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추가 참여자를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12명이며 신청 자격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이다. 선발 절차는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신청자의 자격 적격 여부를 확인한 뒤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참여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장애인단체 등에 배치돼 민원 안내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은 광주시청 장애인복지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장애인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시는 민원실 내 안전 확보와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해 경기도 민원실 가운데 최초로 ‘지능형(AI) 모자이크 CCTV’를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지능형 모자이크 CCTV는 민원실 내 촬영 영상에서 얼굴과 신체 주요 부위를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인식해 실시간으로 모자이크 처리하는 구조이다. 시는 민원인들도 CCTV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민원 대기실에 실시간 영상이 송출되는 모니터를 함께 설치했다. 이를 통해 폭언·폭행 등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동시에 개인정보 보호와 영상 유출에 따른 2차 피해를 예방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민원실에서 특이 민원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할 경우 기존 CCTV와 달리 별도의 비식별화 편집 등 후처리 과정 없이도 영상을 즉시 활용할 수 있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시는 이번 민원실 시범 설치를 시작으로 지역 내 행정복지센터 등 민원 접점이 많은 시설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인권 친화적 민원 행정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시는 최근 미국·이란 사태로 촉발된 유가 급등과 물가 상승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장 주관의 ‘지역 물가 안정 대책 전담반’을 구성하고 민생경제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담반 구성은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시장이 직접 단장을 맡아 민생 안정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조치다. 시는 기존 부서 단위 대응을 넘어 시 전체 행정력을 결집하는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해 물가 불안에 체계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전담반은 ▲유가·물가 상시 실태조사 및 불공정 거래 행위 차단 ▲지역 내수 소비 진작 ▲민생 현장 소통 강화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시는 우선 상시 물가 실태조사 체계를 강화해 주요 생필품과 휘발유 등 에너지 가격 동향을 조사하고, 결과를 시 누리집에 정기적으로 공개해 시민들에게 투명한 물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가격표시제와 원산지 표시제 위반, 매점 매석 등 유통 질서를 교란하는 불공정 거래 행위에는 관계 공무원이 현장 점검을 실시해 물가 불안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nbs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천시는 지난 11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주민자치회 간사와 일반 위원, 주민자치센터 자원봉사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자치회 간사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실무와 실제 사례 중심 교육으로 구성해 주민자치회 간사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 전문위원 오양희 강사가 맡아 ‘간사의 역할과 업무 이해’를 주제로 진행했다. 강의와 분임활동, 질의응답 등 다양한 교육 방식을 병행해 참석자들의 교육 참여도를 높이고 주민자치회 간사의 역할과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교육에서는 주민자치회 간사의 역할과 책무를 비롯해 자치계획사업의 집행 절차와 보조금 회계 실무, 증빙서류 관리 및 정산 시 유의사항, 회의서류와 사업계획서 등 행정서류 작성·관리 요령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다뤄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주민자치회 간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간사의 역할과 책무를 보다 명확히 이해했다”며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업무 요령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천시는 제19회 암 예방의 날(3월 21일)을 맞아 시민에게 암 예방 수칙을 알리고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연다. 경기지역암센터가 주최하는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 빈칸 채우기 퀴즈’는 3월 12일부터 3월 23일까지 진행되며 경기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안내문에 있는 QR코드로 접속해 제시된 문장의 빈칸에 들어갈 정답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정답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으로 300명을 선정해 기프티콘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3월 26일 연락처를 통한 개별 안내로 알릴 예정이다. 매년 3월 21일은 ‘암 예방의 날’로, 세계보건기구(WHO)는 암의 3분의 1은 예방이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 진단과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의미를 담아 ‘3-2-1’을 상징하는 3월 21일이 암 예방의 날로 지정됐다. 이에 부천시는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문자 안내와 전화 독려,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가암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암 진단부터 치료까지 이어지는 지원을 위해 소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천시는 ‘2026 부천페스타-봄꽃여행(B-festa)’ 축제를 앞두고 3월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카카오톡 채널 추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부천맛집 할인 페스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시가 지정한 우수 외식업소 ‘부천맛집’ 영업자들이 뜻을 모아 자율적으로 참여해 추진됐다. 