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2. 27., 서산AI교육체험센터에서 2026학년도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지도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영재 학생 130명이 소속된 서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수학, 과학, AIㆍ과정 강사의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하여 영재교육원 교육과정을 시작하기에 앞서서 지도 강사 37명을 대상으로 배움의 자리를 마련했다. 영재 학생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수학적ㆍ과학적 영재성으로 정교화하기 위한 질문이 살아있는 수업 지도 방법,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의 인공지능 역량 강화를 위한 4차산업혁명교육 캠프 지도 방안, 진로 진학교육과 연계한 창의융합 체험학습 구안 등 내실있는 영재교육과정 계획 수립을 위한 알찬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지용 교육장은 “2월 교육과정 몰입 주간에 이루어지는 영재강사 역량 강화 연수를 계기로 끼와 재능 발현을 돕는 서산 영재교육이 더욱 내실있게 운영되고, 이를 통해 영재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거듭나 서산을 빛내는 훌륭한 리더로 우뚝 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27일 올해 개교하는 운수초등학교를 방문해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광산구 운수동에 위치한 운수초등학교는 일반 12학급, 특수 1학급 등 총 13학급 규모로, 오는 3월 3일 입학식과 함께 공식 개교한다. 이날 이 교육감은 운수초의 ▲교실 및 특별실 기자재 현황 ▲급식시설 운영 및 위생 ▲체육관 및 운동장 안전시설 ▲교육과정 운영 준비상황 ▲학생 통학로 안전 확보 상태 등을 살폈다. 앞서 지난 24일에는 북구 용두동에 신설되는 참미르초등학교를 방문해 개교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참미르초는 일반 27학급, 특수 1학급 등 총 28학급 규모이며, 병설유치원은 일반 3학급, 특수 1학급 등 총 4학급으로 운영된다. 광주지역 초등학교 신설은 지난 2019년 빛여울초등학교에 이어 7년 만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신설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꼼꼼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아이들이 새로운 학교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개교 전까지 미비한 점을 철저히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7일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개최된 ‘AI 시대, 독서국가로 가는 길’ 국회 토론회에 참석하여 미래 사회에 대비한 독서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김영호·강경숙·김문수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한 이번 토론회는 AI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급변하는 사회 구조 속에서, 이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독서교육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간 인천시교육청은 ‘생각하고 질문하고 움직이는 인천교육’을 강조하며,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독서문화 생태계를 구축해 온 바 있다. 이번 토론회는 이를 바탕으로 미래 사회에 필요한 독서교육의 국가적 지원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토론회는 중앙대학교 남영준 교수의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종합 토론으로 이어졌다. 남 교수는 “AI시대 인재의 핵심 덕목은 비판적 사고력이며, 이를 위해 독서국가로의 도약이 절실하다”고 강조하며, 인천시교육청의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이어진 종합 토론에서는 조병영 한양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7일 오전 11시 10분,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도내 사회복지시설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간담회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진영호 사회복지사협회장과 도내 9개 시설 협회장이 참석했으며,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관협회, 노인복지관협회, 시니어클럽협회, 장애인복지관협회,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장애인복지시설협회, 지역아동센터협의회, 다함께돌봄센터협의회, 가족센터협의회) 김진태 지사는 “이번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은 관련 조례에 따라 해야할 일을 한 것”이라 전했다. 이어 “현장에서는 이번 계획을 보고 아쉬운 부분도 분명 있을 것”이라면서, “이번 계획은 최소한의 계획으로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가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은 '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가 제정된 지 13년 만에 처음 수립된 중장기 계획으로 사회복지종사자의 근로조건 개선과 근무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주시는 27일 시청 강당에서 남부지역의 상습가뭄 해소를 위한 ‘영주시 남부지역 가뭄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응체계 마련에 나섰다. 남부지역 가뭄대책위원회는 남부지역의 상습가뭄 해소와 체계적인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이산·평은·문수·장수지역 주민과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등 민간전문가를 포함한 31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25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남부지역 가뭄대책 수립 방향에 대한 보고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영주시 수리시설 등 주요 현황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등 상위계획 검토 △재해저감대책 수립 방향 등이 논의됐으며, 남부지역 가뭄 해소를 위한 전반적인 대응 방안이 공유됐다. 특히 위원회는 상습가뭄지역의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과 국비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지역 주민을 위원으로 위촉해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시는 이날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향후 지구 지정 신청 및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남부지역의 잦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령군이 27일 의령공영버스터미널에서 ‘버스 완전공영제’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군민 400여 명이 참석해 경남 최초 완전공영제 시행을 함께 축하했다. 