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현재 보급종 콩·팥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품종은 장류·두부용 콩 2종(대원콩, 대찬콩)과 통팥·앙금용 팥 1종(아라리) 등 총 3품종이며, 철원군에는 콩 7,370kg, 팥 40kg 등 총 7,410kg이 공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3월 17일까지 가까운 읍·면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보급종은 5kg 단위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가격은 콩 5kg당 27,790원, 팥 5kg당 55,720원이다. 콩 가격은 전년과 동일하고, 팥 가격은 전년 대비 5,000원 인상됐다. 콩 보급종 공급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8일까지로 계획되어 있으며, 신청 시 선택한 지역농협을 통해 농가에 공급된다. 철원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원활한 접수를 위해 3월 13일 이전에 신청을 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이번 신청이 마감된 후 잔량이 발생할 경우 4월 13일 이후 인터넷 또는 전화로 농가 개인별 추가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춘천시가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한 법정수질검사를 전면 자체 시행으로 전환한다. 시는 그동안 외부 위탁으로 운영해 오던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수질검사 체계를 올해부터 자체 수질분석으로 100% 전환해 시행한다. 그간 지역 소규모 공공하수처리 시설의 14곳 중 7곳은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고 7곳은 자체 수질분석을 시행해 왔다. 그러나 외부 위탁 시설의 경우 지속적으로 위탁 비용이 발생하고 분석 결과 전달에 시차가 발생해 이상 수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오는 2030년까지 지역내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14곳 전체를 대상으로 유입수, 방류수의 BOD, SS, TOC, T-N, T-P 등 주요 수질항목을 자체 분석한다. 이를 통해 연간 약 2억 5,000만 원의 운영 예산 절감이 기대되며 분석 결과를 즉시 확인함으로써 이상 수질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방류수 수질 관리 강화가 가능하고 자체 수질분석을 통한 내부 기술 축적으로 행정 역량도 함께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자체 수질분석 전면 시행은 비용 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홍천군보건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의 건강한 일상 회복과 신체활동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2026년 첫 걷기 챌린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 챌린지는 2026년 홍천군보건소가 추진하는 건강 증진 사업의 첫 출발로,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군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모바일 기반 플랫폼을 활용해 접근성을 높이고, 재미 요소를 더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강원이, 특별이를 잡아라!' 챌린지는 도 마스코트인 ‘강원이’와 ‘특별이’ 건강생활실천 캐릭터를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실시간으로 지정된 장소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잡으면 캐릭터별로 20점에서 최대 300점까지 마일리지를 획득할 수 있다. 챌린지는 2월 4일부터 3월 15일까지 40일간 홍천군 전역에서 진행되며, 하루 최대 7,000보까지 걸음 수가 인정된다. 참여 대상은 홍천군보건소 공식 커뮤니티 ‘함께, 홍천을 걷다’에 가입한 지역 주민이다. 기간 내 총 24만 보 목표를 달성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홍천군은 농한기를 맞아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겨울나기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통합 건강교육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1월 6일부터 2월 27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되며, 홍천군보건소 방문보건팀이 관내 23개 경로당을 순회해 심뇌혈관 질환 예방, 골관절염 관리, 천식 교육 등 어르신에게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주요 교육 내용을 살펴보면,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법과 일상 속 올바른 식습관 형성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한의학 교육을 통해 골관절염에 대한 이해를 돕고 노년기 관절 관리 및 생활 속 주의 사항을 상세히 안내한다. 겨울철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천식 교육도 병행한다.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천식의 발생 원인과 주요 증상을 설명하고, 특히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방법과 올바른 치료법을 전파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어르신들의 건강 요구를 반영해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실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홍천군은 고물가와 경기둔화에 따른 소상공인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지원 기금 융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특히, 올해 지원 규모를 기존 3억 원에서 4억 원으로 늘려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폭을 확대했다. 이번 융자 지원사업은 홍천군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지원 한도는 업체당 최대 3,000만 원이며, 대출 금리는 연 2%로 적용한다. 대출 기간은 총 5년으로 2년 거치 후 3년 분할 상환 방식으로 운영한다. 신청은 2026년 2월 11일부터 시작되며, 자금 소진 시 선착순 마감된다. 특히 이번에는 사업장 소재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진행해 농촌 지역 소상공인의 접근성과 편의를 높였다. 