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진군민장학재단이 지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오는 2월 20일까지 2026년 상반기 강진군민장학재단 장학생을 선발한다. 선발 분야와 대상 인원은 성적우수 분야 45명, 복지 분야 16명, 다자녀 분야 33명, 다문화 분야 7명, 한부모‧가정위탁 분야 5명, 귀농인 자녀 분야 3명, 특기자 분야 4명, 장한학생(덕수학교‧늦봄학교) 분야 4명 등 8개 분야 최대 117명이다. 최대 1억4,060만원이 지급되며, 기준은 초등학생 20만 원, 중학생 30만 원, 고등학생 50만 원, 대학생은 최대 200만 원이며(관외고 졸업 대학생은 100만 원), 특기자 분야는 초등학생 3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70만 원이다. 신청 자격은 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가 강진군 내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고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 중이거나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관내 중학교를 졸업하고 관외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은 관외고 졸업 성적우수 분야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및 접수는 소재지 읍‧면 사무소에서 가능하며 기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진군이 2026년 수도작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과 소득 보전을 위해 직불금, 경영안정자금, 각종 보조사업, 재해보험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전방위 농업 지원체계를 본격 추진한다. 22일 강진군에 따르면 2026년 수도작 지원정책은 단일 보조사업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소득 보전–경영비 절감–재해 위험 관리를 동시에 아우르는 ‘소득·비용·위험 관리 패키지’ 구조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벼 재배 농가는 직불금, 경영안정자금, 농어민수당등 보수적으로 산정하더라도 ha당 340만 원 수준의 직접 지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직접 지원 분야에서는 ▲기본형 공익직불금(소농 130만 원, 일반농 ha당 170만~215만 원) ▲전략작물 직불금(논에 가루쌀·두류·조사료 재배 시 ha당 50만~500만 원) ▲친환경농업 직불금(ha당 57만~95만 원) ▲유기·무농약 지속직불 ▲경영안정자금(도비보조 ha당 48만 원, 군자체 ha당 92만 원) 등이 종합적으로 지원된다 특히, 농어민 공익수당은 올해부터 기존 6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10만 원 상향해 지급된다. 군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진군이 ‘일 잘하는 강진군’의 기조 아래, 미래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3대 분야 5개 장기교육과정을 본격 운영한다. 강진군 농업기술센터는 급변하는 농업환경속에 디지털․ 전문․문화농업을 키워드로 1년 장기형 다양한 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전문성과 자립기반을 갖춘 인재 양성에 나선다. ◇디지털농업대학 “스마트한 농업으로 농촌에 새 길을” ‘디지털농업대학’은 농업 기술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는 핵심 교육 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발효응용, 한우고도화, 시설딸기 과정을 개설하여 최신 기술 접목과 현장 중심 실습이 병행된다. 한우고도화과정은 IC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축사 운영기술, 정밀 사양관리 등 첨단 축산기술을 중점 교육하며, 한우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발효응용과정은 전통장류·식초·전통주 등 미생물 활용 다양한 발효식품 개발 및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6차 산업 창업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이다. 올해 새롭게 신설된 시설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암군이 2026년 계획농업, 스마트영농, 협치농정을 한 축으로 묶어 지역 농업의 체질을 바꾸는 농정대전환을 추진한다. 농특산물의 생산 중심의 농정을 넘어 유통, 인력, 산업, 에너지까지 포괄하는 통합 농정 체계 구축 기조를 이어온 영암군은, 농업을 지역 미래 성장의 확고한 동력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영암군은 농업인 참여를 제도화한 협치와 통합 농정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정책을 마련하고, 맞춤형 지원 체계도 갖췄다. 이를 기반으로 벼 생산 위주에서 농특산물 품질과 부가가치를 중심으로 농업의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브랜드·유통 혁신으로 판로를 확장하고, 연구·가공·체험을 결합한 산업화, 스마트농업과 청년농 육성을 골자로 한 지속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에도 역점을 기울이고 있다. 농업을 핵심 산업으로 재정립하는 2026년 영암형 농정대전환의 구체적 내용을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지역의 미래와 희망을 가늠해 본다. 3대 기조 4대 분야 62개 과제…농업인이 완성하는 영암형 농정대전환 영암군은 2024년을 ‘농정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남 함평군 월야면은 “지난 21일 주민자치회 출범을 기념하고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책임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한 현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상익 함평군수, 함평군의회 박문서·정현웅 의원, 박승이 월야면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들이 함께 참석해 월야면 주민자치회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월야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를 비롯한 다양한 자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수길 월야면 주민자치회장은 “현판식을 통해 주민자치회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게 돼 기쁘다”며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열린 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현판식은 월야면 주민자치회가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서로의 지혜를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주축이 될 것을 알리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면민의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 희망찬 함평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남 함평군은 “지난 21일 제4기 함평군 청년정책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고 22일 밝혔다. 