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남구의회는 지난 3일 강남구청 1층 로비에서 열린‘리마인드 강남 특별전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과 전인수 부의장을 비롯해 한윤수 운영위원장·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이향숙·복진경·이도희·박다미·강을석·이성수·손민기·이동호·오온누리 의원이 참석해 전시회 개최를 축하하고 전시회 준비를 위해 애쓴 관계자들과 소장품을 제공한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구청 본관 2층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2022년 11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열린 서울역사박물관의‘한티마을 대치동’기획전시를 강남구로 이전해 재구성한 것으로 대치동 개발과정에서 엿볼 수 있는 강남의 변천 역사를 담았다. 7월 3일부터 7일까지는 본관 1층 로비에서 100년 역사가 깃든 관내 학교 6개교(경기고, 경기여고, 수도공고, 숙명여고, 중동고, 휘문고)의 소장 기록물 150점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이어질 예정이다. 김형대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시회를 계기로 강남의 사회문화적 가치와 정체성을 확립하고 과거를 기반으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기를 바란다”라며 “구민 여러분의 기억 속에만 남아있던 강남의 모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운행 적자를 겪고 있는 마을버스 운송사업자에게 올해 하반기 총 1억 4천여만원을 구비로 지원해 마을버스 운행 정상화에 나선다. 강남구에 운행하는 마을버스는 총 7개 업체, 10개 노선, 87대다. 2019년 대비 마을버스 이용객은 2020년 27.2%, 2021년 29.8%, 2022년 30.6% 감소하면서 코로나19 이후 재정난이 심화되고 있다. 게다가 마을버스 운수종사자가 배달대행업체 등으로 빠르게 이탈하면서 버스 운행률이 줄고 배차간격이 지연돼 구민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기존까지 서울시는 마을버스의 운송 수입이 재정지원 기준액(1대당 하루 45만 7040원)에 못 미쳐 적자가 발생하면, 하루 23만원 한도 내에서 적자분의 85%를 지원해왔다. 하지만 버스 연료비 상승, 이용객 감소, 운행 기사 이탈 등 마을버스 운행 여건이 지속적으로 악화됨에 따라 지난 4월 나머지 15%에 대해서 시와 자치구가 5대 5(각 7.5%)로 분담해 추가 재정지원을 하겠다고 나섰다.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마을버스 재정지원을 추진 중이었던 구는 이 같은 시의 지원 계획에 발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일 15시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강남 100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리마인드 강남’ 특별전 개막식을 열었다. 이번 전시는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온고지신’의 자세로 강남의 옛 발자취를 돌아보고 역사와 정체성을 이해하기 위해 마련한 기획전이다. 8월 31일까지 구청 본관 2층에서 서울역사박물관의 ‘한티마을 대치동’ 기획전을 강남구로 이전해 재구성한 전시물을 공개한다. 또한 7월 7일까지 본관 1층 로비에서 100년 역사가 깃든 관내 학교 6개교(경기고, 경기여고, 수도공고, 숙명여고, 중동고, 휘문고)에서 소장하고 있는 기록물 150점과 구민들의 옛 소장품을 전시한다. 이날 개막식에는 강남 토박이 주민 8명이 참석해 전형적인 농촌마을이었던 강남구가 글로벌 명품도시로 성장하는 상전벽해 과정을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강남의 살아있는 역사를 되돌아보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역사와 미래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14일까지 ‘혁신인재육성 아카데미’에 참여할 관내 미취업청년 40명을 모집한다. 개설 과정은 ‘AWS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과정’, ‘바이오·헬스케어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과정’ 두 가지며, 과정별 정원은 20명이다. 교육생들은 ▲이력서·자소서 특강, 모의면접, AI 역량평가 등 1:1 취업컨설팅과 함께 ▲아마존웹서비스코리아(AWS) 잡페어 참여 및 클라우드 전문가 컨설팅, 바이오 기업 인턴 특전을 비롯한 취업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교육은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비용은 전액 구에서 부담한다. 월별 출석률이 80% 이상인 경우 1인당 50만원씩 최대 4개월간 훈련 장려금도 지원받을 수 있다. 