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성동 아이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4종류로 편성해 2월 2일부터 2월 25일까지 4주간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산전매트 필라테스'는 임신 5개월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20시부터 21시까지 운영되며, 임산부에게 필요한 근력 강화와 전신 스트레칭 중심으로 구성된다. '출산준비교실'은 매주 목요일 19시 30분부터 21시까지 운영된다. 산후우울증 예방, 아기 안는 방법, 모유 수유 및 분유 교육 등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교육을 3강에 걸쳐서 제공한다. '산후회복 밤요가'는 출산 후 약해진 몸과 벌어진 골반을 부드럽고 안전하게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21시부터 22시까지 비대면(온라인)으로 운영되어 직장인 산모도 참여 가능하다.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엄마 목소리'는 2월 6일 금요일 특강형식으로 1회 진행된다. 영유아기 자녀와 커뮤니케이션을 배워보며 엄마목소리를 활용한 언어&비언어 소통법을 배울 수 있다. 이외에도 대면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매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성수동은 주말이면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인파가 몰리는 대표적인 핫플레이스다. 외국인 관광객과 팝업스토어 방문객이 급증하면서 혼잡도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지만, 연무장길 일대에서는 최근 1년간 다중운집 인파로 인한 인명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인파 밀집이 상시화된 상황에서도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배경으로 성동구가 구축한 사전 감시와 현장 대응 중심의 인파 관리 체계가 꼽힌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에 따르면 성수동을 찾은 방문객은 2020년 약 4,600만 명에서 2024년 약 7,000만 명으로 52% 증가했다. 성동구는 이 같은 방문객 증가를 사고 위험 요인으로 보고, 인파 흐름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등 다중운집인파사고 예방을 위한 최선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인파감지 지능형 CCTV 100대 가운데 96대를 성수동 일대에 집중 배치해 24시간 관제하고 있으며, 인파가 특정 구간에 정체될 경우 스피커 안내 방송을 통해 즉각 분산을 유도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다중인파 안전관리를 전담하는 기간제 근로자 5명을 배치해 현장을 상시 순찰하며, 통행 흐름이 막히거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지난 21일 열린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성수IT문화콘텐츠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결정(변경)안'이 원안 가결됨에 따라, 성수동 일대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융복합 산업 혁신지구’로 도약시킬 제도적 기반을 완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진흥지구 면적은 기존 53만9,406㎡에서 205만1,234㎡로 약 4배 가까이 확대됐다. 이는 단순한 공간 확장이 아니라, 성수동의 현재와 미래를 이끄는 산업 구조를 제도적으로 공식화한 결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성동구는 기존 IT·R&D 중심의 권장업종 체계에 성수동의 현재를 이끄는 ‘문화콘텐츠 산업(디자인·미디어·패션)’을 정식으로 포함해, 입주 기업에 용적률·건폐율 완화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 같은 성과는 성동구가 주도한 장기적이고 집요한 행정의 결과다. 구는 지난 2021년 ‘성수지구 확장 및 활성화 용역’을 착수한 이래, 무려 5년 동안 서울시 및 관계 기관과 치열한 협의를 이어왔으며, 2024년부터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복잡한 행정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서울시를 설득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성동구는 2026년 겨울철(한파·폭설)을 대비하여 관내 가스 공급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가스사고를 예방하고 겨울철에도 원활한 가스공급을 위해 1월 5일부터 1월 16일까지 약 2주간 진행했다. 점검 대상은 관내 가스 공급시설 16개소로 고압가스(저장소5개, 판매소 2개), 액화석유가스(충전소1, 판매소6개), 천연가스(충전소1개, 제조1개) 공급시설이다. 구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했으며, 한파․폭설․결빙에 따른 사업장 옹벽․절개지 붕괴, 가스시설 이탈 가능성, 화재발생 요인 방치 여부, 가스시설 안전장치 작동상태 및 손상에 의한 누출 여부 등을 확인하고, 관리책임자 준수 사항 이행 등 가스공급시설 및 시설기준 적합 여부, 가스운반차량 운반기준(적재, 운행 등) 및 법정검사 이행 여부에 중점을 두고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항 중 경미한 사안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할 수 있도록 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 요인이 발견될 경우에는 긴급 조치한 후 행정조치를 통하여 위험 요인이 해소될 때까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성동구가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목표 모금액인 2억 8천만 원의 165%에 달하는 총 4억 6천여만 원을 모금하며, 제도 시행 후 가장 높은 모금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성동고향사랑기부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지난 3년간 모금액이 꾸준히 증가하며 개인 기부 문화 활성화라는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는 효과를 이뤄내고 있다.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에는 1억 4,622만 원, 2024년 2억 4,116만 원에 이어 2025년에는 4억 6,194만 원을 모금하며 매해 1억이 넘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러한 상승세에 힘입어 자립 청년 지원을 위한 지정기부금 사업의 모금액 또한 지난해 목표금액인 1억 9,800만 원을 웃도는 총 2억 614만 원을 기록했다. 