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김두화 기자 | 인천 동구가 촘촘한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구는 지역 내 백제·대한·한솔·한독·정성약국 등 5개 약국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추가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동구는 22개소의 치매안심가맹점을 지정해 관리하고 있으며, 구성원이 모두 치매파트너가 되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이해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치매친화적 사회 조성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 관련 정보 및 소식지 제공 등 적극적인 치매 인식개선에 동참하고, 배회하는 치매환자의 임시보호와 유관기관 연계 등의 치매 안정망 역할을 하게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복약 지도 등 지역 내 약국이 치매 어르신과 그 가족들에게 동반자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과 가족, 이웃 주민 모두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연수구가 지역 케이블 방송사인 NIB 남인천방송과 협약을 통해 지역 내 6.25참전용사들에 대한 남인천방송 방송통신요금 이용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6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이재호 연수구청장과 김인태 남인천방송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수구 6.25참전용사 남인천방송 방송통신요금 이용료 감면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남인천방송은 내달부터 6.25참전유공자회 연수구지회와 연계·협력해 연수구 280여 명의 6.25참전용사에게 남인천방송 방송통신요금 이용료 감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양 기관은 신의와 성실의 원칙에 따라 협약내용을 성실히 이행하고 명시되지 않은 사항과 추가협의 사항에 대해서는 상호 협의해 조정 결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두 기관이 참전용사에 대한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 확산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은 연수구청장과 남인천방송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용료 감면 혜택 협약서 설명에 이은 대표자 서명과 관계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
서울복지타임즈 김두화 기자 | 인천 동구가 치매 환자 가족과 치매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굿이브닝 치매특강’을 진행한다. 지혜로운 치매 환자 돌봄을 위한 특강은 7월 6일 치매 환자 돌봄에 대한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총 3개월간 월 1회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된다. 8월은 미술치료(자연물 만다라), 9월은 마음 챙김을 위한 몸챙김 특강이 운영된다. 지난해 인천광역치매센터 ‘인천시 치매 특성 비교 및 치매 돌봄 요구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치매 환자 보호자는 정보지원에 대한 요구도가 매우 높았으며, 그중 치매 질환과 증상에 대한 교육 및 정보제공의 요구도가 가장 높았다. 또 치매 환자는 인지 저하에 따라 일상생활의 어려움이 병행되어 가족들이 가정에서 돌봄시 경제적 지출, 치매 대상자 문제행동 대처의 어려움, 가족 불화 등의 복합적인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동구치매안심센터는 기존 평일 낮 시간대 주 1회 가족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나 직장 활동 등의 이유로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보호자를 고려해 정보제공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저녁 특강을 운영하게 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치매 환자 가족의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인천시 연수구가 지역 케이블 방송사인 NIB 남인천방송과 협약을 통해 지역 내 6.25참전용사들에 대한 남인천방송 방송통신요금 이용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구는 6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이재호 연수구청장과 김인태 남인천방송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수구 6.25참전용사 남인천방송 방송통신요금 이용료 감면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남인천방송은 내달부터 6․25참전유공자회 연수구지회와 연계·협력해 연수구 280여 명의 6.25참전용사에게 남인천방송 방송통신요금 이용료 감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양 기관은 신의와 성실의 원칙에 따라 협약내용을 성실히 이행하고 명시되지 않은 사항과 추가협의 사항에 대해서는 상호 협의해 조정 결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두 기관이 참전용사에 대한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 확산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은 연수구청장과 남인천방송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용료 감면 혜택 협약서 설명에 이은 대표자 서명과 관계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인천 동구는 5일 동인천역 파크푸르지오경로당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은 김찬진 동구청장을 비롯해 동구의회 의원, 전덕린 대한노인회 동구지회장, 경로당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식, 현판 제막식, 떡 커팅식 등으로 진행됐다. 동인천역 파크푸르지오 단지 내에 위치한 경로당은 동구에서 가장 큰 381㎡ 규모로 별도의 식당도 갖추고 있다. 김진영 동인천역 파크푸르지오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이 개소되기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노인들의 안락한 여가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구 최대규모로 가장 좋은 시설을 갖춘 경로당이 개소하게 되어 기쁘다”며 “어르신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더욱 세심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추후 경로당에 전자제품과 운영비 등을 지원해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인천 동구는 노인복지관에서 실시한 ‘통합 상담서비스’의 운영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통합 상담서비스는 화재 피해를 겪은 현대시장 상인들과 상담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에게 납세자보호·법률·세무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하기 위해 실시했다. 