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들의 매출을 증대하기 위해 175억 원 규모의 강북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강북사랑상품권은 오는 15일 낮 12시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할인율은 5%로 제공된다. 강북사랑상품권은 한 달에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 60% 이상 사용하면 잔액 환불이 가능하다. 강북사랑상품권의 구매 및 결제는 ‘서울페이+’ 앱에서 하면 된다. 강북구 지역 내 사용처는 총 6,842개소이며 마트, 미용실, 의류점, 병원, 운동시설, 식당, 정보통신 업종, 학원 등이 포함된다. 반면, 대형마트, 백화점, 아울렛 등 대규모 점포와 대기업 및 중견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편의점, 음식점, 영화관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구는 2025년 총 300억 원 규모의 강북사랑상품권을 발행할 예정이다. 강북사랑상품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사랑상품권 사용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번1·2동, 수유2·3동)은 지난 1월10일, 2025년 강북구 신년인사회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겪었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해에는 더욱 강건한 강북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김명희 의장을 비롯한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직능단체 임원, 주민자치회 위원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명희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는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어려움들이 많았지만, 우리 강북구민들은 서로 돕고 격려하며 슬기롭게 헤쳐 나갈 것이라고 믿으며,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강북구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장은 올해는 강북구청 개청 30주년이자 지방자치단체 직선제 부활 30주년이라는 뜻 깊은 해를 맞이하여 지방자치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어려울 때일수록 민생을 챙기고,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 의장은 "현재와 같은 중앙 정부와 정치의 불안정 속에서 국민들의 민생을 살피는 것이 지방자치제의 역할이라"며, "지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개청 30주년을 맞아 구민들과 희망과 비전을 나누는 ‘2025 강북구 신년인사회’를 지난 10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기관장, 교육계와 종교계 인사, 직능단체 임원, 주민자치회 위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북구립청소년오케스트라와 구립실버악단의 무대 공연으로 시작됐다. 구정 비전 발표와 이순희 구청장의 신년사와 내빈 축사 등이 이어졌고, 구립여성합창단과 시니어·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이 대미를 장식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구민 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노력한 결과, 강북구에 여러 가시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구민 숙원사업인 북한산 고도제한 완화를 비롯하여 서울시 최초 모아타운 착공, 빌라관리사무소 확대 운영 등 다양한 선도적 사례들이 탄생하면서 각종 기관 평가 총 33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결실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개청 30주년을 맞는 2025년은 강북구의 제2도약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중요한 한 해"라며 "여유와 힐링, 건강과 휴식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9일 수유동 강북중학교에서 열린 ‘2025년 강북구 교육사업을 위한 학교방문간담회’에서 학교 운영 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북구중학교 교장, 교사, 학교운영위원회 및 학부모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구는 매년 지역 내 학교들을 방문해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학교 관계자들과 각 학교 특성에 맞는 교육 지원 방안을 논의하며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5년 강북구 교육사업을 위한 학교방문간담회’는 지난해 12월부터 한 달여간 24개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의 모든 학생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예산과 지원책에 반영하겠다”라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문화재단은 강북구 개청 3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전시 ‘지나간 30, 앞으로 30’과 관련해 주민 소장 생활 물품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24일까지로, 물품, 사진 등 강북구에서의 추억이 담긴 주민 소장 물품 무엇이든 기증할 수 있다. 기증 참여자에게는 강북문화재단 기획 문화공연 관람권(1인 2매)을 제공한다. 기증된 물품은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14일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 갤러리에서 개최되는 강북구 개청 30주년 기념 전시회 ‘지나간 30, 앞으로 30’에 전시된다. 전시회는 강북구 30년의 변화를 담은 사진전이자 관람객 참여형 전시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보훈예우수당을 인상하는 등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국가보훈대상자의 안정된 생활을 지원하고 복지 향상을 위한 것으로, 강북구 보훈예우수당은 지난해 5만원에서 올해 7만원으로 2만원 인상됐다. 