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중구의회는 9일 본회의장에서 김영길 중구청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울산광역시 중구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다운동 도시재생활성화 계획안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 등 4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중구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별로 올해 집행부의 주요 업무에 대한 계획을 보고받고 개선점과 보완점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복지건설위원회는 병영막창거리 일원의 보행환경 개선 사업 현장과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을 찾아 현장점검 활동도 펼쳤다. 박경흠 의장은 “병오년 새해 계획된 중구의 주요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되어 구민들의 일상과 중구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상승과 지역상권 침체 등의 어려움 속에서도 구민들이 함께 희망을 나눌 수 있도록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찾는 중구의회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정재환 의원이 구 삼호교 붕괴 사고로 인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주군의회는 9일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이순걸 군수를 비롯한 집행부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43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열고, 12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군 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의회사무국과 본청, 보건소, 12개 읍·면, 울주시설관리공단, 울주문화재단, 울주복지재단 등 48개 부서 및 기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청취하며, 주요 정책과 사업의 타당성을 점검했다. 또 의원 발의 조례안을 포함해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의원 발의 조례안으로는 △울주군 공동주거시설 층간소음 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울주군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 화재 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 조례안 △울산광역시 울주군 야간관광 활성화 조례안 △울산광역시 울주군 향교·서원 활성화 지원 조례안 등이다. 이와 함께 △울주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울주군 어르신 등 시내버스 요금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과 각종 시설 위탁관리 동의안을 처리했다. 아울러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강남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지난 6일 울산혈액원과 함께 청사 내에서 헌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겨울철은 헌혈 참여율 감소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이다. 이에 강남교육청 직원들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공직자로서 청렴 실천 의지를 확산하고자 해마다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강남교육지원청 입구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서 진행됐다. 참여 직원들은 독감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헌혈에 참여했다. 임채덕 교육장은 “헌혈은 생명을 나누는 가장 가치 있는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따뜻한 공직문화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올해 ‘모두를 위한 통합의 울산 특수교육’을 목표로,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공정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통합교육 기반을 강화한다. 이번 정책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자신의 교육적 필요에 맞는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특수교육의 접근성과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울산교육청은 ‘학생 중심 특수교육 전달체계 내실화, 모두를 위한 통합교육 지원 강화,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 확대, 진로‧직업과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4대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다각적인 특수교육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올해 특수교사를 증원하고 새롭게 배치해 통합교육과 중도 장애 학생 지원을 강화한다. 연구학교와 정다운학교 운영 등 통합교육 지원 교사 23명을 별도로 배치하고, 중도 장애 학생이 배치된 특수학급에는 특수교사 13명을 추가로 배정할 계획이다. 특수교육실무사도 지난해 423명에서 올해는 447명으로 늘리고, 공립특수학교에는 행동 중재 전담 교사를 학교당 4명씩 배정해 전문 지원을 강화한다. 특수학교 특수학급도 단계적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올해 연말까지 이월체납액 216억원의 57%인 123억원을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2026년 지방세 체납 종합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울주군은 올해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한층 더 강화해 체납자의 주거 실태와 납부 능력 등을 확인하고 맞춤형 체납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고액 상습 체납자는 명단 공개와 출국금지 등 행정제재를 추진해 적극적인 체납 정리에 나선다. 