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중구가 보건복지부 주최, 아동권리보장원 주관 ‘2025년 아동정책영향평가’에서 울산 5개 구·군 가운데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아동권리보장원장상을 받았다. 아동정책영향평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지자체의 아동 관련 정책이 아동복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하고, 해당 결과를 정책 수립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아동권리보장원은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22일까지 전국 224개 광역·기초지자체의 아동 관련 자치법규와 계획, 사업 성과 등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 17개를 선정했다. 중구는 드림스타트 영유아 및 부모를 대상으로 신체 건강 프로그램 ‘엄마랑 요리조리 쿡쿡’을 운영하며 가족 사이의 소통을 증진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 특별 행사 및 프로그램 운영 △어린이보호구역 보행 환경개선 △도서관 연계 동화구연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아이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울주군이 12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채종성 회장, 류명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적십자회비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 국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 성금이다. 공공의료 지원비·지진·수해·산불 등 재난·재해 발생 시 재난구호 활동 지원비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등에 사용된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적십자회비는 각종 재해와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웃을 돕는 긴급 재해구호 활동과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구호 활동에 쓰이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함께 잘 사는 행복 울주를 만들기 위해 적십자회비 모금에 다 같이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옥외광고협회 울주군지부가 1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 정원재 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저소득 청소년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광역시옥외광고협회 울주군지부 소속 회원사 29개 업체가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전달된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군 저소득청소년 장학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원재 지부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따스한 온기와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웃음과 희망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주군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더불어 성장하는 협회로 발전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순걸 군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저소득 청소년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울산광역시옥외광고협회 울주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저소득 청소년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삼남읍 더엠컨벤션에서 협의체 위원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한 해 동안 추진한 다양한 복지사업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주요 성과 보고 △우수사례 발표 △주제강연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복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19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또 울주군과 읍·면 협의체의 연간 주요 사업성과 발표와 함께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원경연 민간위원장은 “읍·면 협의체와 실무분과의 헌신적인 활동이 울주군 복지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한 만큼, 내년에는 더 나은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민·관이 함께 만들어온 울주군 복지의 방향을 확인하고 군민 중심의 복지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내년에도 민·관이 협력해 더욱 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추진 중인 ‘신혼부부 대출이자 지원사업’ 협약은행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울주군과 BNK경남은행 울산영업그룹은 이날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황재철 BNK경남은행 울산영업그룹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혼부부 대출이자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울주군이 2020년부터 시행 중인 신혼부부 주택매입·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혼인신고일 2년 이내 △6개월 이내 혼인신고 예정인 울주군에 전입 예정인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최대 8년 동안 2억 대출금 한도로 이자비용 중 2%를 지원(연 최대 400만원 지원)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주군은 사업 홍보, 대상자 모집·선정·추천, 사업비 집행 등 사업 총괄을 맡는다. BNK경남은행은 대출추천자에 대해 대출심사, 대출실행 등 업무를 지원한다. 이순걸 군수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의미 있는 사업을 BNK경남은행과 함께 추진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금융기관 선택폭을 늘리고 접근성을 개선해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동구는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3만 건, 총 48억 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일제히 지난 10일 우편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12월 1일 등록된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다. 