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정부시는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의 현장 실천을 위해 대형 건설사와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주택 건설 과정에서 지역 경제와의 연계를 강화한다. 시는 2월 6일 HDC현대산업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동반 성장을 위한 공동주택 건설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정부동 253-19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주상복합 단지를 대상으로, 시가 추진 중인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를 실제 사업 현장에 적용하는 첫 사례다. 47층 주거단지 조성…지역 경제 연계 강화 해당 사업은 대지면적 9천127㎡에 지하 2층~지상 47층, 3개 동 규모로 추진되며, 공동주택 400세대와 오피스텔 156호가 조성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9년 연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의 핵심은 시가 추진 중인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 가운데 ‘지역 건설업체 경쟁력 강화’ 과제를 구체화하는 데 있다. 시는 시행 및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과 협력해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지역 인력‧장비‧자재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천시는 지난 5일 시청 나눔실에서 남동경 부시장을 주재로 ‘2026년 제1회 부천시 행복한 마을 만들기 위원회’를 열고, 올해 마을 만들기 사업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부천시 행복한 마을 만들기 위원회’는 관련 조례에 따라 마을 만들기 정책과 사업 전반에 대한 심의 및 자문을 수행하는 민관 협력 기구로, 이날 회의에는 전문가와 시민 활동가 등 14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시는 회의에 앞서 새롭게 참여하는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진 부위원장 선출에서는 위원들의 호선으로 향후 위원회를 이끌 부위원장을 선출하며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마을만들기 주요사업 추진계획(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시는 올해 공모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주민 주도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한편, 마을공동체 거점공간인 ‘마을온돌’을 시범 확대 운영하는 등 다양한 수요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위원회는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소위원회 구성(안)’을 심의·의결해,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심의 등 마을 만들기 관련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천시는 저소득주민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이번 사업 확대는 기존에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게만 지원하던 중개보수 지원 대상을 자립준비청년까지 넓힌 것으로,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개보수 지원 사업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또는 만 39세 이하 자립준비청년이 2억 원 이하의 주택 매매 계약이나 전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경우, 지급한 부동산 중개보수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구청의 민원지적과를 방문해, 매매 또는 임대차 계약서 사본, 통장 사본, 중개보수 영수증 사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또는 보호종료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국희 부천시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중개보수 지원 사업 확대로 자립준비청년의 실질적인 자립 성공률을 높이고, 청년 주거 정책의 사각지대가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와 지속적인 정책 추진을 통해 저소득 주민의 안정적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포천시는 지난 5일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환급 대상자에게 ‘지방소득세 환급금 안내문’을 일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징수만큼 신속한 환급도 중요하다’는 원칙에 따라 추진 중인 지방세 미환급금 제로화 계획의 일환으로, 포천시는 안내문을 통해 환급 사실과 신청 방법을 알리고, 미환급금 발생을 줄이기 위해 선제적으로 정리에 나섰다. 환급 대상은 2025년 12월 중 발생한 지방소득세(종합소득분) 과오납금으로, 총 108건 1,669만 원 규모다. 지방세 환급금은 발생 후 5년이 지나면 청구권이 소멸되어 시 금고로 귀속되는 만큼, 이번 조치를 통해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끝까지 찾아주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민들이 관공서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환급을 받을 수 있도록 비대면 신청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톡 채널에서 ‘포천시 지방세 환급’을 검색해 신청하거나, 위택스(Wetax) 및 전화를 통해 간편하게 환급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체납된 지방세가 있는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체납 세액에 우선 충당되며, 충당 후 남은 금액에 대해서만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포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설 연휴 기간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불법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이번 조치는 명절 기간 전통시장과 상업지역, 주택가 등 주차 수요가 급증하는 지역의 혼잡을 완화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공영주차장 무료 운영 및 주차단속 유예 기간은 2월 13일부터 2월 18일까지다. 