출범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공영제 전환 과정에 협력한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패 수여, 안전운행 다짐 선언, 시승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출범식에 앞서 오전 6시 40분, 완전공영제 시행 첫 버스인 ‘의령 빵빵버스’가 운행을 시작했다. 오태완 군수는 첫차에 직접 탑승해 출근길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반응을 살폈다. 첫 운행을 맡은 강현석(59) 기사는 “민간 소속에서 군 직영 체계로 새롭게 출발하는 첫날이라 책임감이 남다르다”며 “경남 최초 완전공영제 기사라는 자부심으로 군민을 안전하게 모시겠다”고 말했다. 이날 5년째 첫차로 출근하고 있는 1호 탑승객 홍쌍미(45) 씨는 “버스비가 무료라니 매일 아침 선물을 받는 기분”이라며 “터미널도 깨끗해지고 버스도 새 단장해 이용하기 훨씬 좋아졌다”고 밝혔다. 새벽 운동과 목욕 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인천광역시는 2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및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2026년 제1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공공부문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시가 추진 중인‘2045 탄소중립 실현’비전을 공유하고 행정 전반에 탄소중립 가치를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는 김주진 기후솔루션 대표가 강사로 나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 대표는 ▸기후변화 문제의 구조적 특징 ▸기후변화 대응을 둘러싼 국제정치 흐름 ▸산업 부문 탈탄소 동향 등을 설명하며,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이며, 중앙정부 정책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지방정부의 역할이 결정적”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에너지 전환, 산업구조 개편, 건물·교통 부문 감축 정책 등에서 지방정부의 정책 실행력과 제도적 뒷받침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교육을 단발성 강의에 그치지 않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 온실가스 감축 요소를 사전에 검토하는 등 행정 의사결정 체계에 탄소중립 관점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영종국제도시와 서울 강남권을 연결하는 광역급행(M)버스 M6463번 노선의 개통식을 2월 27일 오후 2시 영종국제도시 e편한세상영종하늘도시 내 광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식은 운수업체 미래교통(주) 주최로 열렸으며, 지역 국회의원과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인천시 및 중구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신규 광역급행버스 운행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M6463번 노선은 e편한세상영종하늘도시를 기점으로 운서역과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올림픽대로 등을 경유해 강남역과 양재꽃시장 일대를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로, 개통식 다음날인 2월 28일부터 오전 5시 첫차를 시작으로 본격 운행에 들어간다. 특히 이번 노선은 2024년 12월 개통한 M6462번에 이어 영종국제도시에서 서울 강남권을 연결하는 두 번째 광역급행버스 노선으로, 영종지역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을 한층 강화하고 광역 통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행 초기에는 차량 수급 상황을 고려해 차량 2대와 전세버스 1대를 포함한 총 3대를 우선 투입해 운행을 시작하며, 향후 이용 수요와 차량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7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열린 첫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졸업생을 축하했다. 학위수여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차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윤병태 나주시장, 졸업생, 입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선 학사 30명, 석사 10명, 박사 1명 등 졸업생 41명을 배출했다.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은 에너지 대전환의 시대에 국가 에너지전환 정책의 브레인으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지난해 인공태양 연구시설 부지로 나주시가 선정되는데 핵심 역할을 했고, 개교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에너지신소재 산업화 플랫폼 구축 ▲초전도 도체시험설비 연구센터 구축 ▲차세대 그리드 센터 구축 등 국가 대형과제를 수주하는 등 탁월한 연구성과를 창출했다. 전남도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의 안정적 운영과 선도적 연구 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출연금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주도하고 세계적 에너지 공과대학으로 성장하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북교육청은 27일 경주시에 있는 경주교육지원청 3층 다온실에서 경주시와 ‘신라중학교 용황지구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 이전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과 주낙영 경주시장, 최병준․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박승직 교육위원 등 도의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라중학교 용황지구 이전을 통한 지역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형 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황성동에 위치한 신라중학교는 40년 이상 경과한 교사동의 노후화로 교육환경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또한 학교 인근 대형 도로로 인한 통학 안전 우려와 공동주택 밀집 지역인 용황지구와의 거리 문제로 학생들의 장거리 통학 불편이 발생해 왔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2026년 공간재구조화 사업 추진 과정에서 기존 부지 내 개축이 아닌 이전 방안을 적극 검토해 왔으며, 용황지구 내 중학교 부지를 유력한 이전 후보지로 두고 경주시와 협의를 이어왔다. 