특히 참여 업소들이 별도의 재정 지원 없이 자체 부담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축제와 연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에는 총 18개 업소가 참여했으며, 봄꽃 축제와 연계해 축제 기간 부천을 찾는 방문객에게 지역 맛집을 소개하고 지역 상권 이용을 유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목적을 뒀다. 참여업체는 △경인로570숯불구이(괴안동) △나리스키친 △다온 △명가왕소금구이 △브레드레시피 △시골애(愛) △청담삼계탕능이백숙 △청학재(이상 중동) △브런치위치 △송도숯불장어구이전문점 △에페리 △이순화명태마을 △파스타시즌(이상 상동) △분더커피바(역곡동) △서안메밀집 △천리향양꼬치구이 △털보꽃게아구(이상 심곡동) △작동오리불고기(작동) 등 총 18개 부천맛집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천시와 부천원미경찰서는 지난 11일 중앙지구대에서 ‘미디어 청정도시 부천’ 관·경 공동 선언식을 열고 공공장소 촬영 질서 확립을 위한 협력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선언식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두 기관이 함께 추진해 온 관·경 협력 대응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어가고, 공공장소에서의 올바른 촬영 문화 정착과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추진했다. 이날 채택된 공동선언문에는 부천역 일대를 중심으로 관·경 협력 대응을 강화하고, 해당 지역을 ‘미디어 클린존’으로 지정해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간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부천역 일대 집중순찰구역을 중심으로 관·경 협력 대응을 강화하고 시민 모니터링단과 CCTV 관제센터를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기관별 역할을 분담해 유해 콘텐츠에 대한 삭제 요청과 법적 조치 등 공동 대응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양 기관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여름철을 앞두고 시민 제보와 행정 조치, 경찰의 현장 대응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대응 체계를 구축해 공공장소 촬영 질서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대문구가 이달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간부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실천 서약 챌린지’를 진행했다. 생활폐기물 감량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한 서약식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이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해 열렸다, 이성헌 구청장은 “쓰레기 분리배출은 가장 기본적인 환경 보호 활동으로 구청에서부터 선도적으로 실천하면서 주민분들께도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며 “환경친화도시 서대문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 서베이 조사 결과 생활환경 만족도 2년 연속 종합 1등 도시로서 쓰레기 분리배출을 포함한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 등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을 더욱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는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캠페인’을 꾸준히 추진하면서 분리배출 정착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구청 관련 부서들이 협력해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가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할 수 있도록 매진할 계획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어르신 복지를 ‘배우는 프로그램’과 ‘건강관리 서비스’로 따로 나누지 않았다. 스마트폰과 키오스크를 익히는 공간 옆에서 몸 상태를 재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상담과 운동까지 이어주는 방식이다. 동대문구가 구립 동백꽃노인종합복지관을 중심으로 디지털 학습과 스마트 건강돌봄을 함께 묶은 스마트특화사업을 이어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동백꽃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해 9월 문을 연 동대문구 첫 구립 노인종합복지관으로, 사회교육·여가활동·건강증진·상담·돌봄과 함께 스마트 특화사업을 운영하는 복지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복지관의 중심에는 ‘D+배움뜰’이 있다. 이곳은 어르신이 일상에서 자주 마주치는 디지털 기기를 직접 만지고 눌러보며 익히는 공간이다. 스마트 시니어라운지에서는 자주 쓰는 기기를 편하게 체험하고, 스마트 플레이스에서는 생활형 디지털 활용과 인지 지원 콘텐츠를 접한다. 스마트 아카데미에서는 디지털 리터러시와 미디어 활동, 창의 프로그램까지 단계별로 배울 수 있다. “키오스크를 직접 연습해볼 수 있어 외식이 덜 두렵다”는 이용자 반응이 나오는 이유도, 이곳이 억지로 배우는 교실보다 쉬다가 자연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북 진천군이 지역 청년들의 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해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 신청 접수에 나섰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전국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영화 관람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지원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비수도권 지역인 진천군의 경우 1인당 최대 20만 원이 지원되며, 총 456명까지 선착순으로 발급된다. 지원금은 협력 예매처를 통한 온라인 예매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다. 다만 선착순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권장된다. 발급된 지원금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지만, 예매일 기준 7월 31일까지 사용 금액이 없으면 지원금은 회수된다. 최유진 군 문화관광과 주무관은 “청년문화예술패스가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더 쉽게 접하고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활동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청년이 혜택을 놓치지 않고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북 보은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하면서 농촌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12일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44명이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해 8월 11일까지 약 5개월간 지역 농가의 농번기 일손을 지원할 예정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번기 단기간 인력이 필요한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해외 지방정부와 협약을 맺어 근로자를 도입·관리하는 제도다. 