인식을 함양하고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최은호 회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의 길을 함께 걸으며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행사가 우리 지역의 역사적 자긍심을 높이고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는 나라를 위해 몸 바친 수많은 선열들의 피와 땀이 스며 있는 충절의 고장”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역사를 잊지 않고, 선열들의 뜻을 이어받아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이완섭 서산시장이 15일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부춘동과 부석면에 거주 중인 독립 유공자의 유족을 찾아 감사의 뜻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부춘동에서 애국지사 한기동 선생의 자녀 한명 씨, 부석면에서 애국지사 김정득 선생의 손자녀 김용재 씨를 만나 유공자의 공훈을 기렸다. 한기동 선생은 1919년 3월 경기도 장단군 진남면에서 3.1운동 만세 시위를 주도했으며, 비밀결사 ‘대동단’에 가입해 독립운동을 전개하던 중 출판법, 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 징역 3년을 선고받았으며, 정부는 한 선생의 공훈을 기려 1968년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다. 김정득 선생은 1919년 4월 서산군 성연면 갈현리 주민들을 이끌고 성왕산 위에 올라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다 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 태형 90도 처분을 받았으며, 정부는 김 선생의 공로를 인정해 2010년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다. 서산시에는 현재 총 25명의 독립 유공자의 유족이 거주 중이며, 시는 광복 제80주년을 기념해 유족의 가정을 직접 방문, 감사의 마음과 위문품을 전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남 서산시는 광복 제80주년 기념행사가 15일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이른 아침인 오전 6시부터 1천2백여 명이 시민이 참여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식전 공연으로 음암난타팀의 광복절 기념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본 행사로 태극기 기수단 입장,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진행됐으며, 서산시립합창단의 광복절 노래 및 합창 공연이 진행됐다. 이어, 참석자 모두 만세삼창을 부르는 것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참석자들에게는 광복 기념으로 준비한 쌀 1㎏과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촉진을 위한 가정용 태극기가 배부됐다. 해당 행사는 걷기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었으나,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안전사고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실내 행사로만 진행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애국선열들이 걸어온 희생과 헌신의 발걸음을 기억하고, 모두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남도는 15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열고 조국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했다. 이날 행사는 김태흠 지사와 도내 보훈단체 등 주요 기관·단체 대표,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기념사, 유공자 표창, 경축사, 경축공연, 만세삼창 등 순으로 진행했다. 올해 경축식 표어인 ‘사랑하는 대한민국, 광복 80 축하해’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모든 국민이 광복의 기쁨을 함께 누리며 광복의 의미를 오늘의 축제로 기념하자는 의지를 담았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지난 80년 우리의 현대사는 분단의 아픔과 전쟁의 상처, 가난의 서러움을 이겨내고 눈부신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뤄낸 성공과 기적의 역사였다”고 말했다. 이어 “기적의 역사를 가슴 깊이 되새기며 도민 여러분들과 함께 또 한번의 대도약을 이뤄내겠다”며 “충남의 힘으로 220만 도민의 하나된 힘으로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여는 위대한 여정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내년도 정부예산 12조 3000억원 확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보령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신영길)는 14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200여 명을 대상으로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연합 체육대회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의 종사자, 이용 아동, 보호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체육행사로 진행됐다. 행사장 한편에는 아이들이 센터를 다니며 그린 그림과 공예를 전시해 볼거리를 제공했다. 보령시 지역아동센터는 총 9개소로, 18세 미만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후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 다문화가정, 다자녀가정, 한부모가정 등의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우리 시의 9개 지역아동센터가 합동으로 개최하는 체육행사로, 당초 작품발표회로 진행되어 오다가 아이들이 선호하는 체육활동으로 변경해 추진하고 있으며, 참여 아동들에게 더욱 특별한 시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영길 보령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아이들이 체육활동과 작품전시회를 통해 연합과 친교를 이루며 행복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여군은 이상기후에 따른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8월 31일까지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과 부여군장애인복지관을 무더위쉼터로 일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부여군은 폭염 대응과 관련한 대책 회의에서 군수 지시 사항으로, 현재 평일 운영 중인 공공복지시설의 주말 휴업으로 안전 사각지대가 있다고 판단하여 8월 한 달 동안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도 무더위쉼터로 일시 운영하기로 했다. 무더위쉼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은 1층 로비와 프로그램실, 체력 단련실을 개방하고, △부여군장애인복지관은 1층 휴게실과 체력 단련실을 개방하며, 9월은 폭염특보 발령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무더위쉼터는 냉방이 가능한 휴게 공간으로, 방문자에게는 생수가 제공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지원이 이뤄진다. 또한, 무더위쉼터로 운영 중인 관내 468개소 경로당도 8월 31일까지 평일 및 주말·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을 권고하고 있다. 박정현 군수는 "폭염은 위협적인 재난”이라며 “군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아산시는 지난 8일 시청 상황실에서 17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8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해 관련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 자원 발굴 및 연계 ▲하반기 행복키움추진단 복지리더 교육 ▲행복키움추진단 역량강화 워크숍 ▲기타 협의회 사업 논의 등이 진행됐다. 특히 수해 복구 지원 방안을 두고 열띤 토론이 이어졌으며, 하반기 복지리더 교육 추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우재원 협의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바쁜 와중에도 묵묵히 헌신해주시는 17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보호체계와 인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시민활동가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행복키움추진단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만큼 앞으로 더 많은 활동을 기대하고 부탁드린다”며 “아산시도 행복키움추진단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항상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공주시는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오는 9월부터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를 자체적으로 추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추가 지원 사업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6세 이상 65세 미만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활동지원사를 통해 일상생활 및 사회생활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활동지원사는 대상자의 가정 등을 방문해 신체 활동, 가사 활동, 일상생활 지원, 정서적 지지 및 사회참여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는 정부의 기본 지원만으로는 시간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위해 지난 4월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에 따른 협의’ 절차를 진행했으며, 최근 협의가 최종 완료됨에 따라 9월부터 공주시 자체 추가 지원 사업을 시행할 수 있게 됐다. 지원 대상은 현재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를 이용 중이며, 다른 형태의 추가 지원을 받지 않는 등록 장애인이다. 자격 기준에 따라 최소 10시간에서 최대 30시간까지 추가 서비스가 지원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장애인과 그 가족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