최근 수개월간 교육청과 경주시․학교 측이 참여한 논의를 거쳐 이번 협약 체결에 이르게 됐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진구는 2월 26일 장기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개금다나아내과의원과 재가의료급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가의료급여 사업은 31일 이상 장기입원한 의료급여 수급자가 퇴원 이후에도 가정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돌봄·생활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여 불필요한 장기입원을 예방하고, 대상자의 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개금다나아내과의원은 지원 연계 대상자를 위한 방문진료 및 건강관리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산진구는 협력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함으로써 대상자의 복합적 욕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개금다나아내과의원 원장은 “장기입원 이후 지역사회로 복귀하는 의료급여 수급자에게는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세심한 의료적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산진구와의 협력을 통해 대상자 한 분 한 분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피고,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진료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구광역시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이해 3월 1일 오전 10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은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면서, 시민들에게 대구 미래의 희망을 담은 메시지를 주는 자리로 진행된다. 행사는 태평소와 사물놀이로 구성된 대구시립국악단의 흥겨운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이어진다. 기념공연에서는 대구시립극단이 ‘그날이 오면’을 주제로 한 창작뮤지컬을 선보인다. 일제강점기, 일제의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독립운동을 전개한 도산 안창호 선생과 학생·시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용기와 희생정신을 되새길 예정이다. 기념식에 앞서 오전 9시에는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시장 권한대행, 시의회 의장, 대구광역시 교육감, 보훈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는 참배가 진행된다. 정오에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마리면(면장 임양희)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올 한 해 마리면민의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면민 안녕 기원제와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마리면 기백풍물패의 흥겨운 풍악 연주를 시작으로 마리면장, 이장협의회장, 주민자치회장, 체육회장 등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지역 발전과 면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제를 올렸다. 또한 기백풍물패는 마리면 행정복지센터, 수승대농협 마리지점, 마리우체국 등 주요 기관을 순회하며 터를 밟아 마을의 풍작과 가정의 다복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및 소지 태우기를 진행했다. 박정화 기백풍물패 회장은 “지신밟기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소중한 우리 전통문화”라며, “앞으로도 우리 기백풍물패가 주민들의 건강과 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데 앞서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임양희 마리면장은 “마리면 기백풍물패의 지신밟기 행사 개최 덕에 올 한 해 마리면민 모두가 풍요롭고 희망찬 한 해가 될 것 같다”라며, “오늘 지신밟기 행사가 면민 화합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진구가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중강도 이상 걷기 광진 인터벌 워킹크루 1기’를 모집한다. ‘광진 인터벌 워킹크루 1기’는 3월 11일 시작으로 총 10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어린이대공원에서 진행된다. 부상 방지를 위한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어린이대공원 트랙과 코스를 활용한 인터벌 걷기 훈련을 실시하며, 코스 완주 후에는 하체 근력 강화 운동과 마무리 스트레칭을 진행한다. 특히 보건소 운동사 2명이 참여해 호흡과 속도 조절, 올바른 보행 자세 등을 지도하며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여자 모집은 3월 3일부터 3월 9일까지 체력측정실 유선(02-450-1586, 1599)을 통해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구는 2024년부터 중강도 이상 걷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인터벌 워킹크루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총 424명이 참여했다. 1분 걷고 2분 빠르게 걷기를 반복하는 인터벌 방식으로 기초체력 향상과 보행 자세 개선에 도움을 주며,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nbs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산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안전 관리 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경산시 안전관리계획(안)’과 ‘2025년 재난관리 실태 공시(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산소방서, 육군 제7516부대 2대대, 한국전력 경산지사 및 재난관리 책임 기관장, 시청 간부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해 재난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2026년 경산시 안전관리계획’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법정 계획으로, 자연 재난과 사회재난 등에 대한 예방과 대응 대책을 담고 있으며, ‘2025년 재난관리 실태 공시’는 재난관리 실적과 대응 현황 등을 시 누리집에 공개하여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할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기상이변으로 재난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와 대응이 중요하다”며,“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경산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