아울러 서울시 보훈수당(참전명예수당, 생활보조수당, 독립유공생활지원수당, 보훈예우수당) 수급자에게도 올해부터 별도로 3만원의 수당이 지급된다. 강북구 보훈예우수당은 국가유공자증 또는 유족증, 통장사본 등 신청서류를 갖춰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보훈예우수당 수급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지급된다. 한편 구는 설, 추석 등 명절과 호국보훈의 달에 위문금을, 사망일 기준 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사람에게 사망위로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해 복지 향상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문화재단은 오는 11일 오후 5시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2025년 신년음악회 ‘한빛예술단·길병민’으로 특별한 새해를 맞이한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시각장애인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전문 연주단체로, 창단 23년차를 맞은 ‘한빛예술단’과 성악가 ‘길병민’의 특별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빛예술단’은 시각적으로 단절된 어둠 속에서 음악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며, 눈으로 볼 수 없는 따뜻한 온기와 감동의 공연을 선사해왔다. 이번 공연 협업에 참여하는 길병민은 베이스바리톤이자 뮤지컬 배우로, 영국 런던 로열 오페라하우스에서 활동했으며, 세계 여러나라에서 개최된 국제콩쿠르를 석권했다. ‘팬텀싱어3’에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의 리더로도 출연해 많은 주목을 받기도 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큐싱 범죄로부터 구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큐싱 예방 안내 문구를 추가한 건물번호판 등을 시범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구가 우리 생활에 밀접한 주소정보시설에 큐싱 관련 문구를 추가함으로써 큐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QR코드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는데 의의가 있다. 큐싱이란 QR코드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QR코드를 통해 악성 앱을 내려받도록 유도하거나 악성프로그램을 설치하게 하는 금융사기 기법이다. 악성 QR코드는 개인정보와 금융정보 탈취, 모바일 기기 원격 통제, 소액 결제 유도 등의 피해를 준다. 최근 QR코드 범죄가 극성을 부리면서 사이버 사기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강북구는 지난해 말 주소정보시설 설치 업체와 협업해 주소정보시설인 건물번호판에 큐싱 예방 안내 문구를 추가하여 제작했으며, 1월부터 5월까지 설치된다. 건물번호판에는 건물번호에 대한 안내 QR코드와 함께 “QR코드 접속 후 개인정보 입력 또는 앱 설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문구가 적혀있다. 이 사업은 전국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겨울방학 기간 중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1,344명에게 오는 2월 28일까지 급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아동은 하루 최대 3식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단체급식소를 이용하거나 가맹점에서 꿈나무카드를 이용하면 된다. 지난해 9,000원이던 급식 지원 단가는 올해부터 9,500원으로 인상됐다. 단체급식소는 강북구 내 20개의 지역아동센터와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21개소에서 이용할 수 있다. 꿈나무카드는 일반 음식점, 편의점 등 총 2,579개소의 꿈나무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꿈나무카드 가맹점 위치는 서울시 꿈나무카드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구는 겨울방학 전 결식 우려 아동 지원을 위해 지난 12월 4일부터 18일까지 집중신청을 받고, 19일에는 하반기 아동급식위원회를 개최해 지원 기준과 지원 현황, 대상자 선정 안건 등을 심의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학교 급식이 중단되는 방학기간에도 결식 우려 아동들이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동 지원 사업이 추진될 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북구의회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6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국립 4.19민주묘지 참배를 통해 2025년 을사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 희망찬 2025년을 준비하며 새로운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명희 의장은 시무식에서 2025년 강북구의회 운영 기조를 세 가지로 나누어 설명했다. 먼저, “가장 열악한 민생 영역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민선 8기 주요 사업의 결실을 위해 적극 지원하며, 지속적인 학습과 연구를 통해 의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가와 협력하여 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집행부와의 협치를 통해 구민을 위한 정책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 강조했으며, 마지막으로 “열린 의회, 경청하는 의회, 함께 해결하는 의회를 목표로 구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김명희 의장은 “특히 올해는 강북구 개청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인 만큼 구민 여러분과 함께 미래 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1인 가구 등 주거안전 취약가구 17곳에 침입감지장치(H-Gaurd) 79대를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침입감지장치는 태양광 충전방식으로 작동되며, 가스배관 등을 통해 침입하려는 동작을 센서로 감지해 음성 송출과 함께 LED 점등으로 경고하는 방범 장치로 건물 외벽에 설치된다. 