다만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어린이보호구역, 교차로 모퉁이, 소화전,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주변, 인도 위 등 5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해서는 연휴 기간에도 예외 없이 단속되며, 안전신문고를 통한 주민신고제 역시 계속 운영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포천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주차 문제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며 “모든 분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포천시는 지난 5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대학생 서포터스 수료식과 2026년 상반기 대학생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추진 지원 대학생 서포터스’는 2024년부터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포천시 관내 거주 대학생을 중심으로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추진과 포천역사문화관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수료증 및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5년 하반기 우수 활동자 상장 수여, 활동 후기 발표, 포천시장과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포천역사문화관을 방문해 전시를 관람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2025년 하반기 활동을 성실히 마친 대학생 서포터스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 상반기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서포터스 학생들도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을 위한 열정적인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포터스 활동을 통해 시립박물관 건립의 필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스는 2026년 6월까지 활동하며,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운동 현장 캠페인 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시는 2026년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2월부터 본격적인 감시원 운영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3조에 따라 미세먼지로부터 국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국비 50%와 도비 25%를 지원받아 추진된다. 시는 각 읍면동별로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30여 명을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할 계획이다. 감시원들은 지역 내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소각 행위를 수시로 감시하고 주민 대상 계도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시는 지난해 봄철 전국적으로 발생한 대형산불 사례를 고려해 산불 예방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산불 조심 기간인 2월부터 5월, 11월부터 12월까지 감시원 운영을 통해 산불 취약지역 인근의 불법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쓰레기 무단투기나 불법소각 행위가 적발될 경우 ‘폐기물관리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고발 조치하는 등 엄정하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소각 행위를 근절해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시는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개모집은 ▲중장년 행복센터 운영사업 ▲우수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사업 등 2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 기간은 2월 9일부터 20일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비영리 법인·단체와 학교 등이다. 선정된 수행기관에는 사업별로 400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보조금이 지원된다. 이번 지원사업은 중장년 대상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중장년층의 재도약을 지원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수행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3~4월 중 최종 수행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시민의 삶 전반에 도움이 되는 평생학습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시는 5일 2026년 3월 개교를 앞둔 오포 중학교와 오포 고등학교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개교 준비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광주시를 비롯해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오포1동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시공사로부터 공정 현황을 보고받고 개교 일정에 차질이 없는지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포 지역은 광주시 전체 인구의 약 3분의 1이 거주하는 대규모 생활권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고등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성남 분당 등 인근 지역으로 원거리 통학을 해야 했다. 이에 따라 학부모와 주민들을 중심으로 고등학교 신설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서명운동과 설립추진위원회 구성 등 지역사회의 오랜 노력 끝에 오포 고등학교 신설이 확정됐다. 오포 중학교는 공사 과정에서 지하 암반이 확인되면서 공정 일정이 일부 조정된 상태로 이에 따라 2026학년도 1학기 신입생들은 인근 오포 고등학교에 임시 배치될 예정이다. 반면, 오포 고등학교는 개교 일정에 맞춰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광주시는 시민의 생활 만족도와 사회적 관심사에 대한 의식구조를 분석한 ‘2025 광주시 사회조사 보고서’를 발간하고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역 내 표본 810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지난해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실시됐으며 복지, 주거·교통, 문화·여가, 교육, 시 특성 등 58개 항목에 대해 시민 생활 전반의 지표를 담았다. 조사 결과, 정주의식 만족도에서는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살다 보니 고향 같다’가 48.5%로 가장 높았고, ‘태어나서 고향이다’는 10.4%로 나타났다. ‘현 거주지에 대한 소속감’에 대해서는 60.4%가 다소 또는 매우 있다고 응답해 2019년(54.8%), 2023년(56.7%) 대비 증가했다. 앞으로 10년 이후에도 광주시에 거주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은 50.2%로 집계됐다. 거주지 선택 시 고려 요인으로는 ‘편의시설’이 27.6%로 가장 많았고, ‘직장(사업) 및 취업’이 23.8%로 뒤를 이었다. 