모금된 지정기부금은 시설이나 위탁가정의 보호가 종료되어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자립 준비 청년들을 위해 월 50만 원씩 1년간 지원하는 기반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그간 성동구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모금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제도 시행 3년 차를 맞아 연말정산 세액공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성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프로그램 질 관리 심사에서 자체 개발·운영 중인 치매 예방 프로그램 '성동이음 기억을 잇다'가 ‘A등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한 치매 프로그램 질 관리 심사는 시범운영 단계로 전국 256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심사 참여기관을 모집해 진행됐다. 이번 심사는 각 기관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의 적합성과 타당성, 구성 및 운영 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함으로써, 프로그램의 품질을 향상하고 운영 표준을 정립하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됐다. 성동구는 특히 사전 · 사후 지표를 활용한 효과 검증과 신뢰도 · 타당도가 검증된 도구를 활용한 분석 설계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성동이음 기억을 잇다' 프로그램은 대상자 특성을 반영한 명확한 선정 기준을 기반으로 다양한 인지 영역을 체계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매뉴얼과 교재 등 운영 자료가 충실히 마련되어 있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성동이음 기억을 잇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노인들은 인지기능과 일상생활 수행 능력이 향상되고 우울 수준이 감소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 이러한 성과는 지역사회 노인이라면 누구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성동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1월 13일에 ‘2026년 일·활동 및 노후준비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박람회는 중장년 세대의 지속 가능한 일과 활동을 연계하고, 체계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현장에서는 중장년 세대와 지역주민 등 350여 명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 박람회에서는 당당하고 행복한 노후 준비를 위한 핵심 5대 영역(일, 재무, 건강, 여가, 대인관계)과 관련된 28개 기관이 참여했다. 특히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일’ 영역에서는 신한라이프, 보람상조피플㈜, 이마트24, CU(BGF리테일) 등 기업이 참여하여 중장년 취업과 창업을 연계했고, 성동광진고용복지+센터, 중장년내일센터, 성동여성인력개발센터 등 취업 알선과 상담이 함께 이루어져 참여자 맞춤형 일자리 상담과 연계를 지원했다. 또한 서울시 가치동행일자리(성동지역복지사업단), 장애인 생활지도사, 성동구 마을정원사, 한국디지털문해교육협회, 한국웰에이징협회, 대한백세누리건강협회 등 중장년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 사회공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성동구가 장애를 가진 부모의 출산과 양육에 대한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부터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가정은 임신과 출산, 육아 과정에서 비장애인 가정보다 더 높은 의료비와 돌봄 비용을 지출하는 등 현실적인 부담에 직면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성동구는 장애인 가정이 출산 시 겪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 지원금을 신설하게 됐다. 이는 단순히 출산금 지원을 넘어 모두의 출산이 진심으로 환영받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포용도시 성동의 의지를 담고 있다.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은 출생아 1인당 100만 원이며, 신생아 출생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부 또는 모가 장애인인 가정이 대상이다. 특히, 해당 지원금은 서울시에서 지급하는 120만 원의 출산지원금과 합산 수령이 가능하여, 성동구 거주 장애인가정은 출생아 1인당 총 220만 원에 달하는 혜택을 받게 된다. 구는 이번 지원금 신설을 계기로 장애 친화적인 출산 및 양육 환경을 조성하고, 장애인가정이 지역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안전점검 완료 차량”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1월 19일 월요일 아침 출근길, 성동구를 오가는 모든 마을버스와 성공버스(성동구 공공시설 무료 셔틀버스) 앞유리창에는 점검을 완료했다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었다. 최근 서울 도심에서 발생한 시내버스 사고 이후 구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안을 덜기 위해, 성동구가 주말 사이 관내 등록 버스를 대상으로 긴급 전수 안전점검을 실시했기 때문이다. 서울 성동구는 지난 1월 16일 서울 도심에서 발생한 시내버스 돌진 사고 이후 대중교통 안전에 대한 구민들의 우려가 커질 것을 고려해, 1월 17일과 18일, 주말 동안 관내에 등록된 마을버스 59대와 구가 운영하는 성공버스 11대 등 총 70대에 대한 긴급 전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브레이크 시스템, 에어 압력 유지 상태, 자동긴급제동장치(AEB) 설치 여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2021년 7월 1일 이후 출고 차량은 자동긴급제동장치 의무 설치 대상으로 해당 기준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모든 차량에서 ‘이상 없음’이 확인됐다. 마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이달 22일부터 28일까지 2026년도 ‘성동한양 상생학사’ 입주 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성동한양 상생학사’는 한양대가 기숙사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지역 주민 간의 갈등이 빚어지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성동구·한양대학교·지역주민이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상생협약을 바탕으로 2019년 3월 전국 최초 시범운영을 거쳐 추진됐다. ‘성동한양 상생학사’는 LH가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하여 보증금 2,900만 원을 연 1.2% 금리로 대출을 지원하고, 성동구와 한양대가 10만 원씩 매달 20만 원의 주거비를 지원한다. 입주 학생은 보증금 100만 원과 면적별 월 임대료 20~30만 원, 주택도시기금 이자 약 2만 5천 원 및 관리비와 공과금만 부담하면 된다. 