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도봉구가 10월 18일 오전 10시 둘리 유아숲체험원(쌍문동 산 82 일대)에서 2025년 유아숲 가족축제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장에는 숲체험, 곤충체험, 목공체험, 자연놀이, 전래놀이 등 다양한 체험‧놀이 부스가 마련된다. 각종 부대행사도 열리는데, 부대행사로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북돋울 페이스페인팅 이벤트와 버블쇼가 준비돼 있다. 이외에도 우리동네 책정원 부스가 마련돼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축제에는 유아를 동반한 가족이라면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숲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최고의 놀이터.“라며, ”유아숲 가족축제에 방문한 모든 아이들이 숲에서 신나게 뛰어놀며 건강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도봉구 지역 내 구립경로당이 똑똑해진다. 구는 올 연말까지 모든 구립경로당을 스마트경로당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스마트경로당은 정보통신기술(ICT)이 접목된 경로당이다. 구는 이번 스마트경로당 조성으로 경로당이 단순 휴게공간을 넘어 안전·건강·배움을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경로당에서는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부터 화상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복지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경로당에 키오스크를 설치해 어르신 디지털 문해교육을 진행하며, 노래방 기기도 비치해 어르신 치매 예방과 정서 안정을 돕는다. 현재 순차적으로 장비 설치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모든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 약 9억 원은 앞서 서울시 스마트경로당 시스템 구축 사업 시범 자치구로 선정된 데 따른 시특별교부금으로 충당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스마트경로당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도봉구가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도봉구청 광장에서 야외도서관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도봉구청 광장은 쉼과 여유가 가득한 독서 공간으로 꾸며진다. 약 1,500권의 도서가 비치되며,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빈백, A형 텐트, 테이블 등이 설치된다. 이번에 특별히 팝업북 전시도 열린다. 해리포터 시리즈, 오즈의 마법사 등 해외 유명 팝업북이 전시된다. 구 관계자는 “도서관이나 일반 책방에서 접하기 힘든 팝업북을 장르별로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라고 전했다. 17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직접 팝업북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팝업북 체험은 지역 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10월 15일까지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20명 내외로 모집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북 큐레이션, 독서‧공예 체험 등이 준비된다. 에어바운스 등 아이들을 위한 놀거리도 상시 운영되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비눗방울 공연도 18일과 19일에 진행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지난 9월 25일 도봉구 청년창업센터 주관으로 열린 ‘2025 도봉 청년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년들의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육성하고 지역 내 창업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9세부터 45세까지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총 50개 팀이 참가했으며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른 9개 팀이 무대에서 최종 경합을 벌였다. 본선 결과 대상은 오픈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외국인 정착을 지원하는 대화형 행정·정보 검색 솔루션 ‘Vizzy’를 개발한 ㈜헬로프렌즈 팀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해외 출국자를 위한 간편 로밍 이심(eSIM) 서비스를 선보인 ‘심비티’ 팀이, 우수상은 반려 파충류를 위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사육장을 개발한 ‘렙티튜드’ 팀이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호패 무선통신(NFC)·교통카드를 접목한 증강현실(AR) 기반 서울 관광 및 야외 방탈출 서비스를 기획한 ‘영혼차사 운영지원’ 팀이 가져갔다. 현장 청중평가단 투표 결과 인기상은 ‘영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도봉구가 10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저속노화 마인드셋’ 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특강에는 건강한 노후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온 정희원 박사가 나선다. 정 박사는 서울시 건강총괄관이자 노년내과 전문의다.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임상조교수와 서울대학교병원 전문의를 역임했으며, ‘느리게 나이드는 습관’, ‘저속노화 마인드셋’ 등을 집필했다. 강연에서 정 박사는 고령화 사회 속에서 누구나 직면하게 되는 노화 과정을 어떻게 슬기롭게 받아들이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제시한다. 특강은 오는 10월 29일 오후 3시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열린다. 신청은 10월 13일 오전 10시부터 도봉배움e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도봉구민 등 총 300명을 모집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저속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특강은 ‘도봉 교양대학’ 일환으로 마련됐다. 