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관악구 낙성대공원과 별빛내린천(도림천) 일대에서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펼쳐진 '2023 관악강감찬축제'가 주민들의 호평 속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2023 관악강감찬축제'는 ’강감찬의 초대‘를 주제로 마련된 만큼, 관악구의 모든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축제의 열기와 여운을 체감할 수 있도록 꾸려졌다. 먼저, 구는 많은 주민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관악구 곳곳을 찾아가 주민들을 직접 축제에 초대하는 ’어디서나 강감찬‘ 등 사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축제 개최지를 기존의 낙성대공원에서 별빛내린천(도림천)까지 확장하며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냈다. 그 결과 '2023 관악강감찬축제'는 주민 23만여 명이 다녀가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주민들은 ’색달랐던 역사문화 축제‘라는 평을 보냈다. 10월 13일, 축제의 시작은 추모제향 ’인헌제‘가 알렸다. 관악구민들은 낙성대공원에 위치한 안국사에서 강감찬 장군을 기리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관악구의 숨은 명필 찾는 ’휘호대회‘ ▲고려시대 전통놀이 즐기는 ’별의별 고려놀이터‘ ▲조영구와 함께하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관악구가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운영한다. 구는 주민편익 증진을 위해 소통과 협치를 기반으로 하는 주민참여예산을 운영하고 구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정에 반영,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률을 제고하고, 참여 역량을 강화해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들의 원활한 참여를 이끌어 내고자 마련됐다. 구는 교육을 희망하는 동 주민센터의 신청을 받아 주민참여예산의 이해, 관악구 주민참여예산사업 현황과 우수사례, 제안사업 살펴보기 등 동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발굴, 제안서 작성법 등의 교육으로 주민들의 주민참여예산 참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방침이다. 지난 9월에 대학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우리 동네 특성에 맞는 연도별 주민참여 사업을 살펴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향후 우리 동네를 위해 어떤 사업이 필요할지 계획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됐다”라고 교육 수강 소감을 말했다. 교육을 희망하는 동 주민자치회, 관내 8인 이상의 소규모 단체 또는 모임은 오는 11월까지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관악구는 관악구새마을금고이사장협의회와 함께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관내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지원 사격에 나선다. 지난 10월 12일, 관악구새마을금고 이사장협의회는 온누리상품권 1천만 원을 관악구에 후원했다. 후원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는 향후에 경기침체, 고물가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온누리상품권 후원은 지역주민들뿐만 아니라 지역의 소상공인에게도 힘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지역 상점가의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서 발행하는 상품권으로, 관내 시장과 지역상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구는 이번 관악구새마을금고 이사장협의회의 후원이 주민과 소상공인의 경제적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신영열 이사장협의회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환원 사업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후원 소감을 말했다. 한편, 관악구새마을금고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관악구의 대표적 사회적경제장터인 ‘꿈시장’이 오는 10월 16일부터 10월 18일까지 관악구청 광장에서 활짝 열린다. ‘꿈시장’은 서울 남부지역의 대표적인 사회적경제 시장이자 관악구의 사회적경제판로지원 사업으로, 지난 2013년부터 이어져오고 있다. 현재까지 오프라인 장터 49회 개최, 300여 개의 사회적기업 참여 등으로 매출액 11억 원을 훌쩍 넘기며 관악구의 대표적인 장터로서 톡톡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꿈시장에서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이 중심이 되어 직접 만든 제품을 판매하고, 더 나아가 사회적경제에 대한 주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구는 이번 꿈시장에서 29개 사회적경제기업의 농・수・축산품, 생활용품, 가공식품, 수공예품 등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 선보인다. 