또한, 학교 인근의 원룸에 비해 임차료가 저렴하며, 보통 2명 이상 함께 지내야 하는 기숙사와 달리 1인 1실로 사용할 수 있어 사생활을 보호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성동한양 상생학사’의 입주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이며, 한양대 재학생 중 2026학년도 1학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성동구는 구민의 전세사기 등 부동산거래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한 ‘전·월세 안전거래 특강’을 성동구 유튜브 공식 채널에 게시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 영상 게시로 현장 강의에 참여하지 못한 주민들도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전·월세 안전거래 정보를 반복 학습할 수 있게 됐다. 유튜브에 게재된 '전·월세 안전거래 특강'은 법률전문가 신중권 변호사가 강사로 참여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깡통전세, 신종 전세사기 수법 등 유형별 사례와 예방법, ▲주택 임대차 계약 시 유의 사항 ▲부동산 관련 법률 상식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등 강의 현장과 자료 화면으로 구성된 영상은 95분 분량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생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스마트폰, PC 등으로 성동구청 유튜브 공식 채널에 접속해 '전·월세 안전거래 특강' 영상을 언제든지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전·월세 계약 과정에서의 작은 정보 부족이 큰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이번 유튜브 특강을 통해 더 많은 주민이 안전한 전·월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성동구가 취업을 준비 중인 미취업 청년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어학 및 자격시험의 응시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3개월 이상 계속 거주 중인 19세부터 39세까지(2026년 기준 1987~2007년생)의 미취업 상태인 청년이다. 고용보험 가입자라 하더라도 주 30시간 이하 근무자 또는 3개월 이하의 단기 근로자는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응시료는 최대 10만 원까지 생애 1회 지원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지원 범위는 토익, 토익스피킹, HSK, JLPT 등 어학 시험 16종을 비롯해 국가기술 및 전문자격시험,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 한국사 검정능력시험 등 900여 종으로 올해는 2025년 12월 이후 시행된 시험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성동구의 미취업 청년 응시료 지원사업은 2024년 8월 처음 도입된 이후 2024년 480명, 2025년 1,187명이 혜택을 받아 총 1,667명의 청년이 혜택을 받았다. 신청 기간은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며, 성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성동구가 구민의 생활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성동생명안전배움터에서 ‘2026년 생활 호신술 안전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실제 생활 속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자기 방어법을 중심으로, 가족 단위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해 지역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고자 한다. 특히 최근 정부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모든 정책의 출발점”임을 강조하며, 전국적으로 안전교육 강화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성동구는 이러한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안전교육을 선도적으로 확충해 왔다. 이번 생활호신술 교육도 그 일환이다. 이번 교육은 성동생명안전배움터(성동구 마조로 11길 6)에서 1월 31일부터 3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10시 30분에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초등학생 이상 성동구민이며, 가족 단위 신청도 가능하다. 매회 20명 내외 선착순 모집으로 첫 번째 교육은 1월 19일부터 신청받는다. 구는 성동생명안전배움터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한 온라인 예약 시스템 운영으로 접근성을 높였으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새해를 맞아 투자, 경제 분야 전문 온라인 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신년 경제 아카데미 ‘성동지식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성동지식대학'은 국내 최고 경제 전문 유튜브 채널인 삼프로TV와 성동구가 상호 협력하여 운영하는 온라인 강좌이다. 이번 강좌는 오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한 달간 삼프로TV 앱과 누리집(웹페이지)을 통해 온라인 개별 학습으로 진행된다. 강연자는 ▲ ‘운, 실력, 버핏으로 완성하는 투자 전략’ 주제로 정채진 전문 투자자, ▲ ‘글로벌 투자 전략의 새로운 패러다임’ 주제로 박석중 SK경영경제연구소장 ▲ ‘데이터로 읽는 국내외 경제 흐름 및 전망’ 주제로 조영무 NH금융연구소장으로 투자, 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 강좌 수강생은 오는 1월 21일부터 구청 누리집(홈페이지) 신속예약시스템을 통해 6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구청 누리집(홈페이지) 및 성동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성동지식대학’ 온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성동구가 이달 12일부터 ‘2026년 성동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모집을 시작했다.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주민공동체를 발굴하여 자치네트워크와의 협력을 촉진하고 지역의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도록 하는 사업으로, 올해 구는 총 45개 주민 모임을 선정해 총 5,940만 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동네이웃만들기·공동체 활동지원(자유주제·지정주제)·공동체미디어 지원·공동체공간 활성화 지원 등 총 5개 유형에서 45개 주민 모임을 선정한다. 선정된 모임에는 사업별 최소 10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성동구 거주 또는 생활권인 3인 이상 주민모임(단체 포함)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2월 6일 18시까지 사업계획서 등 신청 서류를 갖춰 성동구 마을자치지원센터에 전자우편 또는 방문(무학로6길 50, 쉐르빌상가 219호) 제출하면 된다. 또한 이달 16일 14시부터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모사업 통합설명회를 열어 추진 일정과 제안서 작성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