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지난 23일 강동구청 소회의실에서 ‘2023년도 강동구 아동위원협의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아동위원협의회’는 '아동복지법' 제14조와 '서울특별시 강동구 아동위원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아동복지시설, 아동분야 종사자 등 아동복지 전문가들로 이뤄진 위원회로, 이날 위촉식을 통해 관내 18개동에서 각 1명씩 돌봄, 교육, 법률 등 각계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총 18명의 위원들을 위촉했다. 이들은 앞으로 3년간 ▲요보호아동(보호, 양육되지 못하는 18세 미만의 아동) 발생 예방을 위한 계도 및 홍보 ▲아동복지에 필요한 원조와 지도 ▲지역 내 아동에 대한 생활 실태 및 가정환경 조사 ▲전담 공무원 및 관계 행정기관과의 협력 등 아동복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위촉식과 함께 이날 열린 첫 정기회의에서는 2023년도 아동복지 주요 추진사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고, 위촉 위원들은 향후 아동위원협의회의 역할에 대한 의견과 각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원 소개 및 활용 가능 여부 등 아동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아동청소년 복지와 관련해 각계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오는 28일(수) 10시부터 14시까지 강동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성안로 108)에서 2023년 엔젤·다락공방 브랜딩데이 '점심먹고 뭐하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동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 강동지점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며, 엔젤공방거리를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심먹고 뭐하니?'라는 부제에 맞게 성안로 일대 직장인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산책 겸 힐링의 시간을 잠시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행사장은 도심 속이지만 시원한 숲속에서 산책하는 생각이 들도록 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강동구 관내 10개소의 청년공방과 사회적기업의 핵심제품인 ▲희귀식물 ▲도자기 공예품 ▲실크스크린 제작의류 ▲인테리어 소품 공예품 ▲제로웨이스트 용품 ▲디퓨저 등 생활용품 ▲먹거리(베이커리, 커피 등)를 판매한다. 이와 함께, 관내 3개 기관인 ▲서울신용보증재단 강동지점 ▲강동구 1인가구지원센터 ▲강동구 청년해냄센터가 행사에 참여해 서울시 소재 소기업‧소상공인, 강동구에 거주하는 1인 가구, 창업에 관심 있는 일반인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을 실시할 계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가 2023회계연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559억 원을 확정해 민생안정에 중점을 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추경예산이 확정되면서 당초 본예산보다 약 5.6%(559억 원)가 늘어나 예산 규모는 총 1조 550억 원이 됐다. 올해 부동산 공시가격 하락으로 재산세 등 약 308억 원의 세수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건전재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했고, 이에 연내 꼭 필요한 사회복지‧주민안전‧민생경제 예산 위주로 편성했다. 주요편성 사업은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생계‧주거급여 53억 원 ▲기초연금 62억 원 ▲경로당 냉난방비 및 운영비 등 1억 4,000만 원 ▲장애인 활동지원 1억 9,000만 원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위생용품지원 2,800만 원 등을 증액했다. 또한, 저출산 해소를 위해 ▲산모 산후 조리경비 지원 10억 8,000만 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8억 원 ▲아이돌봄 지원 3억 원 등 추가 편성했다. 이외에도 풍수해 보험 가입지원, 가로수 안전진단 용역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GTX-D 도입 타당성 검토연구 용역 등 안전망 구축과 지역현안 해결에도 중점을 두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구의 재정여건은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공동(空洞, 빈 공간)에 의한 도로침하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오는 8월부터 지표투과레이더(GPR) 장비를 이용하여 구 관리도로 노면하부에 대한 공동 탐사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지표투과레이더 장비로 공동 위치를 파악 후 천공을 통해 공동의 유무를 확인하고 영상촬영으로 규모를 조사한다. 이렇게 발견된 공동의 규모에 따라 소규모 공동은 즉시 복구, 규모가 큰 공동은 굴착 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여 복구할 예정이다. 