수료생을 채용한 관내 기업은 인턴 및 정규직 전환 인건비를 최대 10개월, 총 1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구는 디지털대전환 시대를 맞아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7월 3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중대시민재해를 예방하고자 공중이용시설 13개소 대상 침수·누수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6월까지 전체 공중이용시설 70개소에 대해 침수 관련 유해·위험요소를 점검하고, 그중 피해 우려가 있는 13개 시설을 선정했다. 강남구민회관, 논현1문화센터, 논현2문화센터, 삼성2문화센터, 대치2문화센터, 대치4문화센터, 역삼1문화센터, 자곡문화센터, 선재어린이집, 선우어린이집, 지혜어린이집, 역삼푸른솔도서관, 치매안심센터 공영주차장 등이 그 대상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각 시설별 배수구·배수로·배수펌프 등 배수시설을 점검하고, 건축물 외벽과 담장을 비롯해 천장·벽체 및 지하 전기·기계실 등의 침식과 누수 상태를 종합적으로 진단한다. 또한 이전 점검에서 발견된 위험요소의 개보수 조치 상태도 확인한다. 건물의 누수 지점과 원인은 강우 시 현장점검을 통해 파악하는 것이 효과적이라 기상상황을 고려해 장마 기간이 길어지는 경우 점검은 8월까지 연장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점검으로 구민들이 자주 이용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남구의회는 30일 강남구 보훈회관 3층에서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강남구지회 주관으로 열린‘제73주년 6·25전쟁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 기념행사를 통해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전쟁이 남긴 역사적 교훈을 되새겨 보훈문화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안지연·강을석 의원이 참석해 참전유공자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형대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6·25참전유공자회에서 자유와 평화를 수호해주신 덕분에 대한민국은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의회에서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후대에 길이 보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27일 서울시 주관 ‘2023년 우리동네 키움센터 운영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2개 부문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방과 후 초등학생을 돌보는 우리동네 키움센터는 서울시에 총 236개가 있고, 강남구에서는 1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키움센터의 다양한 운영사례를 발굴해 아동친화적 돌봄 문화를 확산하고 그 운영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했다. ▲놀이와 쉼 ▲PBL ▲자유주제 등 3개 분야를 공모해 총 143개소가 참여한 결과, 분야별 3개소 총 9개소가 선정됐다. 강남구는 PBL과 자유주제 2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PBL은 Project Based Learning의 약자로, 아동이 스스로 제안한 과제(프로젝트)를 다른 친구들과 함께 서로 협력해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활동을 유도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PBL 분야에서 수상한 강남키움센터 7호점(누리봄)은 2022년 한 해 동안 진행한 미술, 음악 등 PBL 활동을 ‘일년나기 스토리북’으로 제작해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 자유주제 분야에서 강남키움센터 8호점(자곡)이 ‘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9일 구청 본관에서 인기 영화배우 정준호를 강남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영화배우 정준호는 영화 두사부일체(2001년), 가문의 영광(2002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드라마 SKY캐슬(2018년) 등을 통해 K-드라마 주역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번 위촉을 통해 영화배우 정준호는 2년 동안 각종 지역축제 및 행사에 참석해 국내외 방문객을 유치하고, 홍보 동영상 및 광고 등에 참여해 강남구의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영화배우 정준호님과 함께 K-컬쳐 허브도시 강남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7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구청 본관에서 ‘리마인드 강남’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이 전시는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온고지신’의 자세로 강남의 옛 발자취를 돌아보고 역사와 정체성을 이해하기 위해 마련한 기획전이다.