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김천시는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축산분야 지원사업을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신청·접수한다.
올해 축산분야 지원사업은 총 96개 사업, 76억 원 규모로, 축산시설 개선, 사양관리 지원, 축산환경 개선 등 축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사업이 포함되어 있다.
사업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지원 대상, 사업별 세부 기준 및 제출서류 등은 해당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재수 축산과장은 “이번 축산분야 지원사업이 축산농가의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축산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사업 미신청으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한 내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김천시는 사업 신청 이후 대상자 선정 및 심의 절차를 거쳐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