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오는 12월 4일부터 10일까지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 영위를 위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배정인원은 4천57명으로, 전년도 대비 222명 증가했다. 신청 대상은 울주군 거주자로 공익활동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및 직역연금수급자가 원칙이다. 공동체사업단·취업지원은 60세 이상, 역량활용사업은 65세 이상(일부유형 60세 이상)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 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 판정자(1~5등급, 인지지원등급) 등은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신청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 지참해 수행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울주군(읍·면), 울주시니어클럽(공익활동·역량활용·공동체사업단·취업지원), 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코끼리공장에서 신청을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울주시니어클럽 △남부노인복지관△서부노인복지관 △중부노인복지관 △대한노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이 지난 2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경북 의성군 의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위더스제약 2025 의성천하장사씨름대축제’에서 최강단전 우승과 함께 김무호 선수가 한라장사에 등극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김무호 선수는 지난 27일 열린 이번 대회 한라급(105㎏ 이하) 장사 결정전(5전 3선승제)에서 박민교(용인특례시청)를 3-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지난 5월 유성온천장사씨름대회와 10월 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한라장사에 올랐던 김무호는 올해 3관왕과 함께 개인 통산 9번째 황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16강에서 이태규(영암군민속씨름단)를 2-1로 꺾은 김무호는 8강과 4강에서 각각 손충희(울주군청)와 김민우(수원특례시청)를 2-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한라장사 8회 타이틀을 지닌 박민교와 맞붙은 결정전에서도 기세를 이어갔다. 첫판 밀어치기를 성공시켜 1-0으로 리드를 잡은 김무호는 두 번째 판과 세 번째 판에서 연이은 들배지기로 박민교를 쓰러뜨려 단숨에 승리를 거머쥐었다. 또한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은 이번 대회 남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경인교육대학교 예지관에서 경인교육대학교 인천기초학력지원센터와 함께 ‘2025 인천기초학력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인천기초학력전문지원단, 관내 초·중·고 교사,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기초학력 담당자 등 150명이 참석해 현장교사 중심의 지속가능한 기초학력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발표에는 ▲현장교사 중심 기초학력 지원체계의 필요성 ▲학교 밖 학습지원 시스템 내실화 결과 ▲난독증·경계선지능 전수조사 효과성 분석 및 제언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의 과제와 방향 등을 다뤘다. 도성훈 교육감은 “기초학력 보장은 모든 교육정책의 출발점”이라며 “현장 교사 중심의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인천 서구는 김장철 ‘김장쓰레기’를 원활히 처리하기 위해 11월부터 1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일부 김장쓰레기에 대하여서만 생활폐기물 일반 규격 봉투 배출을 허용한다. 일반 생활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배출 가능한 김장쓰레기는 1차 가공을 하지 않은 상태의 배추, 무, 무청 등에 해당하며, 소금에 절이는 등의 1차 가공을 한 상태의 김장쓰레기는 최대한 수분을 제거한 후 일정한 크기로 잘라 음식물류 폐기물로 배출해야 한다. 음식물류 폐기물로 배출 시 비닐(봉지 등), 양파망, 노끈, 고무장갑 등의 이물질이 음식물처리시설에 들어가면 기계 고장이나 운영 중단 등으로 처리가 지연될 수 있으므로 음식물 쓰레기에 들어가지 않도록 반드시 제거 후 배출해야 한다. 서구 관계자는 “김장철 다량 발생하는 김장쓰레기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김장쓰레기 수거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라며, “해당 기간이 지나면 혼합배출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인천 서구는 청라 모래성공원(청라동 105-68번지)과 물병자리공원(청라동 140-3번지)의 어린이 놀이공간 이용 환경 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공원을 대상으로 어린이 놀이공간과 휴게시설을 정비함으로써 어린이들이 보호자와 함께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원을 만들고자 추진한 사업으로, 지난 8월 26일 착공되어 11월 23일 준공을 완료했다. 구는 해당 공원에 자연과 어우러질 수 있도록 자연 친화형 체험형 놀이시설 등을 추가로 설치하고, 휴게공간 및 운동 공간 등을 정비함으로써 여가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놀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은 우리 서구의 목표”라며, “어린이 놀이공간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새단장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를 통해 더욱 발전시키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난 26일 구청 광장에서 달서구청 직원을 비롯한 달서경찰서·달서소방서·달서우체국 등 공공기관 직원과 민원인이 참여한 ‘사랑나눔 직원 단체헌혈’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인구 고령화와 저출산 등으로 인한 헌혈 인구 감소와 혈액수급난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연계해 진행됐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혈액수급 위기 상황 속에서 진행된 이번 단체헌혈이 지역 혈액 수급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행사를 통해 건강한 헌혈 참여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장수군은 고액 지방세를 장기간 납부하지 않은 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시행하기 위해 위택스와 군 홈페이지를 통해 체납자 명단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명단공개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하고, 체납액이 1천만 원 이상인 개인 또는 법인이다. 