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의 자기 주도적 진로 개발 역량을 높이고자 학교 안팎의 진로 교육 과정을 한층 강화한다. 울산교육청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로 교육 내실화와 진로 설계 역량 강화를 중점으로 한 ‘2026년 울산 진로 교육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학교 현장에 안내했다. 올해 울산에서는 매곡고등학교가 교육부 주관 진로 연계 교육 연구학교로 지정돼 1년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교급 간 진로 교육 연계성을 높이고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학생의 학습 흐름에 맞춘 진로 교육 모형을 구축할 계획이다. 초중등 창업 체험 교육 지원체계도 공고히 한다. 울산창업체험센터, 창업가정신함양교육지원단, 지역대학, 공공·민간기관 등 9곳과 협력해 지역사회 기반의 창업 체험 교육 생태계를 확대한다. 특히 오는 3월에는 중고등학생 창업동아리 10팀을 공모, 선정해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참여 등 실전 창업 경험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새로운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인공지능과 신산업 분야의 진로 체험을 확대하고, 초등학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언양 무동과 반천, 청량 삼정 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3개소에 대한 비상대처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노동완 부군수 주재로 관계기관 및 용역 수행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3개소 비상대처계획(EAP)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지역 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중 ‘가’ 등급으로 지정된 언양 무동·반천, 청량 삼정 등 3개 지역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비상대처계획(EAP)을 수립한다. 용역기간은 지난해 11월부터 오는 9월까지며, 용역비는 군비 총 4억7천880만원이 투입된다. 비상대처계획 수립내용은 △비상상황 관리계획 수립 △홍수범람지도 작성 △주민대피로 설정 △EAP 계획도 작성 △실습 및 훈련 등이 포함된다.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관리와 주민 대피, 긴급구조가 가능한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이날 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은 용역 추진계획과 과업 수행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한 의견을 논의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중구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부터 2월 15일까지 엿새 동안 지역 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순회하며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2월 10일 오후 2시 태화종합시장, 오후 3시 30분 우정전통시장을 찾아 직접 장을 보며 체감 경기를 살폈다. 이와 함께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중구는 오는 11일에는 △학성새벽시장 △다운시장 △반구시장 △태화종합시장, 12일에는 △서동시장 △선우시장 △병영시장, 13일에는 △구역전시장 △신울산종합시장 △신중앙시장, 14일에는 △학성새벽시장 △성남프라자 △젊음의거리 △중앙전통시장 △센트럴프라자 △옥골시장, 15일에는 △구역전시장 △태화종합시장을 찾을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설에는 따뜻한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동구는 2월 10일(화) 오전 10시 20분 구청장실에서 민선 8기 제9대 울산 동구청장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퇴임식은 형식적인 의전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취임 당시부터 강조해 온 주민 참여와 소통의 가치를 마지막까지 이어가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2022년 7월 취임식 당시 동구청 앞 광장에서 노동자, 퇴직자, 여성, 노인, 장애인, 청년, 청소년, 학부모, 자영업자, 예술가 등 각계각층의 주민 대표를 초청해 동구의 미래에 대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구정을 시작한 바 있다. 퇴임식 역시 그 의미를 되살려, 김종훈 구청장은 2022년 7월 1일 열렸던 취임식에 참여했던 주민 대표 10여 명을 다시 초청해 지난 4년간 동구의 변화와 성장 과정을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의 동구에 대한 바람과 희망을 나누는 ‘주민과의 대화’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생활 현장에서 체감한 변화와 아쉬움을 자유롭게 전하며, 행정의 주체로서 구정에 함께 참여해 온 경험을 공유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동구의 변화는 행정 혼자 이룬 것이 아니라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했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동보호 관련 사항을 수시로 심의·의결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가정위탁아동 및 시설보호아동의 보호기간 연장 보호 종결, 입양대상아동의 후견인 지정, 아동학대의심사례의 학대 판단 결정 등 4건(12명)에 대해 심도 있는 보호조치를 의결했다. 장은화 동구 교육복지국장은 “ 관내 위기아동 및 학대피해아동 발생을 최소화하고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는 조기 개입을 통해 안정된 성장과 아동의 권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설명절을 맞아 1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 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을 격려하고,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순걸 울주군수와 군 직원들은 설명절을 앞둔 10일 덕신1차시장과 덕신2차시장을 시작으로, 오는 12일 덕하시장과 언양알프스시장, 13일 남창옹기종기시장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각 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설 명절 성수품을 직접 구매하고, 물가안정과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병행한다. 이순걸 군수는 “이번 설맞이 장보기 행사가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힘이 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울주군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울주군이 10일 상북면 산전리 411-1번지 일대에서 상북면 행정복지센터 증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순걸 군수, 최길영 울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군의원, 각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와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상북면 청사의 복지 기능을 위한 공간을 행정 서비스 공간과 분리해 청사의 과밀화 문제를 해소하고, 주민 편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해 설계를 완료한 뒤 지난달 착공했다. 총 사업비는 60억3천800만원이 투입되며, 연면적 750.98㎡,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다. 주요시설은 주민자치프로그램실, 작은도서관, 회의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내년 2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한다. 이순걸 군수는 “상북면 행정복지센터 증축을 통해 행정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 복지 ‧ 문화 공간도 확충해 지역 공동체의 거점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울산중구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가 지난 2월 9일 오후 6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1·12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울산중구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직기념패 및 공로패 전달 △이임사 △회기 이양 △추대패 전달 △취임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1대 박시대 회장이 이임하고, 제12대 이영순 회장이 취임했다. 