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었던 강남이 전국 교육 1번지, 글로벌 명품도시로 성장한 상전벽해의 과정을 재조명하고, 100년 역사를 가진 학교의 옛 기록물과 구민들의 옛 소장품을 전시한다. 본관 2층에서 열리는 전시는 2022년 11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열린 서울역사박물관의 ‘한티마을 대치동’ 기획전시를 강남구로 이전해 재구성했다. 대치동의 개발과정을 통해 강남의 변천 역사를 한눈에 담은 전시로, 현지 인터뷰를 바탕으로 구성한 대치동 삼대 이야기, 구마을인 ‘한티마을’ 옛모습과 은행나무 제례, 1970~1980년대 대치동의 아파트, 강북에서 이전한 대치동 휘문고등학교의 당시 자료 등을 공개한다. 아울러 강남구 아카이브에서 소장하고 있는 강남 옛 사진 30점을 전시해 1950년대~1980년까지 강남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7월 3일부터 7월 7일까지 본관 1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구민들의 건강걷기를 독려하기 위해 7월 한달 워크온(Walk ON) 앱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 3개를 진행한다. 7월 3일부터 9일까지 ‘대모산~구룡산 맨발 걷기’ 챌린지를 시작한다. 수서역 6번 출구에서 시작해 대모산 정상, 구룡산 정상, 한국연구재단까지 약7km코스로 이어지는 스탬프 코스를 완주하면 도전에 성공한다.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워크온 앱을 통해 예약 후 도전할 수 있다. 7월 10일~19일에는 ‘10일간 10만보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매일 규칙적으로 1만 2천보를 걸으면 성공한다.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역삼역~선릉역 일대의 지정 코스 약 7.7km를 걷는 ‘빙글빙글 길 따라 걷기’ 챌린지가 이어진다. 각 도전별 선착순 100명씩 모집해 총 300명이 참가한다. 3개 미션 중 한 가지 이상 성공한 구민은 텀블러 파우치, 선스틱을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7월 24일~26일 보건소 3층 건강증진지원실을 방문한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신체 활동이 저조할 수 있는 여름에 다양한 걷기 도전을 통해 건강 관리를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7월 3일 강남구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주민들을 만나는 현장 소통에 나선다. 조 구청장은 민선8기 취임 직후 간담회를 열어 18개 단체, 350여명을 만나 구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했다. 올해 2월에는 구의 주요 사업을 구민에게 직접 설명하고 건의 사항을 듣는 ‘2023 강남구 비전보고회’를 9회에 걸쳐 개최하는 등 소통 행보를 이어왔다. 취임 1주년을 맞은 7월 3일 첫 업무도 민생 현장에서 시작한다. 오전 7시 30분 삼성동 해맞이공원에서 새마을방역봉사대 10명을 만나 공원 방역 활동을 함께 한다. 여름철 모기와 해충 방역 활동을 하는 민간 방역단인 새마을방역봉사대는 50여명이 16개조를 구성해 학교 80개소와 공원 112개소를 매일 아침 방역하고 있다. 방역 활동 후 공원 내 정자인 삼성정에서 구민들의 이야기를 들을 계획이다. 오후 7시 30분에는 영동시장 먹자골목 일대를 방문한다. 논현1동 직능단체장 및 회원, 논현1파출소 경찰관 등 20여명이 참여하는 민·관·경 합동 순찰을 하며 불법 선전성 전단지 근절에 앞장선다. 구는 불법 선전성 전단지를 뿌리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7월부터 10월까지 강남힐링센터에서 다양한 구민들의 심리적 문제를 어루만지는 ‘행복터치 마음치유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 프로젝트는 2022년 강남구 행복도 조사를 통해 행복 취약계층으로 나타난 30대, 미혼, 회사원 등이 겪는 심리적 문제를 8개 주제로 나눠 소규모 그룹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해에도 주부, 청년층, 시니어 등을 대상으로 자존감, 우울, 스트레스 등 9개 주제로 40회 그룹상담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7월에는 19세~29세 청년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심리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메타버스라는 온라인 공간에서 미래에 대한 불안, 고민을 심리상담 전문가에게 편하게 털어놓을 수 있다. 