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위원장 고은정, 더불어민주당·고양10)는 2월 6일과 9일 양일간 제388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소관 실·국 및 공공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상임위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회의에서 경제노동위원회는 경기도 경제실, 사회혁신경제국, 노동국,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을 비롯해 소관 공공기관 7개소로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이를 통해 2025년도 주요 성과와 현안 과제를 점검하고,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한 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2026년 경제노동위원회는 도내 산업 환경 변화와 고용 구조 전환, 노동 현장의 안전과 권익 보호 등 복합적인 정책 과제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안 중심의 심도 있는 논의와 현장 의견 수렴을 강화하고, 집행부 및 공공기관에 대한 견제와 정책 대안을 병행해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은정 위원장은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담당 부서와 의회가 지역경제 활성화, 노동자 권익 보호, 사회적 경제 확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은 9일 제388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교육행정위원회 제2차 상임위 업무보고에서 경기도교육청 행정국을 대상으로 사립유치원 석면 제거 지원을 위한 행정국 차원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이애형 위원장은 “도내 초·중·고 석면 제거 사업은 상당 부분 진행되어 왔지만, 아이들이 초등학교 이전에 생활을 시작하는 공간인 사립유치원은 상대적으로 석면 제거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실정”이라며 “사립유치원 역시 엄연한 교육시설인 만큼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립유치원 석면 제거는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권과 직결된 문제”라며 “행정국이 보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검토 기조를 바탕으로 제도적·재정적 대안을 마련해 준다면, 경기도교육청 학생 안전 정책 완성도는 한 단계 더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위원장은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책무”라며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역시 사립유치원까지 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양평군의회는 9일 양평군의회 열린의회실에서 의원 및 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심화 교육’을 실시하며 스마트 의정 구현을 향한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2월 실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초 교육의 연장선으로, AI 기술을 의정 및 행정 실무에 더욱 전문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된 후속 심화 교육이다. 이날 교육에는 오혜자 의장을 비롯해 지민희 부의장, 윤순옥 의원, 송진욱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이 참석했다. 교육은 한국강사교육협회 소속 전문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단순한 AI 도구 활용을 넘어 ▲의정 자료의 다각적 분석 ▲데이터 기반 성과 분석 ▲AI를 활용한 정책 검토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교육과 실습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의원들은 정책·정보 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사무과 직원은 의정 지원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오혜자 의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의회의 역할 또한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며 “AI 등 최신 기술을 의정 활동에 적극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구리시의회는 2월 9일 10시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파크골프협회(회장 최선용)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 김성태 부의장, 권봉수 의원, 양경애 의원, 김용현 의원과 파크골프협회 임원 등 15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파크골프를 비롯한 구리시 생활체육을 진흥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 및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안건으로는 구리시 내 36홀 파크골프장 신규 조성 및 이를 통한 외부 대회 유치, 새벽, 야간 시간 체육시설의 원활한 이용을 위한 야간 조명 시설 확충, 왕숙체육공원 접근성 향상을 위한 주차공간 확보 방안으로 왕숙천 제방도로 일방통행 지정 및 주차장 공사 완료 전까지 교차구간 안내판 설치 및 주정차 단속 유예 등의 안건이 제시됐다. 특히 남양주시와 협의 중인 파크골프장을 포함한 다목적 잔디광장(수택동 4-1번지 일원) 조성과 관련하여 현재까지의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협약서에 구리시 동호인들의 전용 사용권 명시 및 이용 가능 요일 확대 등 생활체육 여건을 향상시키기 위한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성남시의회는 9일 성남종합운동장 주차장 내 모빌리티허브센터에서 열린 자율주행자동차 개통식에 참석해 성남시 미래 모빌리티 시대의 본격적인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개통식은 자율주행자동차 개통 선언, 차량 시승 등으로 진행됐으며, 시민의 이동 편의 증진과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성남시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모빌리티허브센터를 거점으로 한 자율주행 서비스는 첨단 기술을 일상 교통에 접목한 사례로 주목받았다. 