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마포구 월드컵천로(불광천)을 따라 이어진 메타세쿼이아길 395m의 보행로가 안전에 힐링을 더한 산책로로 드디어 재탄생했다. 월드컵경기장과 성산시영아파트에 인접한 이 보행로에는 키가 20m에 달하는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길게 이어져 계절마다 이국적인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그러나 기존 보행로의 폭이 1m 남짓으로 좁고 보행로 곳곳이 단절된데다가 보행로로 통하는 계단과 경사로는 노후 파손되어 도시미관과 보행 안전에 우려가 컸다. 이에 구는 자연 그대로의 메타세쿼이아 식생을 보존․활용한다는 기본 방침하에 보행 편의는 물론 구민들이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힐링 산책로 조성을 계획하고 지난 3월부터 착공을 시작했다. 구는 흉물로 방치된 제방 사면을 활용하여 데크 로드를 만들고 노후 계단과 경사로를 정비하는 한편, 기존 1m 너비의 보행로 폭을 최대 8m까지 넓혔다. 차로 변에는 추위와 공해에 강한 차폐용 수목을 심어, 한층 더 자연 친화적인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눈과 비를 피할 수 있는 마을버스 정류장 시설과 벤치도 생겼다. 보행로 곳곳에는 명언과 힐링 문구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마포구는 올 한 해 지역 내 공동주택 10개 단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고 발견된 229건의 위반사항에 대해 행정조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감사는 공동주택 관리의 부조리 등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공동주택 입주자와 사용자를 보호하여 모두가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마포구는 감사대상으로 장기간 반복적 민원이 발생한 단지를 비롯해 입주자대표회의의 분쟁이 있거나 공사용역 입찰 논란, 장기수선충당금과 관리비에 대한 부정적 사용이 있다고 판단되는 단지를 위주로 선정했다. 마포구 공무원과 서울시가 선정한 감사위원들로 구성된 감사반은 ▲일반관리 ▲예산회계 ▲장기수선 ▲공사용역 총 4개 분야에 대한 관리실태를 살폈다. 감사 결과에 따르면 일반관리에서 51건, 예산회계 49건의 위반사항이 발견됐으며, 입주자등이 알아야 할 사항을 공개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마포구는 감사를 통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에게 입주자등의 알권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한편, 장기수선충당금 분야에서는 24건의 위반사항이 드러났으며 공사용역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4천 세대에 육박하는 마포구 성산시영아파트의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이 12월 28일 드디어 최종 결정 고시됐다. 이로써 올해로 준공 37년이 지난 성산시영아파트는 최고 40층, 총 4,823가구(공공주택 516가구 포함)의 대규모 주택단지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재건축사업 절차를 밟게 됐다. 이번 결정 고시를 위해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이하 ‘구’라 함)는 지난 10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 된 '성산시영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에 대해 수정 의견을 반영하여 30일간 주민 재공람을 거쳤다. 최종안에는 ‘불광천 옆 반원 형태 공원의 일부 축소’와 ‘성중길 옆 메타세콰이어 보행로와 이어진 연결녹지를 조성’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12월 15일 서울시로 제출됐고, 서울시가 12월 28일, 최종안대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고시한 것이다. 구는 그간 노후 된 시설·설비와 심각한 주차난 등으로 주민들의 재건축에 대한 기대와 열의가 뜨거웠던 만큼, 순조롭게 재건축사업이 추진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지역 주민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7일 오후, 마포구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마포구 여성단체연합회 사랑의 쌀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날 열린 사랑의 쌀 전달식은 마포구 여성단체연합회에서 약 400만 원 상당의 백미(10kg) 150포를 후원해 마련됐다. 후원된 백미는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주민 등 도움이 필요한 15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온기 가득한 손길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우리의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후원 물품을 정성스럽게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마포구는 오는 31일 밤 11시부터 다음날인 1일 0시 20분까지 홍대 레드로드 일대에서 개최하는 ‘2024 레드로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 행사가 대대적으로 흥행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다가오는 2024년 갑진년 청룡해를 맞아 마포구가 구민과 함께 희망찬 한 해를 시작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야심 차게 준비한 행사에 수많은 참여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마포구는 2023년 마지막 날인 31일 많은 인원이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해 당초 홍대 레드로드 R6에 조성하려던 무대와 대형시계탑을 레드로드 중심부에 가까운 R5로 옮겨 설치한다. 