이들은 최소 6개월 이상의 소명 기회를 부여받았음에도 특별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은 경우에 해당하며, 지방세징수법에 따라 명단 공개 절차가 진행된다. 공개 항목은 체납자의 성명 또는 상호(법인명), 나이, 직업, 주소, 체납액 규모, 해당 세목, 최초 납부기한 등이며, 납세자 간 형평성 제고와 성실 납세 문화 확산을 위한 조치로 시행된다. 장수군은 이번 명단공개가 고액·상습 체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 내 건전한 납세 질서를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군은 앞으로도 체납 관리 강화를 위해 재산 조회, 급여·예금 압류, 부동산 공매 등의 조치를 지속적으로 병행하고, 필요 시 관계기관과 협조해 출국금지 등 강력한 체납처분도 실시할 방침이다. 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장수군은 군청 회의실에서 제5기 장수군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장수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위원장인 최훈식 장수군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나금례 민간위원장의 진행 속에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 세부추진계획 전반에 대한 논의와 심의가 이뤄졌다.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3~2026)의 4년차 실행계획으로 지역 복지환경 변화와 복지 수요,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마련됐다. 이번 계획 수립에서는 지난 2개월 동안 6개 관련 부서 담당자가 자료를 작성하고 장수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7개 실무분과 위원 58명이 참여해 실효성 있는 세부 추진 방향을 논의했으며 국고보조사업을 제외한 자체사업 8개 추진전략·47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나금례 민간위원장은 “이번 회의는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으 완성도를 높이고 제6기 계획 수립에 대비해 장수군과 부합하는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기초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장수군은 지난 25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본선)’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지자체에서 106건의 규제혁신 사례가 제출됐으며 1·2차 심사를 거쳐 17건이 선정됐고 본선에서는 17건 중 상위 10건이 현장 발표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장수군은 약사법 규제로 묶여 있던 산서면의 ‘의약분업 지역’을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 지정한 사례를 발표해 △창의성 △난이도 △효과성 △확산 가능성 등 모든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 사례인 ‘의약분업 예외지역으로의 지정’은 군 산서면에 약국 운영이 불규칙해 지역 주민들이 진료 후 인근 지역으로 이동해 약을 받아야 하는 불편이 컸고, 고령층 비율도 높아 의료 접근성 문제는 지속적인 지역 현안으로 지적돼 왔다. 장수군은 관련 법령 검토와 함께 전북도 특례 건의, 인접 지역과의 주민 교통 수단 확보를 위한 중재 및 보건복지부 건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약국 운영자와 수차례 논의를 통한 동의를 받고 장수군의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여수시는 ‘연과점 하루’가 오는 12월 2일 오후 3시 마띠유호텔에서 ‘여수, 섬과 바다, 그리고 로컬을 잇다 - 2025 여수 로컬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여수를 깊게·새롭게 바라보는 다양한 로컬 창업가들의 시선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로컬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여수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서울시 넥스트 로컬(Next Local)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로컬 상생 프로그램으로, 서울 청년들에게 지방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 연계형 사업의 성과를 여수에서 소개하는 자리다. 넥스트 로컬 여수 파트에서는 1단계 5팀 중 ‘연과점 하루’와 ‘21세기 주막’ 두 팀이 2단계에 선발돼 여수의 멸치·감태·해풍쑥 등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들은 이후 3단계 진출 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념품 등록 및 크루즈 외국인 대상 판매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여수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한려지구 여행자 거리에서 개최한 ‘달콤한 골목, 디저트 팝업’ 행사에서 형성된 창업가 네트워크가 확장된 후속 행사라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여수와 고흥을 연결하는 해상교량을 달리는 ‘2025 여수일레븐브리지마라톤’이 올해 제1회 대회로 오는 29일 첫선을 보인다. 이번 대회는 바다와 섬, 도로와 교량이 이어지는 이색 코스로 구성돼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대회 코스는 조발대교에서 팔영대교까지 이어지는 5개 연속 교량 구간을 잇는 10km와 하프(21.097km) 두 종목으로 운영된다. 