안광림 부의장은 “자율주행자동차 개통은 성남시가 미래 교통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성남시의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정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화성특례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종합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각종 사고와 시민 불편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올해 종합대책은 총괄반을 중심으로 ▲당직 ▲재해 ▲가축 질병 ▲비상 진료 ▲산불 ▲상하수도 ▲교통 ▲청소 ▲연료·에너지 ▲공원 관리 ▲물가 ▲복지 등 총 13개 반, 583명으로 구성되어,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 더 살기 좋은 화성특례시’ 실현을 목표로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재난·안전 분야에서는 연휴 기간 공백 없는 24시간 재난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대형 할인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강화한다. 연휴 중에는 재난상황실을 상시 운영해 재난 발생 시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의료 분야에서는 보건소에 24시간 응급진료 상황실을 설치하고,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등 24시간 응급의료기관 5개소와 공공심야약국 7개소를 운영한다. 또한 도서 지역 등 의료 취약지역에서 중증 환자가 발생할 경우, 육로와 항로를 활용해 권역외상센터인 아주대학교병원으로 신속히 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은 9일 수동면사무소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남양주시 이·통장연합회 2월 정례회의에 참석해 중첩규제 폐지를 위한 노력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정례회의는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과 16개 읍면동 이·통장 협의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집행부 정책홍보, 인사말씀, 시정 안내, 자체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인사말씀에서“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행정에 전달하는 중요한 가교역할을 맡고 계신 이·통장 여러분들이 현장의 목소리를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에 전달해주신다면, 다양한 의견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강법을 비롯한 각종 중첩규제는 여전히 남양주의 발전을 가로막고 시민들의 재산권과 행복추구권을 침해하고 있으며, 일방적인 희생에 대한 보상은 요원한 상황”이라고 강조하며, “50년 묵은 규제를 하루아침에 해소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고, 시의회 혼자 나서 해결하는 것 또한 힘든 문제임이 분명하나 이·통장연합회에서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주시고, 함께 힘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역 자산과 부(富)가 재투자돼 지역의 성장으로 되돌아오는 ‘지역공동체 자산화’를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의 핵심 모델로 제시했다. 박 시장은 9일 세종특별자치시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열린 ‘제1차 지역순환경제 활성화 포럼’에 사례 발표자로 참석해 “지방소멸 위기에 맞서기 위해서는 단기적인 처방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성장을 기반으로 지역의 자생력을 키워야 한다”며 “지역 내 자본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진정한 해법”이라고 밝혔다. 이날 박 시장은 지역순환경제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 내 거래 활성화 ▲협력 거버넌스 구축 ▲지역금융 생태계 조성 등 공공과 민간이 함께 자산화의 주체가 되는 광명시 지역공동체 자산화 3대 전략을 소개했다. 박 시장은 “광명시는 지역의 부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 안에서 순환되며 재투자될 수 있도록 지역 내 거래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지역기업의 판로 확대와 발굴·육성은 물론, 공공재정이 지역경제 성장의 실질적인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공공조달 계약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광명시는 지난해 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천시는 2026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생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초등학교 입학준비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초등학교 또는 대안교육기관에 처음 입학하는 1학년 학생이다. 입학일부터 신청일까지 부천시에 주민등록이 계속 유지돼야 하며, 외국인 학생과 입학 이후 부천으로 전입한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10월 30일까지다. 온라인 신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이 모두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은 부천시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과 같은 세대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세대주인 부모만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부모가 아닌 보호자가 신청하거나 대안교육기관 학생의 경우 온라인 신청이 제한된다. 해당 경우에는 3월 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오프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입학준비금은 신청자 명의로 발급된 부천페이 카드로 지급되며 문구점과 서점, 의류, 신발, 안경점 등 입학 준비 물품을 판매하는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모든 공직자가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도시 수원을 구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재준 시장과 김현수 제1부시장, 각 실·국장 등 간부 공직자는 9일 시장 집무실에서 ‘청렴행정 실천’을 서약했다. 서약은 청렴행정 실천 서약서를 낭독한 후 서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다른 공직자들은 각 부서에서 자율적으로 청렴실천을 서약했다. 