카운트다운 페스티벌 시작에 앞서 밤 10시부터 무대에서는 지난 10월 열린 2023 레드로드 댄스 페스티벌의 수상자 CSM과 PEP, 백체브레이커즈가 2023년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밤 11시가 되면 이재용 아나운서의 사회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며 11시 55분까지 2023년 미스터트롯2 출신 가수 최수호와 진욱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흥을 한껏 돋울 공연을 펼친다. &nbs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마포구는 26일 오후, 마포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2023학년도 모범학생 및 교사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표창 수상자와 업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표창을 받게 된 대상자는 총 61명으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 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동장과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47명의 학생과 14명의 교사에게 직접 표창을 수여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올해의 모범학생과 교사로 선정되어 영예로운 표창을 받으신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마포구는 교육 발전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경청하고 소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마포구가 구직활동을 하는 청년의 도전을 돕기 위해 다양한 정책으로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겠다고 26일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3년 11월 기준 청년 고용률은 46.3%로 지난 5월(47.6%)부터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마포구의 전체 인구 대비 청년 인구는 서울시 평균 30%보다 높은 35%에 달해 마포구는 청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불철주야 고민해왔다. 사회활동을 시작하지 않은 청년들에게 취업 준비 비용은 굉장한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이에 마포구는 청년들의 능력 개발과 구직활동 촉진을 위해 올해부터 청년 취업 준비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 내 19~34세 청년 중 취업을 위해 자격시험과 면접에 응시한 청년은 응시료, 면접 헤어·메이크업 비용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은 1회만 가능하며 올해는 200여 명의 청년이 1인당 최대 5만 원 이내의 지원을 받았다. 내년에는 청년 취업 준비 비용 지원 금액이 2배로 늘어난다. 청년들이 구직을 위해 흔히 응시하는 시험인 토익 시험의 응시료는 48,000원, 토익 스피킹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계묘년이 저물고 갑진년 새해가 밝아온다. 마포구는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서울의 해돋이 명소 하늘공원에서 ‘2024 하늘공원 해맞이 축제’를 개최한다. 마포구는 해맞이 행사로 구민과 함께 새해 첫 해를 보며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고 37만 마포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2024 하늘공원 해맞이 축제’는 1월 1일 오전 7시, ‘놀당갑서’ 공연팀의 대북 퍼포먼스로 힘찬 시작을 알린다. 박강수 구청장의 새해 첫 대북 타고(打鼓)와 함께 청룡의 기운을 담은 첫해를 감상하고 2024년을 축하하는 ‘축하 박’ 열기 행사와 시민들이 직접 소원지를 작성해 소원나무에 매다는 ‘새해 소원 나무’ 등 새해 의미를 더하는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복 나눔이벤트 ‘룰렛게임’과 포토존, 대북을 직접 쳐 볼 수 있는 체험공간도 준비했다. 특히, 구는 동절기 이른 아침, 많은 구민이 참석하는 행사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계획이다. 추위를 녹일 수 있는 주민 쉼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성탄절 전날인 24일 밤, 홍대 레드로드 일대에서 인파 밀집에 대비한 특별 안전 점검을 5일째 실시했다.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에 따르면 19시 경 세계적 명소인 홍대 레드로드에는 성탄절과 연말을 즐기기 위한 약 9만 명의 관광객이 대거 몰렸다. 이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직접 점검을 지휘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인파 상황을 살피기 위해 홍대를 찾은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임성순 마포경찰서장, 마포구 공무원, 민간단체 등과 함께 골목길과 보행에 위협이 되는 적치물 등을 더욱 빈틈없이 점검했다. 또한, 지난 핼러윈 기간에 제 역할을 톡톡히 한 AI인파밀집분석시스템도 함께 살폈다. 마포구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지난 20일부터 실시한 특별 안전 점검은 2023년이 끝나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모두가 즐거운 성탄절과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마포구는 인파 밀집뿐 아니라 한파와 강설에도 구민과 관광객이 안전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최선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지난 22일 저녁, 성탄절을 앞두고 홍대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해 한파에도 불구하고 직접 특별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마포구 공무원, 민간단체 등이 참여해 홍대 레드로드 구석구석을 꼼꼼하게 살폈다. 또한 인파 밀집 대비상황을 살피기 위해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도 함께했다. 마포구가 실시한 이번 특별 점검은 지난 20일부터 시작됐으며, 인파 관리를 위해 2023년이 끝나는 31일까지 계속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성탄절 전날인 24일에 홍대 레드로드에는 최대 9만 명의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안전이라는 생각으로 인파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2일 오후, 2023년 하반기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이 열린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을 찾았다. 