도봉 교양대학은 2009년 이후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수준 높은 교양 강좌를 제공해 오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지난 9월 26일 ‘다 가치 공유부엌’(마들로 664-11, 지하 1층)에서 ‘도봉구 1인가구와 함께하는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요리교실에는 중장년 등 지역 내 1인가구 14명이 참여해 요리를 배워봤다. 이날 주제는 명절 음식이었다. 한국관광외식진흥원 소속 노고은 요리 기능장이 강의를 맡아 제수·차례 음식 만들기를 지도했다. 참여자들은 다 함께 명절 음식을 만들어보며 요령을 익혔다. 1인분 단위의 요리법도 전수받았다. 이후에는 참여자들 간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참여자들은 서로 대화를 나누며 새로운 이웃관계를 형성했다. 한 참여자는 “명절을 혼자가 아닌 여럿이 맞이할 수 있어 좋았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요리교실 끝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인가구지원분과가 1인가구 지원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다 같이 요리하고 소통한 이 시간들이 훗날 좋은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 앞으로도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통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도봉구가 9월 27일 부천시청 야외광장에서 열린 ‘2025 브레이킹K 2차 대회’에서 도봉구청 브레이킹팀이 여자(비걸) 일반부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브레이킹K 대회는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이 주최하는 국가대표 선발 공식 대회다. 선수 성적이 선발 기준에 직결되는 만큼 선수들에게는 중요한 자리다. 이번 대회에서 구청 소속 권성희(스태리) 선수는 여자 일반부에서 우승을, 엄혜성(비원) 선수는 고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정우(밀리) 선수는 남자(비보이) 일반부에서 3위를 기록했다. 한편, 같은 대회 1차에서는 구청 소속 김홍열(홍텐) 선수와 오철제(에프이) 선수가 출전해 각각 남자 일반부 우승과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에 따른 결과로 두 선수는 오는 10월 17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서울시 대표로 출전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계속해서 승전보를 전해주는 브레이킹팀에 고맙다. 다가오는 전국체전과 연말 파이널 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가져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이달의 칭찬부서로 치수과를 선정했다. 치수과는 평상시 철저한 사전 점검과 비상시 현장에서의 기민한 대응으로 주민의 안전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은 ‘눈에 띄지 않지만 없으면 안 되는 필수 행정’의 가치를 재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구는 2025년 9월 칭찬부서로 치수과를 선정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지난 9월 29일 해당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오 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민을 위해 헌신해줘 감사하다.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부서가 되어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부서 대표로 이영택 치수과장은 “지난 7~8월은 호우주의보 해제 이후에도 호우가 이어지거나 서울시 최대 강우량이 집중되는 등 수해 대책으로 직원들의 고생이 많았는데 칭찬부서로 선정돼 직원들이 더 보람있게 일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구는 올해 9월부터 ‘이달의 칭찬부서’를 선정하고 포상하고 있다. 그 첫 부서로 치수과가 뽑혔다. 치수과는 지난 집중 호우기간(8.13.~14.) 서울 최대 강우량 총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지난 9월 26일 도봉구청 광장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자활한마당 ‘같이가치 페스타’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자활센터’를 주민에게 알리고, 자활사업단과 자활기업이 생산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봉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근로활동을 지원하고 자립을 돕는 기관으로, 청소, 편의점, 카페, 빨래방 등 19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또 협동조합 함께밥상 등 6개 자활기업에 운영지원 등의 자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행사장에는 수제비누, 수공예제품, 원목 도마, 화분 등 자활기업의 생산품이 홍보‧판매됐다. 다육이 심기, 느린자전거 타기, 키링 만들기 등 체험 부스도 운영됐으며, 행사의 재미를 더하는 떡볶이, 커피, 베이글 등 먹거리 장터도 함께 열렸다. 송건 도봉지역자활센터장은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탕으로 이번 행사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자활센터를 알리고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많이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지난 9월 24일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세무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상속세·증여세, 양도소득세 등 평소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세법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일 현장에는 폭우에도 불구하고 구민 250여 명이 참석해 강연장을 메웠다. 설명회는 1부 상속·증여세, 양도소득세에 관한 사례중심의 강의와 2부 세무사와 함께하는 1대1 무료 세무상담으로 나눠 진행됐다. 먼저 1부에서는 박희건 세무사가 강의를 맡아 상속세, 증여세, 양도소득세를 구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박 세무사는 도봉지역세무사회 회장이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 도봉세무서 법인세과장 등을 역임했다. 강의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 박 세무사는 구민들의 질문에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강의 말미에는 상속 시 유의사항, 증여세 절감방법, 부동산 양도 시 세금 신고 요령 등 실생활과 밀접한 팁을 공유해 현장 호응을 이끌었다. 2부에서는 8명의 세무사가 1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추석 대목을 앞둔 지역 내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장을 보러 나온 구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지난 26일에는 ▲창동신창시장 ▲창동골목시장을, 28일에는 ▲백운시장을, 29일에는 ▲쌍문시장 ▲쌍문동둘러상점가 ▲방학동도깨비시장 ▲신도봉시장 등을 방문했다. 