도심지 내 빈번히 발생하는 지반침하로 국민 불안감 가중되면서 도로노면 아래 보이지 않는 공동사고의 예방대책으로 지표투과레이더(GPR)를 이용한 공동탐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구는 지표투과레이더 장비를 이용하여 관내 도로 노면하부 지반에 대한 공동 탐사용역을 권역별로 나눠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최근 2년간 총 31개소의 공동을 발견하여 정비 완료했다. 지난달 31일 고양시 GTX-A노선 구간에서 길이 6m, 폭 4m, 깊이 0.25m 가량 규모의 지반침하 사고가 발생했고, 지난 2014년에는 석촌지하차도 주변에서 대규모 공동이 여럿 발견된 바 있다. 두 사고 모두 대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민간사업자와 개인(지방공기업 및 공공기관, 공익시설 제외)에 대해 정기분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해 부과했다고 밝혔다. 도로점용료는 주로 상가 차량진·출입 시설 및 지하매설물 설치 등을 위해 도로법 제61조(도로의 점용허가) 및 제66조(점용료의 징수 등)에 따라 도로점용허가를 받아 도로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매년 부과하는 사용료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위기 대응 및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제68조 제2호에 규정된 ‘재해 등 특별한 사정으로 본래 도로점용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을 경우’로 판단해 국토교통부 및 서울시의 지원대책에 따라 이번 도로점용료 감면을 진행했다. 한편, 정기분 도로점용료는 매년 3월에 부과해 왔으나 올해는 감면율 결정 및 소상공인 부담 경감 등을 위해 고지 시기가 3개월 유예됐다. 김경근 도로과장은 “도로점용료 감면 부과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 구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상일동 488일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변 녹지 일원에 산책로를 조성하여 개방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책로는 덩굴 및 고사목으로 인해 잦은 민원이 있었던 지역으로, 산책로가 없어 접근이 어려웠던 녹지를 정비하고 쾌적하고 녹음이 풍부한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하며 거닐 수 있는 총 길이 370m의 산책길을 조성했다. 녹지 경관을 저해하고 있는 고사목 및 덩굴을 제거하고 자연 산책로를 조성하여 구민의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 함께, 새로 식재된 수목들은 도시철도 9호선 4단계 연장사업 구간에서 발생되는 지장수목 은행나무 등 22종 219주를 재활용하여 예산 절감에도 기여했다. 또한, 향후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1호통로암거를 개방하여 완충녹지~근린공원6호를 연결하고, 강일역~능골근린공원~완충녹지까지 산책로를 연장하여 연속성 있는 그린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주민의 이동 편의성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이현삼 푸른도시과장은 “이번 녹지 내 산책로 조성뿐만 아니라 관내 녹지대 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자연을 만끽하며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힐링 산책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본격적인 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풍수해 대비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요 운영 내용은 ▲재난대비시설 현장 점검 ▲침수방지시설(물막이판·차수판) 설치 ▲돌봄공무원 운영 ▲풍수해보험 가입 활성화 홍보 추진 ▲침수 재해 약자 구호 체계 마련 등으로 풍수해 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 풍수해대책본부 24시간 가동… 단계별 체계적 운영 우선 구는 호우 및 태풍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를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풍수해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한다. 재난을 더욱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주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총 13개 반 22개 부서로 구성했으며, 기상 상황 기준에 따라 평시·보강·1단계(준비)·2단계(경계)·3단계(비상) 단계별로 운영한다. 위기관리 주관·실무부서를 명확히 지정해 부서별 비상근무체계를 확립하고 지속적으로 실무부서별 진행상황을 점검한다. 또한, 유관기관 및 민간과의 합동으로 통합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해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수방시설 사전 점검·정비 완료 및 침수취약가구 집중 관리 구는 자연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문화재단이 오는 7월 5일(수) 오전 11시,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마티네 콘서트 '낭만드림' 시리즈, 로맨틱 콰르텟(Romantic Quartet)을 선보인다. 