만 19~54세 여성을 대상으로 한 경력단절 여부 조사에서는 81.7%가 직장(일) 경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5일 정부의 도심 내 노후청사 활용 주택공급 정책에 따라 사업 대상지로 포함된 서둔동 208-16번지 일원을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해당 부지는 과거 기상청 건물이 위치했던 국유지로, 기상청 청사 이전 이후 장기간 활용되지 않아 왔다. 정부는 이번 계획을 통해 해당 부지에 약 29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혀, 권선구는 이번 사업이 도심 내 주거공간 확충과 지역 생활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선구는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지역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주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살펴 나갈 계획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추진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변화의 흐름을 주의 깊게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문화예술 공간에 향기로운 휴식을 더한 무인 로봇카페 ‘갯벌카페’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갯벌카페’는 경기창작캠퍼스가 소재한 경기 서해 지역 생태환경인 갯벌을 직관적으로 떠올리며 커피 등의 음료를 즐길 수 있게 조성한 곳으로, 지난해 11월 문을 연 생태체험형 교육 공간인 ‘갯벌놀이터’, 독서휴식공간 ‘갯벌책방’은 물론 경기창착캠퍼스에 함께 위치한 선감역사박물관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휴식과 편의를 제공한다. 문화예술과 자연, 역사 콘텐츠가 이어지는 캠퍼스 동선 속에서 전시·체험을 즐긴 뒤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방문객들의 체류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창작캠퍼스 선감생활동 1층에 위치한 ‘갯벌카페’는 키오스크 및 모바일 기기로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부터 결제, 음료 제조, 픽업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된 무인 로봇카페로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원격 관리와 정기 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유지하며, 방문객에게 언제나 균일한 품질의 음료를 제공한다. 갯벌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안양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5일 오후 2시 범계역 일대에서 ‘안전 점검의 날’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안양시와 안양시의회, 안양소방서, 동안경찰서, 안양과천교육지원청,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동안 모범운전자회, 동안 녹색어머니회 등 11개 기관 및 단체에서 2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범계역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화재 예방 ▲가스 안전 점검 ▲귀성길 교통 안전 수칙 등을 안내했다. 귀성·귀경 인파가 늘고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화재 예방과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달라”며,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안전 문화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안전 취약 시기에 맞춘 점검과 캠페인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에 의뢰한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사업’에 대한 타당성조사가 완료돼 최종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타당성조사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투자분석센터에서 약 5개월간 진행됐으며, 사업 필요성, 적정 규모, 재정 여건, 사업비 산정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타당성 조사에서 처인구청 복합청사는 연면적 3만 7983㎡ 규모로 지하 2층~지상 11층으로 건립하는 것이 적정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복합청사에는 법정 기준(282면)을 상회하는 357면의 주차공간이 확보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기존 처인구청은 노후화된 데다 주차 공간이 많지 않아 시민들이 오랜 기간 불편을 겪었다"라며 "민선 8기 출범 후 인구도 많이 늘고 있는 처인구청 청사 이전을 위해 시가 시민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 추진해 온 일이 타당성 조사 결과로 탄력 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반가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처인구청 신청사 건립을 위한 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2023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안양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응급·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에게 차질 없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설 연휴 응급의료체계’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연휴 기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며 ▲설 연휴 응급상황 신속 대응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현황 점검·관리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에 대한 대시민 홍보 등을 통해 의료 공백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연휴 기간, 일정에 따라 병·의원 302개소, 약국 191개소 등 총 493개소가 응급진료체계에 참여해 일반 환자의 병·의원 이용과 의약품 구입 시 불편을 최소화한다. 응급환자 진료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해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안양샘병원, 메트로병원 등 관내 병원 3개소는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봄빛병원에서는 24시간 분만실을 운영하고, 아이생각성모병원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아진료를 실시해 의료 사각지대를 메운다. 365일 운영되는 공공심야약국은 세종온누리약국(안양6동), 초원약국(안양3동), 새봄온누리약국(호계동), 지성약국 등 총 4개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