함평군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 수렴과 정책 제안을 위해 구성된 지역 청년 회의기구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한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 임기는 2년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한 제4기 협의체 위원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협의체 운영 경과보고 ▲위촉장 수여 ▲임원진 선출 ▲향후 운영방향 논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정기회의 시 상정된 안건에 따라 유관부서장이 참석, 정책 제안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가 강화됐다. 함평군 관계자는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청년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 협의체를 통해 청년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군정 전반에 청년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전라남도는 21일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주제로 신안군과 목포시에서 도민공청회를 잇따라 열고 서남권 지역별 특성과 현안과제를 중심으로 도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청회에 참석한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앞선 두 번의 공청회에서 제기된 도민 의견을 토대로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고려하고 있는 정책방향과 쟁점을 중심으로 설명에 나섰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도민들이 각 지역의 역할과 발전 방향, 통합 이후 삶의 변화에 대한 우려와 기대를 가감없이 발언하며 활발한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공청회는 전남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도 중계됐으며, 기상 여건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6개 섬 지역 주민도 참여하도록 6개 면사무소에서 영상 시청으로 함께하는 등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아우르는 열린 토론의 장으로 운영됐다. 김영록 지사는 “국회에서 특별법안 조찬 간담회에 이어 신안과 목포를 차례로 방문해 섬 지역과 도시 지역이 가진 서로 다른 고민과 요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다”며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특별법안 특례 반영과 행정통합 논의에서 균형있게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최근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공청회에서 시군구 통합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시·도 통합과 별개의 문제로, 작은 군 지역을 인위적으로 통합하는 것에는 찬성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특히 군이 통합되면 어느 한 지역은 급속도로 소멸위기가 높아질 수 있다는 게 김영록 지사의 설명이다. 다만, “주민이 원하거나, 꼭 통합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지역이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곳은 찬성이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장성군이 오는 23일까지 ‘설 명절 성수식품 위생 점검 및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 대상은 지역 내 설 제수용·선물용 식품을 취급하는 방앗간, 제조업소, 음식점, 건강기능식품 등 20개 업소다. 군은 관광과 식품위생팀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2개 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에 나서고 있다.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 사용·판매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등 위생적인 보관·진열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식중독 예방 요령을 안내하고 홍보물도 나눠준다. 대표적인 명절 음식인 떡, 전, 튀김류 등 5건은 수거해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 식품분석과에 검사를 의뢰한다. 기준에 미달할 경우, 영업 정지 등 별도의 행정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설 명절 음식을 구입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점검과 검사, 안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해남군은 고구마 주요 병해인 덩이줄기썩음병의 예방을 위한 토양 사전진단 서비스를 실시한다. 올 1월부터 도입된 사전진단 서비스는 RT-PCR 진단기법으로, 진단키트를 활용해 검정토양 내 병원균을 검사하게 된다. 고구마 덩이줄기썩음병은 고온다습한 조건, 특히 잦은 비와 습한 환경에서 발생하기 쉽다. 이상 기후로 인한 고온다습 기간이 길어지면서 최근 농가에게 큰 피해를 주고 있는데, 병 발생 이후에는 방제가 어려워 사전 예방과 방제가 중요한 병해로 알려져 있다. 토양진단 서비스는 1월부터 4월까지 농가로부터 접수된 토양 시료를 대상으로 덩이줄기썩음병 진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진단 결과는 접수 후 2주 이내에 문자 또는 이메일로 통보할 예정이다. 