이번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남보은농협이 운영 주체가 돼 근로자를 고용하고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근로자들은 입국 후 근로계약 체결과 안전·인권 교육, 농작업 기초교육 등을 받은 뒤 16일부터 과수·대추 가지치기, 마늘 수확, 퇴비 살포, 영농 부산물 제거 등 농작업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군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숙소 점검과 생활 지원 체계를 마련했으며, 근로 기간 동안 현장 점검과 고충 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통역 지원과 문화 적응 프로그램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범구 스마트농업과장은 “외국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정부시는 폐기물 불법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폐기물관리법 위반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추진하고 있으며, 3월 10일 의정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첫 야간 단속을 실시했다. 폐기물 불법 무단투기는 쓰레기 종량제의 근간인 ‘오염자 부담 원칙’을 훼손하고 주민 간 갈등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오랜 기간 도시경관을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여기에 올해 1월부터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제가 시행되면서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촉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불법 무단투기 근절을 목표로 폐기물관리법 위반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일회성 단속에 그치지 않고 불법 폐기물 감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장기적으로 추진한다. 지난 10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주 1회 폐기물 무단투기 특별 단속을 실시하며, 동절기(11월~12월)에는 불법 소각 예찰과 단속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4월 1일 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 인하를 앞두고 생활폐기물 무단투기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어, 3월 한 달을 폐기물 무단투기 집중 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불법행위 예방에 힘쓸 방침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12일부터 ‘가족관계등록 신고 후속절차 및 지원사업 안내문’을 시청 민원실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해당 안내문은 혼인, 출생, 사망, 개명 신고 후 민원인이 이행해야 할 사항과 각종 지원 사업, 생활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담은 시민 중심의 정보 제공을 위한 안내문이다. 안내문에는 ▲혼인신고 후 주민등록 전입신고 ▲외국인 배우자의 외국인등록번호 기재 ▲출생신고 후 부모급여, 양육수당, 아동수당 등 신청 ▲다자녀 공공요금 감면 신청 ▲사망신고 후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신청 ▲유공자 사망위로금 신청 등의 방법과 지원 대상은 물론 담당 부서(기관)별 문의 전화번호와 누리집 주소가 한눈에 보기 쉽게 기재돼 있다. 또한, 안내문의 뒷면에는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의 기록사항에 대한 설명과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을 통한 증명서 무료 발급 방법이 안내돼 있어 시민들의 민원 처리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시는 이를 통해 관련 후속 절차 또는 본인에게 맞는 지원 사업을 직접 알아봐야 했던 불편함이 해소되고, 수요자 중심의 정보 제공이 확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10일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도 내 5개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거점’과 합동 개소식을 열고, 경기도와 함께 사람 중심의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조성에 참여한다는 뜻을 밝혔다. 경기도 피지컬 AI 선포식과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기형 AI 파운드리(개발 기반) 구축의 방향과 추진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를 비롯해 의정부‧부천‧시흥‧하남시, AI 기업, 연구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시와 기술 시연을 통해 AI 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특별 대담을 통해 산‧학‧연‧관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통합 개소 세레모니’에서는 의정부, 판교, 부천, 시흥, 하남 등 5개 거점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아울러 거점 간 소통과 연계를 통해 경기 AI 혁신클러스터가 경기도 인공지능 기반 산업 생태계 구축과 피지컬 AI 실증‧확산을 위한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는 뜻을 함께 밝혔다.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의정부’는 공간 조성 공사를 마친 뒤 4월 중 운영할 예정이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여주시는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여주시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은 농어업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대한 보상 차원에서 농어민에게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상 여주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농어민을 대상으로 ▲여주시 1년 이상 거주(또는 경기도 내 2년 이상 거주) ▲농업 생산에 1년 이상 종사 ▲농업 외 소득 3,700만원 미만 ▲만 19세 이상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 될 경우 농민 개인에게 월 5만 원씩 연 2회(6월, 12월)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급된 지역화폐는 지급일로부터 180일 이내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 금액은 자동 환수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또는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