어느덧 세 번째 순서를 맞이한 '낭만드림'은 올해 3월과 5월, 두 차례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강동구민의 평일 오전을 책임지는 공연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23년 마티네 콘서트 '낭만드림'의 진행을 맡은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는 재치 있는 멘트와 관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진행자로서의 매력을 맘껏 뽐내고 있다. 특히 연주자들과의 유쾌한 호흡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낭만드림'의 세 번째 무대는 아더 첼로 콰르텟이 선보인다. 아더 첼로 콰르텟은 각기 다른 색을 가진 네 명의 젊은 첼리스트가 유럽, 미국 등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며 의기투합하여 만든 첼로 콰르텟이다. 첼리스트 이호찬, 이상은, 이성빈, 박건우로 이루어진 아더 첼로 콰르텟은 세계적인 거장 정명화, 조영창, 아트로 노라스, 라슬로 페뇨, 이슈트반 바르다이 등에게 가르침을 받았으며 국내외 정상급 콩쿠르 입상과 더불어 솔리스트 및 실내악주자로서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어린이보호구역의 시작을 알려주는 시점표시판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어린이보호구역 시점표시판은 운전자가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쉽게 인지해 주의를 기울여 운행하도록 함으로써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시설물이다. 지난 3월 강동구는 어린이 보행 안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어린이보호구역 시점표지판 212개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고, 노후화되어 정비가 필요한 표지판 33개를 태양광 발광형 LED 표지판으로 교체 완료했다. 태양광 발광형 LED 표지판은 낮 동안에는 태양열을 받아 충전됐다가 어두워지면 LED 표지가 점등되는 친환경 안전 시설물로, 별도의 전력을 사용하지 않아 경제적일 뿐 아니라 야간이나 우천 시에 일반 표지판보다 잘 보인다는 장점이 있다. 구는 매년 어린이보호구역 표지판 정비와 교체를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추후 태양광 충전조건이 맞지 않아 LED 표지판 설치가 어려운 구역에 대해서도 일반 표지판으로 단계적인 정비를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윤희은 교통행정과장은 “LED 표지판은 시인성이 좋아 운전자들의 주의를 환기시켜 안전운전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희생과 헌신으로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낸 국가유공자 어르신을 위해 지난 21일 강동구보훈회관에서 ‘강동한마음봉사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동한마음봉사의 날’에는 단비봉사단, 국학운동시민연합, 강동구새마을부녀회 등 강동구자원봉사연합회 소속 단체들이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과 함께 ▲에코가방 색칠 꾸미기 ▲천연 주방비누 만들기 ▲반려식물 화분 심기 등을 진행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도 챙겼다. 강동구보건소 및 서울아산병원에서는 혈압‧혈당검사, 강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조기검진을 현장에서 실시했다. 또한 강동구자원봉사연합회 등에서 준비한 ‘한마음꾸러미’도 전달했다. ‘한마음꾸러미’에는 ▲영양제, 파스, 소화제, 영양간식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한 색칠놀이북과 크레파스 등을 담아 국가유공자 어르신 100분에게 전해드렸다. 이선영 복지정책과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어르신들의 마음과 건강을 살피고 보듬어주는 날이 강동한마음봉사의 날”이라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어르신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였다”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천호로데오거리에서 ‘강동 영 그라운드 버스킹(강동청년버스킹공연)’을 개최하여 천호로데오거리를 활성화하고 문화예술거리로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버스킹 공연은 천호로데오거리 나비쇼핑몰 앞 광장에서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가량 총 4회 진행된다. 회차별로 △어쿠스틱 △재즈 △힙합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청년예술인 공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호로데오거리를 이용하는 구민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구는 천호로데오거리 활성화를 위해 버스킹 공연과 함께 오는 8월부터 전시, 아트마켓, 축제 등 다양한 청년문화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조정숙 일자리정책과장은 “천호로데오거리는 강동구를 대표하는 상권 중 하나이자, 청년들의 추억이 담겨있는 곳”이라며, “구는 앞으로도 천호로데오거리의 상권 활성화와 청년 유동인구 증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 것이다”라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가 '2023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청년정책 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에서 주관한다. 