토양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고구마연구팀에 문의하고 분석을 의뢰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고구마 덩이줄기썩음병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병해 발생 이후 대응이 아닌 사전 진단과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고구마 연구와 현장 기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장흥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1월 20일부터 2월 20일까지 ‘2026 설맞이 고향사랑기부제 더 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고향사랑e음’을 통해 장흥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해당 조건을 충족한 기부자 전원에게는 모바일 상품권 5,000원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이벤트 종료 후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10명을 선정, 5,000원권 모바일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하는 혜택도 마련돼 있어 최대 1만 원 상당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기부로 표현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발전과 기부자 만족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1인당 연간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물 등의 답례품을 받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해남군은 지난 2025년 한해 해남을 찾은 관광객이 984만 8,576만명을 기록,‘연간 관광객 1,000만명’이라는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2024년 923만 7,014명 대비 무려 61만1,562명(6.6%) 늘어난 수치로 최근 수년간 이어진 해남 관광의 가파른 성장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통계는 한국관광공사의 관광 빅데이터 플랫폼인‘데이터랩’에 따른 것으로 이동통신 데이터 기반 방문자 수와 체류기간, 내비게이션 목적지 검색량, 신용카드 기반 관광소비액 등을 바탕으로 집계됐다. 데이터랩의 지역관광진단 결과 방문자들의 평균 체류시간은 1,447분으로, 전국 기초지자체 평균 1,021분에 비해 긴 편으로 나타났다. 1박 이상 숙박자는 전체 방문객의 12.5%(전국기초지자체 평균 7.1%)인 805만 578명이다. 내비게이션 목적지 검색량은 48만 6,531건으로, 음식 10만 5,367건, 문화관광 10만 5,367건, 기타관광 10만 1,274건 등이 주요 검색 대상으로, 대흥사와 땅끝전망대, 파인비치골프링크스 등 인기 관광지와 대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장흥군의회는 21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정부의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방침을 환영하며, 농산어촌을 포함한 전 지역의 균형발전을 전제로 한 행정통합을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서 의회는 정부가 통합특별시에 대한 대규모 재정 지원과 행정 권한 강화를 약속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는 수도권 중심 성장 구조를 넘어 지방 주도 성장으로 전환하겠다는 국가 차원의 정책 전환이라고 밝혔다. 특히 행정통합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료·교육·고용 등 주요 생활 영역에서 광주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장흥군의 현실을 언급하며,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통해 광역 차원의 교통·의료·돌봄 체계가 구축될 경우 군민 생활 여건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다만 행정통합이 대도시 중심으로 추진될 경우 농산어촌이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재정 배분의 형평성 확보와 중남부권을 포함한 농산어촌 특화 발전 방안이 제도적으로 보장돼야 한다고 밝혔다. 김재승 의장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양시가 2026년 2월 말부터 구직단념 청년 130명을 대상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노동시장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만 18세에서 45세 이하의 구직단념 청년으로, 최근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력이 없거나 폐업‧대학 졸업‧실업 급여 수급 종료 이후 6개월 이상 경과한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2월 말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참여자는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 중 본인의 상황에 맞는 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각 과정에서는 기초상담을 시작으로 ▲직무 탐색 ▲진로 개발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활동이 제공된다. 참가자에게는 참여수당과 함께 과정별 이수 요건을 충족할 경우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단기 과정은 50만 원, 중기 과정은 150만 원의 참여수당과 이수 시 20만 원의 인센티브,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양시가 최근 금리 인상과 주택 가격 하락으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깡통전세 피해’와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 주거 안전 강화에 나섰다. 시는 부동산 계약 정보가 부족한 임차인을 대상으로 전문 공인중개사가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주거 안심계약 상담서비스’를 운영해, 안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신뢰할 수 있는 ‘주거 안심 상담사’ 6개소 운영 이번 서비스의 핵심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신뢰 기반을 구축하는 데 있다. 시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양시지회의 추천을 받아 지역 내에서 중개업 경력 3년 이상이며, 중개사고나 결격 사유가 없는 공인중개사 6명을 ‘주거 안심계약 상담사’로 위촉했다. 위촉된 상담사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계약 과정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주거 선택을 지원한다. ◈부동산 계약 전 필수 사항 맞춤 상담 상담 서비스는 전·월세 계약을 앞둔 광양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