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중구문화예술진흥회가 11월 28일 오후 3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 사랑의 나눔공연’을 열었다. 문화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구의원, 지역 주민 등 14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울산 중구문화예술진흥회 회원들은 △난타 △색소폰 연주 △노래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지난 2013년 출범한 울산 중구문화예술진흥회는 7개 분과, 7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문화시설·문화유산 점검, 재능기부 문화 공연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다 함께 얼굴을 맞대고 웃으며 문화 감성을 충전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예술 발전 및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안군이 중앙정부와 손잡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력에 본격 나섰다. 군에 따르면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과 함께 지방 살리기 상생 소비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29일 열린 제33회 국무회의와 8월 7일 새 정부 첫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논의된 ‘지방 상생소비 촉진 방안’의 후속 조치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경제 회복과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중앙–지방 간 전략적 연대가 본격화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협약식에는 민기 국무총리비서실장을 비롯해 국무조정실 총무과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국무조정실 및 국무총리비서실은▲ 명절 선물 및 기념품 구매 시 지역특산물 적극 활용 ▲ 휴가철·지역축제 기간 중 공무원 및 직원의 지역 방문 확대 ▲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및 홍보 강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천 과제를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진안군은 ▲지역축제, 문화관광명소, 숙박시설, 지역특산품 현황 등 다양한 지역정보 제공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과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아산시의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11월 28일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로부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과 노력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날 감사패는 전남수 위원장을 비롯해 명노봉 부위원장, 이기애 의원, 박효진 의원, 김미영 의원, 김희영 의원에게 수여됐다.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온 의원들의 의정활동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3대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와 공동체 의식 함양에 앞장선 이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협의회는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의원들이 지역 발전과 건전한 공동체 가치 확산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의원들은 “이번 감사패는 개인에게 주어진 상이 아니라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모든 시민과 관계자분들께서 만들어 주신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진정성과 책임감을 갖춘 의정활동으로 시민에게 보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산시의회 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남 서산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우수사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올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시행한 읍면동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이규선 서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우리 동네 지역특화사업 2개 분야에 각각 3개 읍면동을 선정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분야에는 성연면이 최우수를, 음암면이 우수를, 대산읍이 장려를 차지했다. 성연면은 홀몸 어르신 가구의 생활 개선과 고독사 방지를 위해 요양보호사와 협력을 통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지난 7월 요양보호사로부터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홀몸 어르신의 사례를 접수한 성연면은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서산시사회복지협의회 등과 주거환경 및 생활편의 개선했다. 음암면은 전기 사용량이 비정상적으로 낮았던 가구를 방문, 건강 악화로 근로를 할 수 없는 상태였던 1인 가구를 확인하고 기초생활수급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라남도는 광주광역시 인근 도시민을 대상으로 전남의 귀농어귀촌 정책을 직접 안내하고, 다양한 정착 사례를 공유하는 2025 전남도 귀농산어촌 찾아가는 설명회를 지난 26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참가자 모집은 전남귀농산어촌 홈페이지에 연계된 그린대로와 구글폼을 통해 진행됐으며, 100여 명이 신청해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전남 정착을 고민하는 도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남도 귀농산어촌 지원정책 안내 ▲강진·해남·무안 등 시군 담당자의 지역 특성 설명 ▲장흥·고흥 우수 사례 발표 ▲곶감단지 만들기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김종탁 장흥군 귀농귀촌인연합회장과 류진호 고흥 노란소쿠리 대표의 실제 정착 스토리는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최종민 전남도 인구정책과장은 “광주권 도시민의 귀농·귀촌 관심이 꾸준히 늘고 있어 직접 찾아가는 설명회를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착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상담과 교육 등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남 이주를 바라는 도시민에게 실질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서울·인천 농업기술센터 등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라남도는 28일 전남도립도서관에서 22개 시군 어르신지킴이단과 관계 공무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지킴이단 소통 워크숍을 열어 가장 가까운 이웃 돌봄 실천으로 고독사 예방·안전돌봄 강화를 다짐했다. 워크숍에선 고독사 예방교육, 응급안전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으며, 어르신지킴이단 운영에 기여한 9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어르신지킴이단은 2016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제도로, 마을이장, 통·반장, 부녀회장 등 지역을 잘 아는 주민으로 구성됐다. 현재 2천516명의 지킴이단이 홀로 사는 어르신과 결연해 전화·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과 정서적 교류 등을 이어가며 고독사 예방과 안전 확인체계를 이끄는 핵심 인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전남은 고령화율 28%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으로, 독거 어르신도 12만 8천여 명에 달한다. 이러한 지역 여건에서 지킴이단 활동은 전남형 지역돌봄의 최전선이자 가장 효과적 안전망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르신을 살피고 지켜주는 지킴이단이야말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라남도는 28일 남악 스카이웨딩컨벤션에서 농수산 수출기업, 수출 유관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농수산식품 수출기업 전진대회’를 열어 2026년 수출 10억 달러 달성 결의를 다졌다. 이번 행사에선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에 기여한 수출기업과 유관기관을 격려하고 2025년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 전략을 공유했다. 전진대회는 2026년 농수산식품 수출 10억 달러 달성 목표 퍼포먼스, 전남 식품산업현황과 수출전략 발표, 우수 시군 사례 발표(장흥군), 글로벌 B2B플랫폼 트릿지의 수출 전문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 우수 시군엔 9곳이 선정됐다. 