오언석 구청장은 전통시장에서 떡, 과일, 건어물 등 다양한 물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하고 추석 물가 동향을 살폈다. 또 상인들로부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들어보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에는 깊이 공감하며, 지원 가능한 부분은 즉시 조치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지난 26일과 29일에는 각각 창동신창시장‧창동골목시장과 쌍문시장에서 열린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전달식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KB국민은행과 희망친구기아대책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는 지역 상생을 이끌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KB국민은행은 전통시장에서 4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해 도봉구에 전달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도봉구는 지난 9월 25일 도봉구청 1층 청년취업지원센터에서 ‘2025년 도봉구 청년인턴십’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오언석 구청장을 비롯해 인턴십 참여자와 공공기관·기업 관계자 등 22명이 참석했다. 구는 지역 내 청년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도봉형 청년인턴십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23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시작했다. 공공기관 실무형, 기업 실무형, 해외 인턴십으로 구성되며, 참여자 64명 중 25명이 실제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수료식은 공공기관 실무형, 기업 실무형 참여자 23명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공공 10명, 기업 7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앞서 이들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시설관리공단, 복지관 등 공공기관과 도봉구 소재 기업에서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았다. 앞으로 이들에게는 수료 이후의 실질적인 도움을 위해 1대1 취업컨설팅, 경력증명서 발급, 취업정보 제공 등 사후 지원이 제공된다. 이번 청년인턴십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한 참여자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현장에서 다양한 업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도봉구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주민 불편 최소화와 신속한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구청장이 본부장을 맡으며, 부구청장과 행정안전국장이 전반적인 상황 관리와 복구 총괄을 지휘한다. 실무반으로는 상황지원반, 시스템장애대응반, 대민업무대응반, 홍보대응반 등으로 편성됐으며, 관계기관 상황전파, 행정서비스 및 정보시스템 장애 대응 등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9월 26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일부 행정시스템에 광범위한 장애가 발생했다. 구는 그 즉시 93개 자체 활용 시스템을 전수 점검하고 행정전자서명 접속 오류 등의 문제가 있음을 확인했다. 대다수의 민원처리 시스템은 공무원이 행정전자서명으로 접속해야만 업무를 볼 수 있다. 이에 구는 행정전자서명을 거치지 않아도 행정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는 우회경로를 마련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정부24 등 온라인 대민 서비스에 대한 문제는 구 대표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애 현황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도봉구 창4동이 한국마사회 도봉지사 ‘2025년 기부금 지원사업 2차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동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금 600만 원을 기탁받았다. 기탁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동은 창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체로 ‘2025년 기부금 지원사업 2차 공모’ 중 사회적 안전망 부문에 신청했고 이번에 선정됐다. 오청은 창4동장은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애써준 창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한국마사회 도봉지사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은 지난 7월 1차 공모에서도 선정돼 사업비 1,8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에 따라 동과 창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원사업 일환으로 '따사로움', '어사출동', '창사특집' 세 가지 복지사업을 추진한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9월 25일 야간에 주류 판매 식품접객업소 100여 개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마약류·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유흥업소 내 마약류 유통과 청소년 주류 제공 행위를 근절하고자 추진됐다. 점검은 경찰과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점검반은 도봉구 보건소 보건위생과 전 직원과 도봉경찰서 직원으로 편성됐다. 점검반은 이번 점검에서 마약류 상호명‧메뉴명 사용, 주류 판매 일반음식점 유흥접객행위 및 청소년 주류 제공 등 영업자 준수사항을 중점 확인했다. 또 유흥업소 마약류 관련 지도 및 홍보물 배부, 식품위생법 개정 사항 및 식중독 예방 안내 등 홍보도 병행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추석 명절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약류·위생 점검과 홍보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