또한 ▲사회적경제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 부스’ ▲버스킹 공연 등으로 꿈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함께 제공하며 활기를 더할 계획이다. 구는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불법 전단지 아웃(out)! 아웃(out)! 아웃(out)!, 쾌적 안전도시 관악 예스(yes)! 예스(yes)! 예스(yes)!” 관악구가 지난 10월 12일에 구청 광장과 샤로수길 일대에서 '불법 전단지 제로(ZERO) 특별 선언식'을 개최, 불법 전단의 뿌리를 뽑고자 박차를 가한다. 최근 불법 유흥 전단 살포로 많은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구는 지난해부터 ‘자동경고발신시스템’을 도입하여 전단지 내 적혀있는 번호 연결을 차단하고 야간 집중 단속을 실시하는 등 불법 전단지 제로(ZERO)화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불법 전단지 제로(ZERO) 특별 선언식'은 박준희 관악구청장을 비롯해 주민, 경찰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관악구청 광장에서 다 함께 불법 전단 근절을 위한 구호를 제창하고, 샤로수길 일대에서 순찰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선언식에는 전단을 줍는 모임으로 활동 중인 서울대학교 학생들과 불법 전단 배포 업소 검거를 위해 힘쓰는 경찰도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민관경은 불법 전단 제로화를 위해 하나가 되어 뜻을 모았다. &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관악구가 난립되어 있는 공중케이블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악구는 높은 인구밀도와 다세대주택이 밀집된 지역 여건 상 공중케이블 지중화에 대한 주민들의 수요가 높아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정비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구는 지난 2021년에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5개년 계획’을 수립, 2026년까지 약 2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전주와 통신주 전체 물량(17,063본)의 70%를 정비하는 것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다. 지난 1월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3년도 공중케이블 정비 지자체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아 사업비 42억 6천만 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올해는 총 6개 정비구역(▲청룡동 ▲은천동 ▲보라매동 ▲인헌동 ▲조원동 ▲신사동)을 설정해 공중케이블 정비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상반기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지중화 신공법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미니트렌칭’ 공법(한국건설기술연구원 개발)을 도입, 저비용으로 보다 신속하게 공중케이블을 정비하며 주민들의 공중케이블 정비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특히, 구는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우리 청년들, 앞날만 생각하면 가습이 답답하고 눈앞이 막막한가요? 관악구가 도와드립니다! 청년인구 1위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7일까지 관내 청년들을 위한 청년 진로상담소 ‘토닥토닥 교실’을 운영한다. 구는 많은 청년들이 구직 압박 또는 직장 스트레스 등으로 우울감을 느끼고, 적성 등의 이유로 조기 퇴사율이 높은 사회 현상을 고려, 청년 진로상담소 ‘토닥토닥 교실’을 마련했다. ‘토닥토닥 교실’에서는 청년들이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고 진로 탐색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크게 ▲대면 워크숍 ▲1:1 화상 상담 ▲비대면 직업탐방으로 구성됐다. 먼저 구는 총 3회(11월 3일, 11월 10일, 11월 17일)의 대면 워크숍을 진행한다. 회차별로 ‘자기분석을 통한 흥미·적성 및 장단점 파악’, ‘직업 선호도 검사를 통해 제안받은 직업 분석 및 진로 설계’, ‘미래상 구체화하여 취업 동기 고취’라는 3가지의 다양한 주제로 운영한다. 전문 상담사와 1:1 화상 상담 기회도 제공한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관악구는 지하철 2호선과 지난해 개통한 경전철 신림선의 영향으로 교통의 요충지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최근 선선한 날씨 속에 샤로수길, 신림역 상권, 별빛내린천 등 관악구의 특화된 지역 명소를 찾아오는 주민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 이에 관악구는 2027년도까지 총 436억 원을 투입해 4개 분야(▲현장 순찰 강화 ▲범죄예방 시설 확충 ▲범죄예방 사업 확대 ▲생활안전 대응체계 구축) 23개의 대책을 추진,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심관악 조성’에 본격 돌입한다. 