단, 생계형 서민 체납자는 행정제재를 유예하고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경제적 재기를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고지서 분실 등 문제를 해결하고, 체납 내역 안내 및 납부 편의성 향상을 위해 모바일 알림톡으로도 체납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앞으로 체납징수 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납세자가 더 쉽고 편리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 중구는 7일 오후 3시, 태화강 다운~굴화 징검다리 일대에서 겨울철새 생태 탐조와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결합한 '철새와 눈맞춤, 탄소와 발맞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태화강 겨울철새 생태 탐조 및 탄소중립 체험 행사에서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과 환경 보전의 가치를 직접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 참가자들은 겨울철새 탐조 활동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철새의 종류와 생태적 특징에 높은 관심을 보였고, 스마트폰 사진 촬영 활동을 통해 자연을 관찰하는 즐거움을 경험했다. 체험 부스에서는 ‘나만의 철새 만들기’, ‘탄소중립 실천 다짐 활동’ 등이 운영돼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이해하고 스스로 실천 의지를 표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태화강변에서 철새를 직접 관찰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또 다른 참가자는 “체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하게 된 점이 가장 인상 깊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시가 농축산물, 수산물 가격 부담 완화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설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며, 오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국내산 농축산물·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구매 금액의 최대 30%,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농축산물 행사에는 ▲중구 태화종합시장·우정전통시장(연합), 구역전시장·학성새벽시장(연합) 등 2곳 ▲남구 수암상가시장·수암종합시장(연합), 울산번개시장 등 2곳 ▲동구 전하시장 1곳 ▲울주군 언양알프스시장 1곳 등 총 6개 전통시장이 참여한다. 수산물 행사에는 ▲중구 태화종합시장·우정전통시장(연합), 구역전시장, 학성새벽시장 등 3곳 ▲남구 신정상가시장·㈜신정시장(연합), 울산농수산물시장 수산소매동, 수암회수산시장, 수암상가시장 등 4곳 ▲동구 대송시장, 남목마성시장 등 2곳 ▲울주군 언양알프스시장 1곳 등 총 10개 전통시장이 참여한다. 환급 기준은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남구는 7일 남구청 제1별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보호자 15명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저학년 부모대상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부모교육은 2026년 초등학교 입학 예정 또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을 양육 중인 보호자를 대상으로 부모의 역할과 아동 발달 단계에 맞춘 지도방법을 교육해 아동의 초등학교 적응을 돕고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강민정아동가족상담센터의 강민정 센터장이 맡아 △아동 발달 단계별 특성과 지도방법 △건강한 애착형성 방법 △학교 적응을 위한 부모의 역할 등을 주제로 심도 있게 진행됐다. 또한 가정 내 지도에 활용할 수 있는 아동 도서 세트를 제공해 보호자의 양육 역량 강화와 아동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했다. 남구 관계자는 “아동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의 올바른 양육과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맞춤형 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 남구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정에 맞춤형 통합서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남구는 7일 일본 홋카이도 아바시리시에서 열린 ‘제61회 아바시리 오호츠크 유빙축제’ 개막식에 공식 초청단으로 참석해 우호교류도시 간 협력 강화와 민간단체 교류 활성화에 나섰다. 울산 남구와 아바시리시는 지난 2012년 우호교류도시 협정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방문은 그간의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동욱 구청장을 비롯한 남구 방문단은 유빙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으며 아울러 미즈타니 요이치 아바시리시 시장에게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30회 울산고래축제 초청장을 전달했다. 아바시리 유빙축제는 오호츠크해에서 유입되는 유빙을 활용한 일본 홋카이도 대표 겨울축제로 지역의 자연환경을 관광자원으로 특화한 행사다. 또한 남구 방문단은 주요 프로그램을 참관하며 지역 축제 운영 사례와 관광객 유치 전략 등을 살펴봤다. 특히 방문 기간 중 양 지역 민간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어 문화, 관광,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방문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은 7일 각각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과 울산과학관 빅뱅홀에서 ‘제20회 영재교육원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강북 학생 120명과 강남 학생 101명 등 모두 221명이 2년 과정의 영재교육을 마치고 수료증을 받았다. 또한 모범적인 학습 태도와 협력적인 자세로 우수한 탐구 활동과 연구 성과를 보인 학생 56명에게는 교육장 표창이 수여됐다. 강북·강남영재교육원은 2년 과정 영재교육기관으로,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수학, 과학, 발명, 인공지능(AI) 디지털융합 등 4개 영역과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수학, 과학, 발명 등 3개 영역의 심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수업과 연계한 연구성과물 발표회를 열고, 학생 체험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탐구 역량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창의성 계발과 탐구 과제 활동 중심의 심화 프로그램 운영에 중점을 뒀다. 