다만, 지난 1월과 3월, 6월, 9월에 미리 1년 치 자동차세를 연납(선납)한 차량은 이번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울산 동구는 시민들이 바쁜 연말연시, 은행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납부 편의 시스템을 운영한다. 납세자는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 기기는 물론, ▲위택스(Wetax) ▲인터넷 지로 ▲ARS 전화 납부 등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세금을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 앱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으로 고지서를 확인하고 즉시 납부가 가능하다. 납부 기한은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되며, 체납 시에는 번호판 영치 등 재산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아울러 관계자는 내년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동구는 교통 혼잡과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고늘사거리 일대에 고정형 불법주정차 단속 CCTV를 신규 설치하고 12월 15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동구의 주간선도로인 방어진순환도로와 민원 다발 구역인 현대건설기계로 및 학문로의 불법주정차 차량을 단속하여 상습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소할 예정이다. 동구는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단속 예고 현수막을 게시하고 인근 주민 안내문 배포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며, 내년 1월 5일부터 본격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이번 고정형 CCTV는 9시부터 21시까지 운영되며 10분 이상 주정차 된 차량을 단속하여 영상 분석을 통해 법령위반 차량에 과태료를 부과한다. 동구 관계자는 “무인 단속 카메라 설치로 고늘사거리 인근 도로의 원활한 차량 소통과 보행 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 불편이 해소되길 바라며,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남구는 2025년 시책일몰제 추진 결과 실효성이 떨어져 실익이 없는 43개 사업을 일몰 처리해 폐지하고 약 11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시책일몰제는 각종 사업 등이 환경 변화로 실효성이 저하되어 계속 추진할 실익이 없는 경우 이를 폐지해 행정업무의 능률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제도다. 일몰 대상이 되는 시책은 △목적을 이미 달성한 시책 △투자비용 대비 성과가 미흡한 시책 △구민 호응이 저조하고 불편을 주는 시책 △행정력과 예산 낭비가 심한 시책 등이다. 남구는 지난해 사업 추진 결과 등을 참조해 반복·관행적으로 추진되어 온 사업의 지속 필요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했고 전년도 결산검사와 행정사무감사 시정·개선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일몰대상 시책을 선정했다. 아울러 일몰 대상 시책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지난 2월 ‘시책일몰제 추진계획’을 수립해 전 부서에 배포했고 총 43개의 일몰대상 사업을 발굴했다. 42개 사업은 부서 자체적으로 일몰 처리하거나 대체사업을 발굴했고, 자치법규 제·개정이 뒤따르는 등 자체 결정이 어려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올해 12월 제2기분 자동차세(지방교육세 포함) 6만4천56건, 98억9천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12월 1일 현재 자동차 소유자다. 자동차세 연세액을 미리 납부했거나 연세액이 10만원 이하로 지난 6월에 일시납부한 차량은 자동차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자동차세 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며, 전국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CD/ATM기의 지방세 납부 기능을 이용해 납부하면 된다. 위택스나 인터넷 지로를 통한 인터넷 납부도 가능하며, ARS 신용카드 납부(법인 불가, 휴대폰 본인 인증 필요)나 가상계좌 이체 방법을 이용하면 금융기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와 동일)’로 인터넷·모바일뱅킹, CD/ATM을 이용하면 수수료 없이 지방세 및 세외수입 납부가 가능하다. 울주군 관계자는 “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의 납부창구가 혼잡하고, 인터넷 납부나 가상계좌 또는 지방세입계좌 이체 등이 지연될 수 있다”며 “기한 내 자동차세 미납 시 가산금 3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울주군이 간접흡연 등 유해환경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지역 내 어린이공원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울주군 내 어린이공원 83개소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며, 신규 조성되는 어린이공원도 금연구역에 포함된다. 울주군은 금연구역 확대를 위해 지난 9월 어린이공원에 금연구역 지정 안내 현수막을 설치했으며, 내년 1월까지 홍보 확대 및 계도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해당 구역에 표지판을 설치하고, 군 소식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안내도 병행한다. 계도기간 이후인 내년 2월부터 본격적인 단속이 시작되며, 어린이공원에서 흡연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금연구역 확대를 통해 어린이를 비롯한 울주군민의 간접흡연 피해가 줄어들고 건강한 금연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은 현재 버스정류소와 해수욕장 등 실외 1천122개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관리 중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 동구가 2026년 생활임금을 1만 2238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2025년 대비 3.84% 인상된 금액으로, 지난 12월 5일 열린 생활 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2026년 울산 동구 생활임금은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최저임금(1만 320원)보다 1,918원 높은 수준이다. 