대상에 장흥군, 최우수상에 나주시, 해남군, 신안군, 우수상에 목포시, 순천시, 여수시, 고흥군, 완도군이 도지사 기관표창과 포상금을 받았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를 포함한 수출 유관기관 3개소와 수출 확대에 공로가 큰 수출 유공자 8명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특히 수출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격려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전남 농림축수산식품 수출탑에는 ▲1천만 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울산지부 중구지회가 11월 28일 오전 11시 중구보훈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고령 회원 위안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고령 회원 위안행사는 나라를 위해 공헌한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전우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지역 내 각 보훈단체 회장 및 회원 등 6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념식 △국민의례 △모범회원 표창 수여 △대회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서로 담소를 나누며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중구가 ‘공공기관 연관산업 기업유치 등 지원사업’ 4분기 지원 대상을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기술 강소기업을 유치·육성하기 위해 혁신도시 산학협력지구(클러스터) 입주기업에 입주 후 3년 동안 월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사무공간 임차료 및 분양 대출이자의 50~8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의 승인을 받아 혁신도시 산학협력지구(클러스터)에 입주한 지 3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이다. 중구는 오는 12월 1일부터 12월 5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고, 서류 검토 및 현장 확인을 거쳐 12월 중순쯤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중구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공공기관 연관산업 기업유치 등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혁신도시 산학협력지구(클러스터) 입주기업 489곳에 20억 2,600만 원을 지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혁신도시에 기술 강소기업을 집적화하겠다”며 “나아가 내년에는 더 많은 기업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원 기간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예천문화관광재단은 28일 오후 3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3차 이사회를 열고 제 규정 개정과 2026년도 법인회계 세입‧세출 예산,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 등 총 3건을 심의했다. 내년에는 매년 개최해 온 ‘예천활축제’와 ‘삼강나루 주막축제’ 등을 통해 지역 축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금당야행’과 ‘지역관광 추진조직(DMO) 육성지원사업’ 등으로 지역 관광을 강화하며,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문화회관 문화허브 공간화 사업’,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한편, 재단은 지난해 1국 2팀(운영팀, 사업기획팀) 체제에서 올해 1국 4팀(경영기획팀, 문화예술팀, 관광축제팀, 문화특화지역조성TF)으로 조직을 개편하며 사업 추진 효율성을 높였다. 김학동 이사장은 “내년에도 예천의 관광과 문화가 한층 풍성해질 수 있도록 신규 축제와 기존 사업 모두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힐스팩토리는 지난 27일 청송군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2,000만 원 상당의 겨울 패딩 등 방한용품을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한파 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동준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선행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청소년 흡연을 사전에 방지하고 조기 금연을 유도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흡연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청소년의 흡연이 늘어나는 추세에 대응하고 학생 스스로 흡연의 유해성을 이해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간 운영되고 있는 이 교육은 초중고 12개교에서 재학생 1425명을 대상으로 강의와 체험, 토론을 결합한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금연 선포식을 하고 학교 전체가 함께 금연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금연 다짐 토크쇼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고민과 경험을 나누고 또래와 전문가가 함께 금연을 실천하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는 소통형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이와 더불어 퀴즈 형식의 금연골든벨도 진행됐다.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 실천 방법을 주제로 한 OX 퀴즈도 펼쳐졌으며 탈락자는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부여받았다. 마지막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동구는 동구국민체육센터 공영주차장(수정동 831번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지역 시의원, 구의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고 완공된 시설을 관람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상습적인 불법 주차와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것으로, 총 7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지상 2층 3단 규모, 총 160면의 주차공간을 조성했다. 특히 스마트 차량감지 시스템을 설치해 비어 있는 주차면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고, 장애인·가족배려·경형 전용구역을 확대 설치했으며, 이용 편의를 위해 차량 동선을 최적화하는 등 이용자 중심의 공간 설계가 이뤄졌다. 또, 전기차 충전구역 8면을 일반 주차구역과 구분하여 설치하고, 열감지 CCTV, 질식소화포, 전용 급수배관, 물막이판 등을 도입하여 충전 중 이상 징후를 즉시 감지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공영주차장은 12월부터 유료로 운영되며, 리모델링 중인 동구국민체육문예센터가 재개관되기 전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무료로 개방된다. 동구 관계자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이웃사랑나눔회는 지난 11월 28일 영도구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연말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더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 500만 원은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웃사랑나눔회는 영도구 내 사회봉사단체로, 매년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시설, 취약계층에 백미 500만 원에서 600만 원 상당 및 장학금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됐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11월 27일 부산복합문화공간 ‘새모’ 3층에서 ‘영도구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개소식은 새롭게 조성된 가족돌봄 공간을 지역사회에 공식적으로 알리고, 영도구가 추진하는 양육친화 정책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영도구의회를 비롯해 고신대학교 이정기 총장, 공간 리모델링 및 기자재를 지원한 신한금융그룹, 공간을 무상 제공한 부산시설공단, 부산광역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영도구 가족봉사단, 관내 어린이집 원장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은 초등학생 이하 아동과 부모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가족친화 복합돌봄 공간으로, ▲놀이체험실 운영 ▲부모·자녀 참여 프로그램 ▲돌봄 품앗이 활동 ▲양육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영은 영도구 가족센터가 맡아 전문성을 강화했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공동육아나눔터가 영도구 가족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님이 더욱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