신청 전에는 NH농협은행 홍천군지부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신용보증서를 통해 대출을 받고자 하면 보증서를 사전에 발급받아야 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홍천군은 기금 융자 지원과 더불어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홍천군은 비상경제대책의 일환으로 부서별, 읍면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4일 경제진흥과와 내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으며, 홍천군 전 부서는 2월 한 달간 전통시장과 골목 상점가를 2회 이상 이용하며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패턴 변화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공직자뿐만 아니라 관내 60여 개 관계기관과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동참을 끌어내 지역 사회 전반으로 캠페인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위축된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이용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정선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과 주민 주도형 식품 가공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해 ‘정선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식품가공 창업아카데미’ 교육 참가자를 오는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선군에 거주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 가공 창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예비·초기 창업자의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론 교육은 총 10회로 △농산물·식품 가공 기술의 이해 △농식품 가공산업 트렌드 △식품 표시기준 및 포장 △가공식품 홍보·마케팅 전략 △식품 위생 및 안전관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장 실습은 총 5회로, △건조·분말 가공라인 △착즙·추출 가공라인 실습 등 실제 가공 공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 신청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정선읍 녹송로 11, 약초상가 18호)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 양식은 정선군청 홈페이지와 정선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 블로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양구군이 5일 오후 양구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양구군 중소기업 지원사업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양구군을 비롯해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강원테크노파크 등 총 8개 기관이 참여해 각 기관별 주요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단순한 사업 안내에 그치지 않고, 기업들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중소기업 경영 안정화를 위한 자금 지원,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수출 지원,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 지원, 판매 확대를 위한 홍보·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과 사업이 상세히 설명됐다 또한 기관별 상담부스를 운영해 기업 대표와 담당자들이 개별적인 상황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막연했던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활용 가능한 제도를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관내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양구군은 지역 학생의 학업 안정과 우수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양록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양구군은 지역의 인재 유출 방지와 학부모 가계 부담을 줄이고자 매년 양록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으며, 대학생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은 생활비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양록장학금은 양구군에 주소를 둔 군민 또는 군민의 자녀인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 분야는 △학력 우수 장학금 △예체능 특기 장학금 △특별장학금(저소득주민 자녀, 관내 중학교별 최고성적졸업자, 국외 우수대학교 학생, 예체능팀) 등이다. 학력 우수 장학금을 신청하는 고등학생은 상위 30% 이상, 대학생은 직전 1·2학기 평점 평균 3.0 학점 이상인 학생이 대상이다. 예체능 특기 장학금은 도 단위 공인대회 1위 입상 또는 전국·국제 단위 공인대회 3위 이내 입상자가 대상이며, 저소득주민 자녀 고등학생은 상위 60%에 해당해야 하며, 대학생은 직전 1·2학기 평점 평균 2.5 학점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장학생 신청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양구교육캠퍼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 On)'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매월 목표 걸음 수(10만 보)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5,000원)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자동 소멸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는 가장 손쉽고 효과적인 건강관리 방법”이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걷기를 실천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삼척시는 기후변화와 자연재해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재해 예방 중심의 중장기 방재체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종합계획은 삼척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자연재해 발생 현황과 지형·기후·토지이용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재해 유형별 위험지구(79개소)를 선정하고, 실효성 있는 저감 대책과 연차별 로드맵(총사업비 4,802억원)을 확정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했다. 