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거제시는 지난 26일 거제대학교 정보관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거제시가 주최하고 거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정욱)가 주관했다. 기념식에는 민기식 부시장, 김두호 거제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사회복지 유공자 및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사 윤리강령 낭독,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사회복지종사자와 자원봉사자 등 23명에게 표창장과 공로패가 수요됐다. 이번 시상은 지역복지 추진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복지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기념행사 이후에는 약 400명의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라포엠×리사×소냐 팬텀오브뮤지컬’을 관람하며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회복지 종사자들 간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민기식 부시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소명감을 갖고 헌신하는 모습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합천군은 추석 명절 연휴기간(10. 3. ~ 10. 9.)동안 응급환자대비 및 군민과 귀성객의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응급의료기관 및 문 여는 병의원‧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연휴 기간 동안 합천군은 보건소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고 이후 시간에는 비상 연락망을 유지해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상황실은 응급진료기관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응급환자 비상진료기관 안내, 감염병 발생 모니터링 등을 담당한다. 합천군 보건소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지역응급의료기관 삼성합천병원 24시간 응급실 운영 ▲보건소 비상진료(10.5, 10.6, 10.7) 실시 ▲ 병․의원 37개소, 약국 15개소 지정·운영하여 지역주민, 귀성객의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합천군은 응급진료정보가 원활하게 전달되도록 유선 안내(보건복지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시도 콜센터)와 함께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주요 포털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안내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대상 아동의 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창녕군 사회복지타운에서 ‘가족사랑 빵빵 요리교실’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요리교실은 단호박머핀, 월병, 아몬드꽈배기 등 다양한 빵을 직접 만들어 보는 과정을 통해 정서 순화와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부모들 간의 만남을 통해 육아 및 식생활에 대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성낙인 군수는 “부모가 직접 만든 간식을 아동에게 제공해 건강한 성장을 돕기를 바라며, 요리교실·공예교실·가족나들이 등 드림스타트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가정의 행복이 충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초등학교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4개 분야 35개 프로그램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사회복지법인 더 굿 세이브(대표이사 박영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5일 밀양시청을 방문해 1,200만원 상당의 재해구호물품 800세트와 500만원 상당의 김 80세트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노인, 장애인·아동 세대 등 88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더 굿 세이브는 2008년 설립 이후 지역 사회 복지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왔다. 특히 매년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추석·설 명절에 맞춰 선물을 지원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박영태 대표이사는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라며 “이 나눔이 모여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안병구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더 굿 세이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덕분에 밀양시민 모두가 더욱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해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2만900세대, 국가유공자와 독립유공자 유족 4,000명, 사회복지시설 40개소 1,417명이며 총 12억7,800만원을 지원한다. 홍태용 시장은 지난 23일 주촌면 보현행원노인요양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들과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불편함이 없는지 살폈다. 24일은 장애인거주시설인 우리들의집을 방문한다. 신대호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과 읍면동장들도 추석 연휴 직전까지 사회복지시설, 독립유공자 유족, 저소득층 세대 등을 위문한다. 홍 시장은 “우리의 관심과 정성이 전해져 보름달처럼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를 위해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김해시는 매년 명절 사회복지시설 등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를 실천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함양군은 지난 9월 22일 상림공원 토요무대에서 열린 ‘제3회 함양군 사회복지박람회’가 군민 등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로 올해 세 번째를 열린 사회복지박람회는 ‘함께 나누는 행복 함양 함께 여는 복지 함양’을 주제로,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단체·시설 등 24여 개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알리고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박람회 현장에는 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복지 상담과 홍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OX퀴즈’, 만들기 체험, 다트 던지기 등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었다. 황태진 공동위원장은 “이번 사회복지박람회가 군민들에게 유익한 복지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라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사회복지박람회를 통해 군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복지 종사자의 현장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통영지구(위원장 김영철)는 지난 22일 추석을 앞두고 통영시에 라면 100박스(금300만원 상당)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는 매년 명절마다 ‘이웃 먼저’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김영철 위원장은 “우리 위원회의 활동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 전체가 함께 성장하고 건강해지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이번 나눔이 통영의 이웃들에게 든든한 명절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명절 때마다 잊지 않고 온정을 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기탁된 라면을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통영지구는 청소년 범죄예방 활동을 비롯해 의료봉사, 생필품 후원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진주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72곳과 저소득층 1만 1753세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22일 충무공동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진주시복지재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쌀과 라면, 화장지. 