참가 규모는 약 1,000명으로 안전을 고려해 결정됐으며 모집 초기부터 신청이 조기 마감되는 등 지역·관광형 스포츠 행사로서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행사에 공식 참석해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이 선수는 일레븐 브리지 코스의 국제대회 발전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향후 대회 홍보대사로도 검토되고 있다. 행사 운영에는 여수시청을 비롯한 행정기관, 조직위원회, 지역 봉사자 200여 명이 참여해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한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대회 당일 코스 구간에는 경찰·해경 합동 안전 배치, 구간별 응급·의료지원소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수시협의회는 지난 27일 여수문화홀에서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수시협의회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에 출범한 제22기 여수시협의회는 지역·직능 대표 98명으로 구성됐으며 2027년 10월 31일까지 통일·평화정책 자문과 지역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정기명 여수시장이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그간 통일 공감대 확산 등에 기여한 임동성 전임 협의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어서 열린 3분기 정기회의에서는 제22기 여수시협의회 임원에 대한 인준과 자문회의 운영방향, 사업계획 등이 논의됐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평화와 안보는 멀리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가족과 아이들의 일상과 미래를 지키는 매우 현실적인 문제”라며 “새롭게 출범하는 협의회가 지역의 안보와 시민 안전을 위해 더욱 적극적이고 실천적인 활동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그동안의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등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인천 중구보건소(국제도시보건과)는 지난 26일 중구 제2청 대회의실에서 가축 살처분 예비 인력과 보건소 신속 대응요원을 대상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 Avian Influenza) 인체감염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조류인플루엔자(AI)’는 닭이나 오리와 같은 가금류 또는 야생조류에서 생기는 바이러스다.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은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의 인체감염에 의한 급성 호흡기 감염병을 말한다. 이번 교육은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시 인체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고, 현장 대응 인력의 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교육을 구성해 인체감염 예방 수칙 등에 관한 지식을 함양하고, 관련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의 정의 ▲감염 경로와 주요 증상 ▲환축 발생 시 조치 사항 ▲대응요원 안전관리 및 현장 감염예방 ▲올바른 손 씻기 ▲개인보호구(Level D) 구성과 올바른 착·탈의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인체감염 예방을 위한 이론 교육과 함께, 개인보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지난 25일 대한주택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가 겨울철 난방이 어려운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해 연탄 2,100장(2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탄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구 관내 난방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이 더욱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함이다. 이인석 회장은 “겨울철 난방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 무척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연탄 기탁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대한주택건설협회와 같은 민간 기관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구민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25일 영종국제도시 중산동에 있는 착한가게 ‘동양찻집(인천 중구 오작로 80)’을 방문해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의 이번 방문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착한가게’를 매개로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하고,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자원 발굴을 더 활성화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구청장,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위원 등 총 13명이 참석했다. ‘착한가게’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매출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거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동체에 이바지하는 프로그램이다. ‘동양찻집’은 지난 2024년 3월부터 착한가게에 동참했다. 특히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착한가게’에 참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힘쓰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노고에 거듭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착한가게’의 의미와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복지자원을 더욱 활발히 발굴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