구는 5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6주간 통합 상담서비스를 운영, 45명의 주민에게 법률 및 세금과 관련한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했다. 상담서비스에는 이승재 변호사와 배호식 세무사가 참여, 적극적인 상담을 진행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비록 이번 행사는 종료됐지만 현재 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마을세무사와 법률상담관,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이용하면 변함없이 각 분야별 상담을 받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구민들이 서비스를 이용해 세무·법률 문제를 해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인천 동구가 평생교육 바우처 신청자를 모집한다. 동구 평생교육 바우처란 동구 구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원하는 평생학습 강좌를 선택하고 수강할 수 있도록 1인당 연간 1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시 지자체 중에서는 동구가 최초로 시행한다.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가 1년 이상 동구로 등록된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동구청 협약 사이버대학교 재학생은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단, 국가장학금, 국가 평생교육 바우처 수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평생교육 바우처는 1인당 10만원의 평생교육 바우처 전용 동구사랑상품권으로 지원된다. 동구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예체능학원(어학, 음악, 미술, 직원훈련학원, 서예, 무용 등) 및 평생교육기관(동 주민자치센터, 구 직영 평생교육 운영시설, 체육시설, 공방) 등에서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재료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대상자는 신청 자격 확인 후 온라인 전산 추첨을 통해 500명을 선정, 8월 중 평생교육 바우처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평생교육 수강료, 재료비 지출에 부담을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인천시 중구 드림스타트는 오는 7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송도 함소아 한의원의 후원으로 호흡기질환을 앓고 있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동병하치(冬病夏治)’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병하치(冬病夏治)’는 여름철, 호흡기에 좋은 혈자리에 삼복첩을 붙여 면역력을 미리 보강함으로써 겨울에 발생할 수 있는 병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아동의 혈자리를 찾아 삼복첩 패치를 1~2주 간격으로 3회기에 걸쳐 부착하며, 약선 음료(생맥차) 10일분이 지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 아동의 보호자는 “아이가 평소 비염이 있어 고생이 많았는데, 작년에 참여하고 겨울을 잘 보낼 수 있어서 올해도 참여하게 됐다.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송도 함소아 한의원을 통해 호흡기가 약한 아동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인천 동구가 인천지역 최초로 올해 하반기 시행 예정인 청소년 교육 바우처 및 평생교육 바우처 사업의 가맹점을 모집한다. 동구는 지역 내 13~18세 청소년의 교육활동과 진로 개발 및 19세 이상 성인의 평생교육 강좌 수강을 지원하고자 올해 하반기 청소년 교육 바우처와 평생교육 바우처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청소년 교육 바우처와 평생교육 바우처에 참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 청소년 교육 바우처 가맹점은 동구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 가능한 청소년의 교육활동(서점 및 책대여점, 문구점, 독서실, 스터디 카페, 안경점) 및 진로 개발(예체능학원, 청소년시설, 공방, 체육시설) 관련 업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평생교육 바우처는 동구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 가능한 예체능학원(어학, 음악, 미술, 직업훈련학원, 서예, 무용 등) 및 평생교육기관(동 주민자치센터, 구 직영 평생교육 운영시설, 체육시설, 공방) 등 기타 평생교육 서비스업을 운영 중인 기관 또는 업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연중 수시로 받고 있으며, 청소년 교육 또는 평생교육 바우처 가맹점 신청서, 사업
서울복지타임즈 김두화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미용업 영업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미용업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위생교육은 보건 위생과 미용 서비스 향상을 목적으로 (사)대한미용사회 인천남동구지회에서 주관했다. 위생 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매년 3시간씩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으로 집합 교육 또는 온라인 교육으로 이수하면 된다. 교육은 공중위생 관련 법규 교육, 소양 교육, 기술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미용장 이민애 강사의 기술 교육은 미용인들에게 직접적으로 필요한 최신커트 기술을 선보여 교육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4차 산업시대에 살고있는 지금 AI가 문화, 예술분야까지 대신할 수 있지만, 미용만큼은 직접 사람과 사람이 대면해야만 할 수 있는 업종이라고 생각하며, 그런 점에서 자부심을 갖고 트렌드를 만들어 가는 미용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김두화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홀몸 어르신과 만성질환자, 저소득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한다. 26일 구에 따르면 남동구 보건소는 방문간호 전문인력을 활용해 방문 건강관리 대상자 3,3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폭염 특보 발령 시 안부 전화와 문자·가정방문을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측정하고, 온열질환 증상과 조치 방법 등 폭염 예방수칙을 교육할 예정이다. 