구는 지난 9월 강력범죄를 예방하고 주민들을 보호하고자 ‘365생활안전팀’을 신설한 바 있다. 이후에 구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안전 대책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회의를 개최하고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번달 초에 ‘강력범죄 예방 생활안전 종합대책’ 수립을 완료했다. 먼저 구는 주민들의 생활안전 불안감 해소를 위해 올해까지 45억 원을 긴급 투입하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 ▲CCTV(폐쇄회로)와 보안등 사각지대 전수조사 실시 후 취약지역 우선 설치 ▲상시 순찰요원 배치(등산로‧공원(50명), 신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귀하는 평소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경로효친사상을 실천하여 왔을 뿐만 아니라 특히 어르신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제27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이에 표창합니다.” 관악구가 제27회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사)대한노인회 관악구지회와 함께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경로효친사상을 계승‧발전시키고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박준희 관악구청장과 배정웅 관악노인지회장, 경로당 어르신,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대한노인회 관악구지회 회원으로 구성된 은빛사랑연주단과 가수가 트로트 등 신명나는 축하공연으로 어르신들의 흥을 돋웠다. 이후 진행된 본 행사에서는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노인공경 등 타의 귀감이 된 ‘모범어르신 16명’, 경로효친사상과 노인복지증진에 유공이 있는 ‘어르신복지 기여자 19명’, 총 35명에게 구청장 표장을 수여했다. 모범어르신 수상자인 허〇〇 어르신은 87년간 관악구 남현동에 거주한 관악구 토박이로서,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3년째 초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최근 주민들의 활발한 건강증진 활동으로 공원, 체육시설 등 여가활동 시설 확보에 대한 욕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관악구는 관내 학교와 협력해 학교 운동장 개방 시간을 확대하고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취미활동 공간 마련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구는 지난 9월 관내 초중고 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무상으로 운동장을 개방할 6개 학교를 선정했다. 선정된 학교는 ▲봉천지역 3개교(구암초, 당곡고, 인헌고) ▲신림지역 3개교(난향초, 신림초, 난우중)이다. 개방 기간은 내년도 2월까지이며 개방 시간은 평일 최대 22시, 주말 최대 20시까지이다. 학교별 자세한 시간은 학교 정문 앞에 부착된 안내 표지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구는 운동장 확대 개방에 따른 안전 관련 문제점 해소에도 힘쓴다. 개방 시간 동안 관리 인력 부재 등으로 인한 사고와 시설물 훼손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후시설 보수와 안전관리 등을 위해 6개 학교에 보조금 총 1억 2천만 원을 지원했다. 각 학교들은 ▲보안관실 통신 장비 정비 ▲CCTV(폐쇄회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관악구가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울림의 장을 마련한다. 구는 오는 10월 21일 낙성대공원과 강감찬텃밭 일대에서 도시농업 전시를 즐기고 수확의 기쁨을 체험할 수 있는 ‘제6회 관악 도시농업축제’를 개최한다. ‘관악 도시농업축제’는 지난해 구민 4천여 명이 참여할 만큼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에 구는 올해도 더욱 많은 구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구는 한국인에게 가장 친근한 작물인 ‘쌀’을 주제로 하는 '햇‘쌀’담은 가을농업페스티벌'을 진행,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4개 분야별 행사마당을 운영한다. ▲퓨전 국악 밴드, B-boy 댄스 공연 등을 선보이는 ‘문화마당’ ▲짚풀 공예, 쌀 관련 작품과 제품 등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마당’ ▲벼베기, 탈곡, 떡메치기, 짚풀공예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마당’ ▲도시농업 운영 사례 발표, 생활농업인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는 ‘배움마당’에서 주민들은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체험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관악구가 주민들의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뛰고 있다. 