주거침입 동작을 감지하면 '침입이 감지됐습니다'라는 음성을 내보내며, 동작이 감지된 곳을 발광다이오드(LED) 등으로 비춰 범죄예방 및 범죄심리 위축에 도움을 준다. 구는 강북경찰서,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과 함께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해 설치 대상지를 선정하고, 범죄 발생률이 높은 연립·다세대·다가구주택 등을 대상으로 지난 12월 23일 침입감지장치 설치를 완료했다. 범죄 취약지역에 사는 구민들에게 주거 형태에 맞는 치안 대책을 제공하고자 구는 2023년부터 침입감지장치를 설치‧지원했으며, 올해에도 60여 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1인 가구 등이 겪는 주거 침입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되길 바란다"며 ”앞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주최한 '제29회 강북구체육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20일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 최용호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수석부회장,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영현 교육지원국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996년에 처음 시작하여 올해로 29회를 맞이한 강북구체육상 시상식은 엘리트 체육 학생 선수와 체육 유공자들을 격려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 체육상 부문에서는 본상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6명, 단체상 1개 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일반인 부문에서는 학교체육 유공 4명, 생활체육 유공 12명, 장애인 체육 발전 유공 1명, 생활체육 지도 및 발전 유공 3명 등 총 20명이 표창을 받았다. 최용호 수석부회장은 “강북구에서 더 많은 스포츠 영웅이 탄생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과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오는 7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겨울 청년아르바이트생 6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운영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오전 9시 15분부터 30분여 동안 진행되며, 구정 소개, 근무 안내, 노동교육, 근무 부서 배치 안내 등으로 진행된다. 강북구는 지역 청년들에게 구정 업무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사회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앞서 구는 지난해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청년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하고, 27일 선발 과정의 투명성을 위해 청년 자율 참관 제도를 운영하여 전산추첨을 통해 최종 참여자를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60명은 일반 선발 48명과 특별 선발 12명으로 나뉘며, 특별 선발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그 자녀, 한부모 가족, 차상위 계층, 북한이탈주민, 등록 장애인 등을 포함한다. 선발된 청년 아르바이트생들은 7일부터 2월 6일까지 주 5일, 하루 5시간(점심시간 제외)씩 근무하게 된다. 근무지는 구청, 동주민센터, 복지관, 도서관 등으로 배치되며, 희망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들을 애도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오는 7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북구청 1층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는 기존과 동일하게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구는 기존 12월 31일부터 1월 4일까지 합동분향소를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구민들과 함께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의 뜻을 이어가고자 합동분향소 운영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다시 한번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북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어반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타운 포럼’(대표의원 정초립)은 지난 12월 30일(월) 의회 3층 의원회의실에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정초립 대표의원, 조윤섭, 노윤상, 유인애 의원이 참석하였으며, ‘서울형 워케이션’을 기반으로 강북구의 어반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타운 조성 방안과 강북구 대상지별 우선 사업 유형을 제안했다. 특히, 강북구 지역 특성인 웰니스 요소와 연계한 건강하고 친환경적인 비건·할랄·사찰 음식 등을 활용한 ‘저칼로리·헬스’ 패스 개발 제안 등이 논의됐다. 최종보고회를 마치며 정초립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는 강북구가 가진 자연·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해 특색있는 콘텐츠를 개발함으로써 강북구의 전통시장·골목상권 등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시도였다”며 “강북구 크리에이터·지역상인·스타트업·강소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한 새로운 융합 아이템을 개발해 강북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일(Work)하고, 거주(Live)하며, 놀(Play) 수 있는 직주락(職住樂)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 내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 구축에 주력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