이날 수여식은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한일용 재단 이사장, 장학생과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생 대표의 감사 편지 낭독과 장학증서 수여, 장학생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하반기 선발된 장학생은 ▲마포장학생 ▲성적우수장학생 ▲인재육성장학생 ▲특기장학생을 포함해 총 76명으로 장학금 지원 금액 합계는 약 1억 3천만 원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장학증서를 받게 된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여러분들이 우리 사회를 풍요롭게 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며, 마포구도 청소년이 세상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본격적인 한파가 불어닥친 20일 오전, 마포구청 10층 회의실에 꽁꽁 언 손을 비비며 20여 명의 주민이 모였다. 올겨울 어려운 이웃을 위한'사랑의 핫팩 목도리 만들기'를 위해 구청을 찾은 마포구 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이다. 이 활동은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자원봉사센터가 지역 내 주거 약자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진행하는 겨울철 집중 봉사활동으로, 특별히 올해는 ‘핫팩 목도리’를 제작해 전달하기로 뜻을 모았다. 각 동 자원봉사 캠프장과 봉사자 20여 명이 참석해 재능기부를 펼쳤으며 박강수 구청장도 봉사에 참여해 목도리를 직접 바느질하면서 한파에도 이웃을 위해 동참한 봉사자들을 힘껏 격려했다. 특히 이날 만든 핫팩 목도리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강추위 속에서 일하는 환경공무관 등 현장 근로자들을 위해 직접 고안하고 디자인 출원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자원봉사자들은 이를 본떠 목도리 원단을 바느질하고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게 장식했다. 자원봉사캠프 전정미 회장은 “봉사자들이 만든 핫팩 목도리가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이웃들의 몸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마포의 밤이 사시사철 빛으로 반짝이게 됐다. 마포구(박강수 구청장)가 홍대 레드로드를 비롯한 주요 관광 상권의 특색을 살리는 빛거리 조성에 나섰다. 마포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사진 게재를 즐기는 MZ세대의 취향을 반영, 빛 조형물을 활용한 빛거리로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광을 활성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에 조성되는 빛거리는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장소별 경관과 테마에 맞는 조명을 설치하여 일 년 내내 관리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설치 구역은 홍대 레드로드 R1~R2, R5~R6 구간과 먹거리로 유명한 용강동, 도화동, 경의선숲길과 인접한 대흥동과 연남동, MZ세대가 즐겨 찾는 망리단길이다. 특히 한 해 외국인 관광객이 52만 명에 육박하는 홍대 레드로드 R5~R6 구간에는 화려한 스트링 전구 장식과 함께 시계탑 조형물을 제작해, 2024년 새해 전야제 ‘레드로드 카운트다운’ 행사에 활용한다. 구 관계자는 “ 빛거리가 상시 운영되기 때문에 낮에도 미관을 해치지 않으면서 강풍에도 견딜 수 있도록 견고하게 설치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1일 오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열린 ‘마포특화교육 열어드림-홍익미술진로탐색 및 오픈스쿨’에 참석했다. 마포구가 주최하고 홍익대학교가 주관한 마포특화교육 열어드림은 문화예술 분야에 관심이 있는 지역 내 청소년 200여 명에게 미술체험 활동과 캠퍼스 투어, 진로 특강, 멘토링 등을 통해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개회식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인사말로 “청소년들이 실질적인 미술 관련 진로를 알아볼 수 있도록 홍익대와 함께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마포구는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홍대 레드로드에 로드 갤러리를 조성하는 등 예술인들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청소년들이 마포에서 잠재력을 발견하고 능력을 발전시켜 훌륭한 마포의 예술가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마포특화교육 열어드림은 22일까지 홍익대학교에서 진행된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마포구는 서울시가 공공야간약국 사업을 이달 말 중단함에 따라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2024년에는 자체적으로 마포형 공공야간약국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공공야간약국은 대부분의 약국이 문을 닫는 심야 시간에도 약사의 복약 지도하에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365일 연중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운영하는 약국이다. 그동안 공공야간약국 사업은 서울시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하지만 서울시의 지원이 2023년 12월 31일로 종료되면서 위급한 상황에 구민이 의약품을 구매하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다. 이에 마포구는 구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구비만으로 마포형 공공야간약국을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마포구의 발빠른 조치에 따라 구민은 계속해서 야간과 공휴일에도 안심하며 공공야간약국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현재 마포구의 공공야간약국은 망원역 부근의 비온뒤숲속약국(월드컵로 111)과 합정역 부근의 셀약국(양화로 72) 두 곳으로, 마포구는 접근성 편의를 위해 지하철 역 근처의 약국을 선정했다. 비온뒤숲속약국 약사 장영옥 씨는 “서울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