이를 기준으로, 1주 소정 근로 40시간, 월 209시간 근무 시 월 255만 7,742원이 지급된다. 생활임금은 울산 동구 소속 근로자와 동구의 시설 위탁기관 소속 근로자에게 적용되며, 국비나 시비 지원으로 일시적으로 채용된 근로자나 생활임금 이상을 받는 근로자는 제외된다. 동구 관계자는 “생활임금제가 근로자들의 경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생활임금은 최저임금 이상으로서 근로자가 최소한의 인간적·문화적 생활을 가능하게 할 목적으로 지급되는 임금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 동구는 12월 11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제7회 국회 자살예방 대상’ 시상식에서 자살 예방 우수 지자체 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국회 자살예방 대상은 현직 국회의원 31명이 국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회자살예방포럼에서 주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 중 총 12개 지자체를 선정하여 시상하는데 울산 동구는 구 단위 69개 지자체 부문에서 우수 지자체로 수상했다. 각 지자체가 추진한 자살 예방 활동과 정책을 17개 지표를 기준으로 분석,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는대, 동구는 자살률 감소와 자살 예방 사업 영역에서 총점 73.6점을 받아, 동일 그룹 평균인 55.8점을 크게 넘는 우수한 성적을 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동구보건소는 자살 예방을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자살유족 지원사업을 추진해, 자살 유족을 대상으로 심리상담(108회 제공)과 경제적 지원(5가구)을 했다. 또, 기존에 운영하던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을 확대해, 방어동과 화정동에서 동행정복지센터와 병의원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테크노파크는 11일 머큐어앰배서더 울산에서 박천동 북구청장, 윤지현 울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울산 북구 중소기업 성장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올 한 해 기업 지원 성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올해 사업에는 울산 북구의 총 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기술주도형 R&BD 기업지원 ▲북구 스타 비즈니스 센터 운영 ▲미래자동차 부품전환 종합 지원 등 3개 핵심 분야에서 총 42개 기업을 지원했다. 이날 발표한 성과 분석 결과에 따르면,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글로벌 경기 둔화 속에서도 매출과 수출, 고용 등 주요 지표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였다. 먼저 지역 주력산업의 제품 혁신을 돕는 ‘기술주도형 R&BD 기업지원’ 사업에는 22개사가 참여해 시제품 제작과 제품 고급화, 특허·인증 등을 지원받았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들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13.1%, 수출액은 14.1%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공정 개선을 통해 2억 1,100만 원의 비용을 절감하고, 40건의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며 기술적 우위를 다졌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김종섭 부의장(교육위원, 반구1동·반구2동·약사동)은 11일 오전, 시의회 4층 부의장실에서 반구동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주재하고, 지역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불법 유턴 차량 문제와 어린이 안전 위협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종섭 부의장을 비롯해 울산광역시청ㆍ울산중부경찰서 관계 공무원, 반구동 지역 주민 등이 직접 참석해 현장 문제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모색했다. 이날 참석한 반구동 지역 주민 A씨는 “e편한세상강변아파트 앞 도로가 유턴 금지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차량들이 좌회전 신호를 받아 아파트로 진입하는 척하며 불법 유턴을 하고 있어,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를 건너는 아이들의 안전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며 “이 같은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왔지만, 여전히 뚜렷한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안타깝다”고 호소했다. 김종섭 부의장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불법 유턴은 단순 위법을 넘어 아이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심각한 문제”라며 “관계기관은 즉시 개선 가능한 조치를 면밀히 검토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11일 염기성 부교육감 등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울산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2026년도 울산광역시교육청 기금운용계획안과 2025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2025년도 울산광역시교육청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안건을 심사를 하고 계수조정 및 확정의결 했다. 예결특위는 2026년도 울산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을 심사하여 계수조정을 실시하고 총 40억 8천만원을 삭감했다. 삭감항목은 27개 사업으로, 주요 사업의 삭감액을 보면 △학생용스마트기기 보급 12억 5천만원, △오픈랩을 활용한 과학실험교실 2억 2천5백만원 △전시체험관운영 5억5천만원 등이다. 교육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통해 삭감된 사업 중 △울산미래교육관비품및기자재구입[신규] 4억1천5백만원, △울산학생창의누리관운영관리[신규] 1억3천6백만원, △친환경디지털홍보체계구축[신규] 6억5천5백만원 등 7개 사업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다시 살렸다. 또한, 삭감된 사업 중 금액을 조정해 △울산학생누리관 공간·콘텐츠구축 7억9천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