먼저 구는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율대청소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무단투기 취약지역 대청소 ▲침수피해 예방 위한 빗물받이 일제정비 ▲추석 전 자율대청소 등 약 5천 3백여 명의 주민들과 함께 520여 개 구간을 정비한 바 있다. 또한 구는 지난 9월에 ‘추석 연휴 청소 종합대책’을 수립, 긴 연휴 기간에도 ‘청소대책 상황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폐기물 수거, 민원 처리 등을 즉시 실시했다. 환경공무관과 대행업체 미화원 등으로 구성된 폐기물 수거반은 연휴기간 동안 ▲재활용품과 생활폐기물 약 1,480톤 ▲대형폐기물 약 8,650건을 수거하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구의 ‘청소 종합대책’은 연휴 후에도 이어진다. 관악구 21개 동은 오는 10월 11일까지 1일을 정해, 주민자율대청소의 일환으로 ‘추석 연휴 후 일제 대청소’를 실시한다. 구는 각 동 직능단체 회원, 주민자율청소봉사단, 청정삶터이끄미 등 주민들과 함께 연휴 중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관악구의 '2023 관악강감찬축제'가 오는 10월 13일부터 10월 15일까지 낙성대공원과 별빛내린천 일대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구는 지난 9월 박준희 구청장과 강감찬 장군이 지역 곳곳을 다니며 직접 주민들을 축제에 초대하는 ’어디서나 강감찬‘ 이벤트로 축제의 열기를 돋운 바 있다. ’강감찬의 초대‘를 주제로 하여, 모두가 즐기는 문화예술은 지역의 활기를 가져온다는 뜻을 담아냈다. 구는 올해 '2023 관악강감찬축제'의 개최 장소를 확장하고 주민들의 축제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지난해 개최지였던 낙성대공원을 포함해 유동인구가 많은 신림역 일대에서 많은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자연스럽게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 전망이다. 이에 10월 13일에는 주민이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직접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별빛내린천을 장식하는 ’관악 퍼레이드 21‘은 관악구 21개 동의 특성을 주민이 직접 담아낸 부스 행렬로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고려와 관악의 다양한 문화적 특성을 연계한 체험 코너를 만나볼 수 있다. 낙성대공원 메인 무대에서는 성별과 연령을 불문한 노래경연 ’조영구와 함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웰니스(Wellness)’는 웰빙(well-being),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이 조화를 이루는 이상적인 상태를 말한다. 관악구가 최근 사회적 고립과 우울감 등으로 인해 잇따르는 사회적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주민들의 웰니스(Wellness)를 실현하고자, 평생학습과 함께하는 마음 건강 챙기기에 나선다. 구는 지난 8월 재단법인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의 '2023년 자치구 심리건강(명상)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응모해 선정됐다. 이에 구는 사업비를 확보, 오는 10월부터 주민들의 심리 건강과 마음을 챙기는 ‘마음의 소리를 찾아서’를 운영한다. ‘마음의 소리를 찾아서’는 다양한 환경 속에서 불안, 분노, 우울, 번아웃(Burnout), 슬럼프(Slump) 등을 경험하는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명상 교육으로, 본인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심리근육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은 ▲명상 입문자를 위한 ‘명상과 친해지기’ ▲마음 챙김 명상 실습 ▲일상의 마음챙김 ▲세상에 딱 하나뿐인 나만의 명상 설계하기 등 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벤처창업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는 관악구가 역량있는 창업 기업들을 유치하고 성장을 지원하며 상리공생(相利共生)하고 있다. 구는 지난 민선 7기부터 창업의 불모지였던 지역을 벤처창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창업인프라 시설 16개소를 조성, 현재까지 126개의 창업기업이 입주해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또한 구는 관내 우수한 기업들의 성장을 위해 관악구 소재 정보통신, 바이오, 환경에너지 등 첨단 기술 기반 분야 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을 지원해왔다. 그 결과 구는 지난 1월 이를 바탕으로 성장해 온 ㈜플렉시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AI(인공지능)와 RPA(로보틱 처리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화면 기반 공공서비스 도움말 솔루션‘을 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 도입, 우리말 지키기에 앞장서고 있다. ’업사이클링(up-cycling)‘은 ’새 활용‘으로, ’플로깅(plogging)’은 ‘쓰담 달리기’로 안내하는 등 누리집(홈페이지)의 일부 게시판에 게시된 외국어, 합성어 중 대다수 주민들에게 낯선 단어를 우리말로 다듬어 표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