서약 내용은 ▲직무를 수행할 때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부패 예방에 앞장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고 ▲어떤 경우에도 금품·향응·편의 제공을 받거나 요구하지도 않으며 직무수행 과정에서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않고 ▲부당한 간섭과 지시를 하지 않으며 학연·지연·혈연 등 연고 관계에 의한 조직문화를 배척하고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시하고, 친절과 공정의 의무를 준수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청탁금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관련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실천에 앞장선다 등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간부 공직자들의 청렴 실천은 조직 전체의 청렴 수준을 높이는 출발점”이라며 “간부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조직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6일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민간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자 '동두천 지역 방범 순찰 활동' 사업의 보조사업자를 추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1개 단체를 대상으로 총 135만 원 규모로 지원되며, 취약지역 방범 순찰과 치안 유지 활동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안전 관련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안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 대상은 동두천시에 소재한 민간단체이며, 추가 모집 기간은 2026년 2월 6일(금)부터 2월 20일(금)까지 총 15일간이다. 신청은 보탬e시스템(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지방보조사업 공모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민간의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업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관심 있는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동두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고 저소득 어르신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월동 난방비를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명절 준비로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는 저소득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덜기 위한 것으로, 당초 20일 지급 예정이던 난방비를 2월 13일로 앞당겨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겨울철 생활과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급여 대상)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 노인 개별 가구로, 가구당 월 5만 원씩 연 5개월(1·2·3·11·12월) 동안 지원된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대상자 계좌로 일괄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월동 난방비 조기 지급이 겨울철 저소득 어르신들의 생활 부담을 더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계절별 맞춤형 지원과 생활 안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동두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체감 혜택 확대를 위해 2026년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지역화폐인 동두천사랑카드의 충전 인센티브율을 기존 8%에서 10%로 상향하고, 2월 11일부터 2월 28일까지는 결제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한도는 1인당 충전 인센티브의 경우 최대 70만 원 충전 시 최대 7만 원, 캐시백은 최대 50만 원 결제 시 최대 2만 5천 원까지 적용된다. 이에 따라 충전과 결제를 합산해 최대 120만 원 이용 시 최대 9만 5천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동두천사랑카드는 관내 음식점, 학원, 미용실 등 3,3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번 인센티브 확대는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지역 소상공인의 소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서민경제를 함께 살릴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양주시가 설 연휴 기간 시민과 방문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양주시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를 특별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연휴 기간 중 급증하는 생활폐기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는 종량제봉투, 음식물류 폐기물, 재활용품 등 생활폐기물을 2월 14일과 16일 이틀간 정상 수거한다.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은 2월 18일 별도 수거해 연휴 기간 배출된 폐기물이 장기간 방치되는 것을 막을 계획이다. 또 연휴 기간 중 쓰레기 민원과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상황근무반을 편성하는 등 비상 청소체계를 구축·운영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생활폐기물은 정해진 수거 일정에 맞춰 배출해 주시고, 수거일 전날 오후 8시부터 수거일 당일 오전 6시까지 배출 시간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천시는 2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 수주도서관에서 ‘2026 부천의 책 선포식 & 북토크’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1부 ‘2026 부천의 책 선포식’과 2부 ‘북토크’로 나눠 진행된다. 행사 1부인 ‘2026 부천의 책 선포식’에서는 부천의 책으로 선정된 일반 부문 ‘혼모노’, 아동 부문 ‘호랑이를 부탁해’, 특별 부문 ‘변영로 시선’ 등 3권의 도서를 소개하고, 독서 릴레이 첫 주자로 참여하는 시민에게 선정 도서를 전달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부천의 책’은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9회를 맞은 범시민 독서운동으로, 시민이 함께 선정한 책을 이웃과 함께 읽고 토론하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이다. 2부에서는 2026 부천의 책 아동 부문 도서로 선정된 ‘호랑이를 부탁해’의 설상록 작가를 초청해 작품 집필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들과 함께 퀴즈를 풀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어 독서문화기획자 권인걸 강사와 함께 2026 ‘부천의 책’일반 부문 도서로 선정된 ‘혼모노’를 주제로 한 토론 수업도 진행될 예정이다. 선포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