또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검사(MMPI-A, JTCI)를 실시하고, 자신의 특성과 강점을 발견하고 학업능력 향상, 진로 탐색을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8월에는 SNS를 즐겨하는 20~40대를 대상으로 SNS를 하면서 느끼는 여러 감정을 심리전문가와 함께 분석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힐링푸드의 추억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자신의 힐링푸드 추억을 나누고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매주 월요일 운영하던 야간 민원실을 7월부터 매주 목요일로 변경 운영한다. 구는 근무시간에 민원창구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들을 위해 매주 월요일 18시부터 20시까지 ‘야간민원실’을 운영해오고 있다. 야간 민원실 업무 중 95%가 여권 업무로, 최근 해외여행객이 늘면서 여권 민원이 증가했다. 이로 인해 내방 민원인이 가장 많은 월요일이 더 붐비게 되면서, 이 여파로 야간 민원실이 혼잡해지고 업무 처리가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구는 목요일로 운영시간을 변경해 야간 민원실 방문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한다. 주 1회 야간 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는 송파, 서초, 성동, 강동 등 인근 자치구가 월요일~수요일에 운영하고 있어, 이번 강남구의 목요일 운영으로 민원인들의 야간민원실 방문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한편 주민등록·인감 관련 서류 발급, 여권 접수·교부, 출생·혼인신고 등 가족관계 등록 업무를 볼 수 있는 강남구 야간 민원실은 올해 상반기 총 1,928건, 일 평균 84건을 처리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의 불편함은 줄이고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부터 11월까지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참여하는 ‘청렴방송 챌린지’를 추진하고 있다. 청렴방송 챌린지는 사내 방송을 통해 간부직 공무원이 청렴에 대한 진솔한 생각과 의지를 직접 들려줌으로써 직원들도 자연스럽게 청렴 문화를 받아들이고 청렴 의지를 제고하고자 마련했다.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오전 9시에 구 간부들이 일일 방송 진행자가 되어 청렴 메시지를 직접 전달한다. 3월 조성명 강남구청장의 첫 방송을 시작으로 정헌재 부구청장, 4급 국장 등 9명이 참여한다. 간부들은 청탁금지법이나 이해충돌방지법과 같은 관련 법령은 물론 공직생활 경험담, 청렴 노하우 등을 들려준다. 방송 끝부분에서 다음 진행자를 소개하고 당일 방송에서 소개한 청렴 주제와 관련된 문제가 출제된다. 매월 평균 1000여명의 직원들이 내부 게시판을 통해 청렴 퀴즈에 참여한다. 구는 퀴즈 참여도 등을 바탕으로 우수 부서를 선정해 격려하고 있다. 이외에도 구는 ▲청렴추진기획단 운영 ▲청렴수준 및 부패 취약분야 자체진단 ▲전 직원 맞춤형 청렴교육 ▲공공재정 부정수급 자체 점검 등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남구의회는 6월 23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6월 12일부터 12일간 진행된 제312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312회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22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2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심의와 안건 심사가 이루어졌다. 이번 회기에서는 의원발의 안건 중 6건이 원안가결, 4건이 수정가결됐으며, 기타 안건을 포함해 총 29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총 864억 원 규모로, 일반회계 세출예산 중 사업 시급성이 낮은‘강남구 민간기록물 수집·전시’등 총 9개 사업에서 18억 8,546만 4천원이 전액 또는 일부 삭감됐고, 이는‘개포로 도로정비공사’등 의원발의 사업과 내부유보금 등 예비비로 증액편성 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강을석 의원은 심사보고문을 통해 “본 특위에서 이번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하면서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만을 편성했으며, 구민이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예산안이 되도록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