상품권 등을 전달하는 한편 복지관과 아동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거주하고 있는 생활인과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조규일 시장은 시설 종사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복지시설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와 따뜻한 마음이 우리 사회를 밝혀주고 있다”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나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또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하고 복지정책을 한층 강화해 시민 모두가 안정된 생활 속에서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주시는 해마다 설·추석 명절과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에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9월 20일, 향군회관 1층에서 월남전참전자회 40명을 대상으로 ‘보훈가족 찾아가는 마음돌봄’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속에서 존중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행사에서는 △아로마테라피 효능등 천연제품에 대한 소개 사용법에 대한 수업과 함께 △아로마로션 및 근육통 젤파스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실생활에 사용되는 로션과 파스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의 시간을 가지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찾아가는 마음돌봄’ 프로그램은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정서적 회복과 치유에 중점을 두었다. 한 보훈가족은 “실생활에 사용하는 로션과 젤파스를 직접 만들어 보니 더욱 흥미롭고 화학제품이 아닌 천연제품이라 건강에도 이로워 알찬 시간이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존중받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1일 남해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제1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남해군장애인체육회장을 포함하여 이사 총 21명이 참석했으며 회의록 보고, 상반기 사업결과 및 하반기 사업계획 보고, 의안 심의 및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보물섬남해 제3회 뉴스포츠 어울림대회 개최의 건(안)’이 안건으로 올라 참석 이사 전원 동의로 원안가결됐다. 이 대회는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지역생활체육대회 지원 사업 공모 선정을 통한 사업비와 장애 인식 개선 사업 보조금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어진 기타토의에서는 시범 운영을 앞둔 ’남해 생활SOC꿈나눔센터‘에 대한 여러 의견이 수렵됐다. 장애인과 청소년들이 우선 사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인 ’남해생활SOC 꿈나눔센터’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이 진행됐으며, 주 사용자들이 청소년과 장애인인 만큼 학생들에게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당연직 이사인 문화체육과장은 “시범운영 후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마련하여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함양군은 12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공무원들의 장애 인식을 제고하고 차별 없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사단법인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속의 채주희 강사가 초빙되어 ‘다름에 대한 고려와 존중’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강의 형식을 넘어 악기 연주를 포함한 공연 형식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공감과 이해를 더욱 높였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공직자의 올바른 장애인식은 행정 전반에 걸쳐 차별을 줄이고, 모두가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 개선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통영시는 지난 11일 도산면사무소에서 60세 이상 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고 있으며, 농식품부와 통영시, 농협이 협력해 4개 면에 사업비 1억 800만 원(국비 40%, 시비 30%, 농협 30%)을 투입했다. 주민들은 한방 진료, 물리치료, 검안, 혈압·혈당 검사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받았다. 이날 도산면 진료현장에는 천영기 통영시장과 하상우 농협중앙회통영시지부장, 차경용 새통영농협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주민들의 진료 과정을 살피고 서비스 제공기관인 (사)햇살마루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농촌 왕진버스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 없는 건강도시 통영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5월에도 욕지면, 한산면, 사량면에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해 도서지역 주민 740여 명에게 한방 진료와 건강 상담을 제공하며 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성군은 국제종합렌탈기획 이재원 대표이사가 9월 7일 진행된 자녀의 결혼식에서 하객들로부터 화환 대신 받은 쌀 10kg 25포를 기부와 함께 2025년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예매권 100만 원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축하 화환 대신 쌀 화환을 받겠다’라는 안내에 따라 참석자와 지인들이 보낸 쌀을 한데 모아, 의미 있는 나눔 실천에 동참하며 축의금의 일부를 2025년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예매권 구입으로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 기원을 담았다. 이재원 대표이사는 “행복한 날, 가족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것만큼이나 우리 이웃들 및 지역사회에 나누는 것도 소중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성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8일, 고성군반다비체육문화센터 1층 강당에서 2025년 고성군 장애인 슐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시각·청각·지체·지적·정신 등의 장애 유형과 상관없이 고성군 등록 장애인으로 구성된 20개 팀 60명이 참가했으며,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열띤 응원 속에서 즐거운 대회가 진행됐다. 개회식에는 이상근 고성군수, 최을석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허동원 도의원과 사회복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아울러, △압화체험(예쁜마을 사회적협동조합), △전통차 시음(고성문화원) △화분만들기(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바질페스토 샌드위치(고성노인통합지원센터) △음료부스(고성군자원봉사센터)에서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부스를 5개소 운영하여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다. 2025년 고성군장애인슐런대회 우승은 고성군장애인복지센터에서 차지했으며, 참가한 20개 팀 모두에게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며 훈훈하게 행사를 마무리 했다. 대회사에서 김성진 위원장은 “장애인 슐런대회를 통해 정신적 · 신체적 제약과 편견을 넘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해시는 지난 7일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관내 268개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3,900여명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사회복지의 날은 매년 9월 7일로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기리고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이번 서한문 전달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한문에서 홍태용 시장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이웃 사랑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노력 덕분에 우리는 더욱 따뜻하고 안전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 요구에 발맞춰 사회복지 현장이 보다 전문적이고 따뜻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김해시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