수개월간 팀별 과제 평가와 개별 수행평가를 거쳐 탐구 과제 활동을 진행하고, 연구성과물 발표회를 열었다. 지난 10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이 9일부터 13일까지 2026학년도 중학교 재배정 신청자를 대상으로 동 주민센터와 합동 특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위장전입으로 불합리한 중학교 재배정 사례를 사전에 차단하고, 배정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지난 1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입 신고를 마친 재배정 신청자들이다. 조사는 교육지원청의 협조 요청에 따라 각 동 주민센터 소속 통장이 신청 가정에 사전 연락 후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실제 거주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아울러 각 중학교에서도 전입 학생이 전학 후 1개월 이내에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수시 점검을 병행해 확인망을 촘촘히 할 방침이다. 현행 주민등록법 제37조에 따르면, 주민등록에 관해 거짓 사실을 신고하거나 신청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교육지원청은 조사 과정에서 위장전입이 확인되면 중학교 배정 취소 등 관련 규정에 따른 행정조치를 즉각 시행할 예정이다. 강북·강남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6일부터 10일까지 겨울방학 기간 중 강남 지역 내 주요 교육시설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방학 중 집중되는 시설 공사의 공정이 개학 전까지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현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현장 점검에는 임채덕 교육장을 비롯한 행정지원국장 등 간부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시설 공사의 안전관리 실태와 공정 진행 상황을 촘촘히 점검한다. 현재 강남 지역에는 공간 재구조화 사업, 학교 공간 혁신 사업(다담), 환경 개선 사업 등 다양한 시설 개선 공사가 추진되고 있다. 주요 현장은 ‘월평중 공간 재구조화, 구영초 도서관 조성, 범서중 화장실 개선, 야음초 바닥 교체, 청솔초와 대현중 외벽 드라이비트 개선, 격동초 등 8개 학교 조리장 환기설비 개선’ 등 15곳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비롯해 설 명절 대비 임금 미지급 발생 여부, 개학을 앞두고 공사가 정상적으로 준공될 수 있는지 등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강남교육지원청 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울주군이 6일 군청 문수홀에서 온라인 군정홍보단 ‘리포터즈(Reporters)’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순걸 군수와 리포터즈 단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울주군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위촉장 수여,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리포터즈’는 ‘리포터(Reporter)’와 ‘서포터(Supporter)’의 합성어다. 울주군의 공식 SNS를 활용해 지역을 홍보하고 지역 발전에 힘을 싣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울주군은 기존 블로그뿐 아니라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지난해부터 리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총 98명이 지원한 가운데 블로그 분야 30명, 인스타그램 분야 10명 등 40명을 선발했다. 이 중 울산 내 거주자는 32명, 기타 지역 거주자는 8명이다. 관련 분야 전문 크리에이터를 비롯해 회사원과 주부, 시장 상인, 법률 사무원 등 다양한 직업군이 포함됐고, 연령대도 30대에서 60대까지 고르게 구성됐다. 위촉된 단원들은 내년 1월 31일까지 활동하며 울주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중구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아동학대 대응을 위한 공공 책임 강화 및 민·관 협력체계 구축 △위기 아동 조기 발견 및 촘촘한 보호 체계 마련 △홍보 및 교육을 통한 아동학대 예방 인식 확산 등의 내용을 담은 ‘2026년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 시행계획’을 살펴보고 확정했다. 이와 함께 보호 대상 아동 10명에 대한 가정위탁 보호 결정, 연장, 종결 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중구 관계자는 “보호 대상 아동의 상황을 면밀하게 검토해 최상의 이익을 보장하고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아동 권익 보호 및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중구가 2월 6일 오전 11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지역단체와 ‘생활실천 도전 잇기(챌린지) 함께 만들기’ 활동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생활실천 도전 잇기(챌린지) 함께 만들기’는 탄소중립, 기초질서 확립 등 일상생활 속 공익 과제를 발굴하고 자율적으로 실천하는 활동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계 공무원과 울산중구새마을회·바르게살기운동 울산중구협의회·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한국자율방범대 울산중구연합대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생활실천 도전 잇기(챌린지) 함께 만들기 활동의 취지와 추진 방향 등을 살펴봤다. 이어서 각 단체의 특색을 반영한 도전 잇기(챌린지) 과제를 선정하고 실천 서약서를 작성했다. 각 단체는 정해진 순서에 따라 분기별로 해당 과제를 추진하고, 중구청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활동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중구는 연말에 성과보고회를 열어 단체별 우수 사례를 공유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생활실천 도전 잇기(챌린지)는 거창한 사업이 아니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