특히 하천 범람과 내수 침수, 산사태와 토사 유출, 해안 침식과 폭풍해일 등 삼척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재해 유형별 분석을 통해 위험도를 평가하고, 우선 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맞춤형 저감대책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에 대한 구조적 개선과 함께 사전 예방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계획에는 방재시설 정비와 재해 예방 사업의 투자 우선순위를 합리적으로 설정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단계별·연차별 시행계획을 통해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했다. 기존에 수립된 관련 계획과의 연계와 조정을 통해 중복 투자를 줄이고, 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원주시는 설 연휴 취약 시기를 이용한 환경오염 물질 불법 배출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단속에 나선다. 이 기간 관계기관 등과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해 사고 발생 시 신속히 수습할 수 있도록 수질오염 사고 상황실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점검반 4개 조를 운영해 폐수 다량 배출 사업장, 하천 주변 환경오염 물질 배출 사업장·축사, 유류 저장·보관·취급 사업장, 폐기물 장기 보관·방치 사업장 등에 대한 감시 강화와 함께 사업장에 자율 점검을 독려하는 등 자체적인 환경보전 활동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원주천, 흥양천, 서곡천 등 수질오염 사고가 우려되는 주요 하천 지역에 대해서는 철저한 감시로 수질오염 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수질오염 행위를 발견하는 경우 환경신문고, 생태하천과(폐수 및 유류 유출, 환경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정선군이 정선아리랑상품권 모바일결제 미등록 가맹점을 대상으로 모바일 QR코드 결제 일괄 등록을 추진해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이용 편의성을 높여 상품권 유통 활성화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한다. 이번 사업은 카드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 모바일결제 환경을 확대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자에게는 간편한 결제 수단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정선아리랑상품권 사용 접근성을 전반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현재 정선군 관내 전체 가맹점 2,454개소 중 모바일결제 등록 업소는 667개소로, 군은 모바일결제가 미등록된 1,787개소를 대상으로 모바일 QR코드 결제 시스템을 일괄 제작·설치할 계획이다. 군은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를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모바일결제 미등록 가맹점 현황을 파악한 뒤 한국조폐공사를 통해 제작된 모바일 QR코드를 순차적으로 배포·설치할 예정이다. 모바일결제 확대를 통해 사업주는 카드 수수료 부담을 덜어낼 수 있고, 이용자는 와와페이 카드 미소지 시에도 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져 소비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속초시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2022년부터 시작된 환급행사는 올해로 17번째를 맞는다. 이번 행사는 속초관광수산시장 내 수산물을 취급하는 136개 점포에서 진행된다.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뒤 당일 영수증을 환급 부스(수산복합문화공간, 시장 2층)에 제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1만 원 또는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환급 기준은 당일 구매 금액이 3만 4천 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이면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이면 2만 원이다. 다만 수입 수산물과 국산 원물 70% 미만의 수산가공식품, 수산대전 모바일상품권(제로페이) 구입, 일반 음식점 구입 건은 행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수산업계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많은 시민이 신선하고 품질 좋은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기회를 꼭 누리길 바란다”며 “행사가 앞으로도 꾸준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속초시가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시군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2월 12일 도 공무원교육원(춘천)에서 열리는 ‘2026년 감사협력 워크숍’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받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종합감사 수감 시군을 대상으로 감사행정의 개선과 발전, 감사역량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평가는 감사인프라, 감사활동, 감사성과, 사후관리 등 4개 분야 15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속초시는 감사 절차 준수와 감사 결과 처리의 적정성, 감사 담당자 1인당 연간 감사 참여 실적 등 자체감사활동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적극행정 지원제도 운영과 일상감사 이행실태, 사전컨설팅, 자체감사 개선 요구 사항 발굴 등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감사체계 기반을 강화하고 계획·실시·환류 전 과정에서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는 등 자체감사 내실화를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예방 중심의 감사 운영으로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지적사항 사후관리 강화를 통해 감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