한편, 지난 2010년 발족한 울산중구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는 30개 봉사단체, 1,04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울산중구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는 공연팀과 체험팀으로 나뉘어 전문성과 재능을 바탕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영순 울산중구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회장은 “회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단체의 발전을 도모하겠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치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투철한 봉사 정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중구가 지난 2월 9일 오후 3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울산광역시 중구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 울산 중구 공유재산심의회는 공유재산의 취득 및 처분, 공유재산 관리 계획 수립 등 공유재산 관리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부동산·법무·세무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는 울산광역시 중구 공유재산심의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날 중구는 기존 위원의 임기 만료로 새롭게 위촉된 위원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소상공인 등 공유재산 사용료·대부료 인하 지원안 등 3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중구 관계자는 “공유재산은 주민들의 재산인 만큼 신중하게 취득·처분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강북교육지원청 강북영재교육원은 10일 강북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영재교육 지도 강사를 대상으로 ‘영재교육 지도 강사 기본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영재교육 지도 강사의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재교육 대상자 맞춤형 교수 학습과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연수에는 올해부터 2년간 활동할 초중등 과정 영재교육 지도 강사 67명이 참석했다. 2026학년도 영재교육 운영 정책과 방향 안내, 전문가 기조 강연, 과정별·영역별 교육과정 편성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조 강연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과학영재교육원 영재교육센터장 이성혜 교수가 맡아 ‘영재 수업 설계와 나만의 수업 정체성’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 교수는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잠재력을 고려한 맞춤형 영재교육 운영 방안을 제시하고, 지도 강사들이 교육에 대한 인식과 지도 자세 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연이 끝난 뒤에는 지도 강사들이 함께 올해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 방안과 주제 구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한성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0일 대강당에서 학교와 기관의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할 위험성 평가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3월부터 추진하는 위험성 평가 용역 사업 착수를 앞두고 관리자들의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위험성 평가의 현장 적용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위험성 평가는 사업장 내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위험의 크기를 평가해 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 대책을 수립, 이행하는 안전보건 관리의 핵심 수단이다. 특히 관리감독자는 위험성 평가 과정에 직접 참여해 작업 현장의 위험 요인을 찾아내고, 개선 대책이 실제 현장에서 이행되도록 관리·감독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장을 정확히 이해하고 책임 있게 평가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이 요구된다. 이날 연수에는 각급 학교 교장과 기관의 부서장, 팀장 등 관리감독자 270여 명이 참석했다. 3월 신규 발령을 앞둔 관리감독자들도 함께 참여해 위험성 평가에 대한 기본 이해를 높였다. 강의는 한국산업안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올해 종합 청렴도 최상위 도약을 목표로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종합 청렴도 평가 성과를 바탕으로 청렴도 우수기관으로서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고자 ‘2026년 반부패·청렴 대책 추진계획’을 세우고 청렴한 울산교육 실현에 나선다. 울산교육청은 청렴도 최상위 도약을 위해 부패 방지·청렴 기반 고도화, 부패 근절과 신뢰도 제고, 청렴 의식 함양, 청렴 문화 확산과 생활화 등 4대 전략을 설정했다. 이를 토대로 모두 21개의 청렴 실천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교육감 주관의 청렴 대책 추진 회의를 연중 운영하고, 부패 취약 분야 특별점검단을 구성해 상시 추진 사항을 점검한다. 분기별 핵심 과제로는 부패 취약 분야 특별점검과 개선 대책 마련, 대상별 맞춤형 청렴 교육 강화, 조직 내 구조적·문화적 관행 개선 등을 선정해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조성에 힘쓴다. 아울러 울산교육청은 인사, 급식, 운동부, 늘봄·방과후학교 등 부패 취약 분야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맞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북구는 다음달 말 까지 시민위원과 동 지역위원 등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역량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북구는 지난 9일 송정동을 시작으로 다음달 까지 모두 12회 과정의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 이해, 우수사례 공유,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서 작성 실습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8개 동을 대상으로 동별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해 동 지역회의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청년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계층별 주민참여예산학교도 운영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제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9일 3월 1일 자 교육공무직 전보와 신규 발령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소속기관 5년 이상 만기 근무자, 2년 이상 희망 전보자, 정원 조정에 따른 전보대상자로, 21개 직종 전보 574명과 6개 직종 신규 채용 135명 등 총 709명 규모다. 직종별로는 조리실무사가 219명으로 가장 많으며, 교육업무실무사 108명, 특수교육실무사 86명, 조리사 59명, 돌봄전담사 52명, 행정실무사 47명, 교육복지사 27명, 영양사 20명 등이며, 기타 직종은 91명이다. 울산교육청은 인사의 공정성을 확보하고자 전보 대상자의 경력, 직종별 특성, 우대 항목 등을 점수화한 ‘전보 점수제’를 적용하고 있다. 고득점자부터 희망 기관에 순차적으로 배치한 결과, 이번 인사에서는 희망자 기준 약 96%가 희망 기관에 배치됐으며, 1지망 배치율도 77.3%에 달했다. 신규 임용자는 현장에 원활히 적응하고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자 직무 연수를 받은 후 각급 학교와 교육기관에 배치된다. 교육복지사 등 4개 직종은 오는 2월 11일부터 13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10일 울주군보건소 소회의실에서 중부종합복지타운 내 노인복지관 및 장애인복지관과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노인과 장애인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 복지서비스 연계 강화를 통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복지관 이용자 대상 정신건강서비스 연계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참여·협력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마음안심버스) 운영 협조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협력 △자살예방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정신건강복지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해 주민 친화적인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