매년 청년들을 위한 정책과 입법, 소통 등 탁월한 행정으로 청년 친화적 환경을 만든 기관들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2018년 제정됐다. 강동구는 2019년 ‘소통 부문 대상’, 2020~2021년 ‘종합대상’, 2022년 ‘정책대상’을 수상했고, 올해는 청년참여정책 및 청년소통 활성화와 청년지원사업 부분에서 높이 평가받아 5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구는 청년·민간전문가와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청년정책을 바라보는 한편, 청년들의 구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네트워크를 운영해 청년문화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이외에도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청년해냄센터’와 ‘청년work-play타운’, 청년스타트업 주거공간인 ‘청년창업주택’, 청년정책 종합 지원센터인 서울청년센터 ‘강동 오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조정숙 일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2023년 직원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열어 16건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정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공무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실제 생활 속에 즉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지난 3월 한 달간 194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최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요금감면 원스톱 패스 ▲공인알림문자 서비스 도입 등 MZ세대로 구성된 심사단의 1차 심사 및 최종 제안심사위원회를 거쳐 총 16건의 아이디어가 선정됐고, 향후 관련 부서 검토 후 실제 실행이 될 수 있도록 아이디어 제안자 뿐 아니라 실행부서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본격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요금감면 원스톱 패스’는 서재건 주무관(암사제2동)이 전기·수도 등 취약계층의 요금감면 신청 시 고객번호를 몰라 어려움을 겪는 현장에서 착안해 낸 아이디어다. 신청자가 고객번호를 몰라도 동주민센터에서 해당 기관에 신청서를 공문으로 발송해 신청을 할 수 있도록 개선함으로써 신청자가 각 기관에 일일이 고객번호를 확인하지 않고도 편리하고 빠르게 요금감면 신청을 할 수 있다. ‘공인알림문자 서비스 도입’은 고지서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문화재단이 오는 6월 30일까지 강동구 생활예술 활성화를 위한 ‘강-동아리’ 참가자를 모집한다. ‘강-동아리’는 서울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생활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에서 활동하는 생활예술 동아리·동호회를 지원한다. ‘강-동아리’ 사업을 통해 문화적 소외계층과 시민의 문화 향유 접점을 확대하고 일상 속 생활예술을 지원함으로써 생활문화 활성화하고자 한다. 모집대상은 장르를 불문하고 강동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생활예술 동아리·동호회로 서류심의를 통해 6팀을 선정하며 문화적 소외계층은 가산점이 부여된다. 선정된 동아리·동호회에게는 생활문화공간인 푸르미홀과 강동아트센터 내 모두랑이 연습 공간으로 제공되며, 역량 강화를 위한 예술 강사 사례비, 소정의 활동비까지 지원된다. 또한, 지역 생활예술인 간의 네트워킹을 위한 합동 발표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심우섭 강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동구와 생활예술에 애정을 가진 참가자의 참여와 역량 강화를 통해 생활예술 생태계와 특색있는 지역문화를 앞장서 만들 것”이라며 “잠재력 있는 동아리·동호회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득형 기자 | 강동구는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의 가사노동 부담을 경감하고 일·생활 균형 지원을 위한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강동구 거주 중위소득 150% 이하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에 가사서비스 관리사가 방문하여 청소, 세탁, 설거지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는 당초 계획된 인원보다 많은 총 775가구에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7월 6일(목)까지 서울시 가족센터 홈페이지 또는 서울형 가사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임산부 가구는 임신~출산 후 1년 이내 가구 ▲맞벌이 가구는 부부 모두 주 20시간 이상 근로하고 있는 가구 ▲다자녀 가구는 서울시 공고일 기준 미성년 자녀(만 18세 이하, 2004년 6월 20일 이후 출생자)가 2명 이상인 가구가 신청 가능하며, 가족 돌봄 공백 발생 가구는 우선 지원된다. 선정된 가구는 총 6회(1회당 4시간, 30분 휴게시간 포함)를 지원받을 수 있고 서비스 비용은 무료이다. 이와 함께, 구는 서울시 자치구 합계 출산율 1위에 걸맞게 ▲다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한 ‘출산특별장려금’과 ‘입학축하금’ 지원사업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