또한 구 보건소는 무더위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해 노인 돌봄 맞춤 서비스를 시행하는 만수종합사회복지관 생활 지도사 36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폭염 특보 시 물 충분히 마시기, 외출 시 햇빛 차단, 실내에서 선풍기 에어컨으로 기온 낮추기, 야외작업 시 충분한 휴식, 노약자에게 안부 전화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복지관에서 관리 중인 취약계층 어르신 520여 명에게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고혈압과 당뇨 등 기저질환이 있는 어르신들이 폭염에 취약한 만큼 보건소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정기적으로 건강 상태를 살피고,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겠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인천광역시는 여름철 냉방비 부담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주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디딤돌 안정소득 전 세대) 13만 1천여 가구와 시비 지원 복지시설(경로당 포함) 1,820여 곳에 냉방비 70억 원을 특별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냉방비 특별지원은 폭염 등으로 위기상황에 노출되기 쉬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에너지 대책을 검토하라는 유정복 시장의 특별지시로 긴급히 마련됐다. 우선, 기초생활수급자와 디딤돌 안정소득(인천형 기초생활수급), 차상위계층 가구인 전체 13만 1천여 저소득 가구에는 5만 원씩, 총 65억 5천만 원을 7월 중 추가 지원한다. 사회복지시설의 경우, 정부의 냉방비 특별지원에서 제외된 시비 지원 사회복지시설(경로당 1,577곳 포함) 1,820여 곳에 20만 원 ~ 100만 원까지 냉방비 4억 4천만 원을 별도로 추가 지원해 시설 이용자들의 냉방비 문제를 해결할 방침이다. 이번 지원은 정부의 에너지바우처와는 별도로 지원되는 것으로, 별도 신청 없이 현금으로 지급된다. 사업의 신속성과 예산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사업비는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본격적인 무더위 다
서울복지타임즈 김두화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24시간 Moon여는 의료기관’ 개소를 앞둔 가운데 김정헌 중구청장이 20일 지정의료기관인 하늘정형외과의원을 방문, 운영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날 관계자들로부터 추진상황을 보고받은 후,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개소 후 차질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격려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영종국제도시 24시간 문(Moon)여는 의료기관’은 영종국제도시 내 응급의료기관 부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민선 8기 중구가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곳은 오는 7월 1일 개소할 예정으로, 경증 응급환자 진료, 응급처치 등의 응급의료서비스를 24시간 365일 제공하게 된다. 경증 응급환자 기준은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 도구’ 4~5단계에 해당하는 환자로 정했다. 하늘정형외과의원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4명을 필두로 간호사, 의료기사, 행정요원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에 중구는 시비 보조금을 확보해 인건비 일부를 지원할 방침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24시간 Moon여는 의료기관 운영으로 가까운 곳에서 진료받을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인천시 남동구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의료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국가 암검진과 암 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을 펼친다. 21일 구에 따르면 올해 국가 암검진 홀수 연도 출생자로 위암 40세 이상 남녀, 유방암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 20세 이상 여성, 폐암 54~74세 이하의 남녀 중 폐암 발생 고위험군이 대상이다. 간암은 40세 이상 남녀 중 간암 발생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6개월 주기로 검진이 가능하며, 50세 이상부터 많이 발병하는 대장암 검진은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50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매년 분변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남동구는 암 진단에 그치지 않고 암 환자 의료비와 가발구입비를 지원하는 등 진단 후 치료까지 적극 지원하고 있다. 성인 암 환자의 경우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300만 원까지 3년 연속 지원하고, 소아암 환자는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건강보험 가입자 중 소득재산 기준에 따라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백혈병은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암 환자 가발구입비 지원은 성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인천시 부평구는 14일 구청에서 노인일자리 ‘우리동네환경지킴이 사업’ 참여자 54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예방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위탁교육으로 진행된 이번 통합교육은 오전 10시,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계절별, 사고유형별 안전수칙, 교통안전 수칙, 건강관리 및 감염병 예방수칙 등의 내용으로 실시됐다. 이날 참여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며 건강하고 즐겁게 사업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다양한 노인여가문화활동과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또한 늘어가는 독거노인, 고독사 위험 등 각종 돌봄장치를 마련해 노인들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