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4월 2일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분진흡입차량 10대를 지원해 ‘찾아가는 숨 서비스’를 제공했다. ‘찾아가는 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분진흡입차량 10대를 투입하여, 1시간 동안 엘리트코스 42.195km, 마스터즈코스 21.0975km 및 마스터즈코스 10km의 도로재비산먼지를 수거했다. ‘찾아가는 숨’ 서비스는 대구시민의 삶터, 일터, 쉼터, 배움터 인근 대기질 개선은 물론 시민들에게 보다 건강한 숨을 제공하기 위한 도로재비산먼지 저감사업 서비스이다. 또한, 대구국제마라톤대회의 성공을 위해 분진흡입차에 홍보 현수막 및 홍보 시트를 부착해 대구시 전역에 마라톤대회 홍보를 지원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2023대구국제마라톤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에 기여하고 대회에 참가하는 시민 및 방문객에게 대구의 좋은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대구시]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대구교통공사는 재정건전성을 강화해 대구시 재정지원금을 줄이고자 긴축예산 운영, 업무개선, 수익증대 등 8개 분야 41개의 경영개선 과제를 발굴해 추진 중에 있다. 이를 통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317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년에는 철도종사자 적성검사 개선 등으로 18억 원을 절감했으며, 2023년에는 경상경비, 행사성 경비 축소 등 초긴축 예산운영을 통해 38억 원을 절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에는 전기요금 인상, 안전 용역사업 등으로 발생하는 추가 비용에서 161억 원을 절감할 예정이며, 2024년 이후부터는 공기질 관리사업 개선, 부품 국산화 등을 통해 100억 원의 비용을 절감할 방침이다. 우선,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지하안전관리법 개정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해 둔 상태이다. 해당 법은 지하 공동(空洞) 검사를 위해 기관별로 지하레이더(GPR, Ground Penetrating Radar) 탐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GPR 탐사는 지하 일정 심도만 가능하기 때문에, 심도가 깊은 도시철도에서는 실효성 없다. 향후, 관련 법이 개정되면 5년 주기로 실시하는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대구광역시는 대한노인회 대구광역시연합회와 안동시지회가 4월 4일 오전 11시, 대구노인회관에서 양 도시 간 노인복지정책 교류와 공동협력을 위한 우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장기 대한노인회 대구광역시연합회 회장, 김동량 안동시지회장을 비롯한 노인회지도자 등 4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해 어르신 복리증진과 권익보호를 위한 민간주도의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우리 사회가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초고령화사회로 진행되고 기대수명도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서는 어르신들의 사회적 역할과 적극적인 정책 참여가 더욱 요구되고 있다. 따라서, 어르신 스스로가 사회적 자원으로서 폭넓은 교류활동을 통해 주도적으로 새로운 노인복지 패러다임을 견인할 필요성이 대두된다. 이에 노인회 대구광역시연합회와 안동시지회와의 이번 협약은 어르신 권익보호 등 정책협력을 위한 민간주도의 교류라는데 의의가 있다. 협약에는 ▲대구광역시-안동시 간 노인회 공동관심사 발굴 ▲정례교류 추진을 통한 양 도시 간 이해 폭 증대 ▲상호정보 교환과 공유를 통한 정책 협력 ▲어르신 복지서비스 연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대구광역시는 미분양 주택의 증가와 급격한 금리인상 및 인플레이션 등으로 인한 주택시장 위축에 있어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력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정대상지역의 지정 및 해제 등 주택정책 규제 권한의 지자체 이양 등 지역 미분양 주택 해소를 위한 다각적인 대책을 지난 2월 말과 3월 말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등 중앙정부에 건의했다. 2023년 2월 말 현재 미분양 물량은 13,987호로 전국 미분양 물량(75,438호)의 18.5%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3년 입주예정 물량 또한 36,000여 호로 예측됨에 따라 미분양 주택 증가세는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전체 미분양 물량 시공사 중 대기업을 비롯한 주택건설 수주 상위 30대 기업이 64.1% 정도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지역업체의 미분양 물량은 7.3% 정도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대구광역시에서는 지역 내 주택공급 물량 조절을 위해 일조권 관련 건축심의 기준 강화(2020.7월~), 상업지역 내 주거복합 주거용 용적률 제한(2021.6월~), 외곽지 대규모 신규택지 공급억제 기조유지 등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대구광역시가 행정안전부의 2022년 민방위 업무 유공포상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일선기관(단체) 및 지자체 사기진작을 위해 민방위 분야에서 헌신한 개인·기관(단체)을 대상으로 매년 전국단위 포상을 수여해 왔다. 이번 포상은 민방위 분야(교육·훈련, 시설장비, 경보시설, 검열) 전반의 업무실적을 국가발전 기여도, 국민생활 향상도, 고객 만족도, 창조적 기여도의 공통지표(40%)와 공적기간, 업적도, 기여도, 난이도, 평판도, 인지도, 창조도의 특성지표(60%)를 토대로 평가해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대구광역시는 코로나19 시대 전국 최초 맞춤형 사이버 교육 시행, 주민참여예산을 활용한 비상급수시설 개선을 통한 비상대비태세 강화, 주민생명보호와 안전을 위한 비상대피시설 비상용품함 구비, 민방위 시설·장비 담당자 교육 전면실시로 시설장비 유지·관리 능력제고, 민방위 시설 장비확보와 효율적 관리, 민방위대 화생방 방독면 확보율 제고(최근 3년간 방독면 확보 36% 확대), 신속한 경보전달체계 구축 및 민방위 경보시설 보안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