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2025년 새해를 맞이하여 2일 국립4·19민주묘지를 찾아 4·19학생혁명기념탑에서 헌화·분향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다. 참배를 마치고 방명록에는 “강북구민과 함께 민생 안정과 구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다짐을 남겼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날 오전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2025년은 강북구 개청 30주년을 맞이하는 의미있는 해”라며 “재개발·재건축 사업들의 차질 없는 추진과 북한산과 우이천 일대를 강북형 웰니스 구심점으로 조성하여 지역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또한 “구민 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약자 보호와 복지정책 강화하여 ‘내 삶에 힘이 되는 구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소상공인들에게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구정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전자게시대를 설치하고, 지난 12월 28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규 전자게시대는 서울지하철 4호선 수유역과 가까워 많은 구민이 이용하는 중심지(수유동 45-33도로)에 위치해 지나가는 차량과 시민들에게 주목받을 전망이다. 강북구 전자게시대는 가로 4.6m, 세로 2.4m 크기(화면 넓이 12m)의 LED 광고판 형태로, 특허받은 에너지 절감형 LED 조명 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낮에도 선명한 색상과 뛰어난 가시성을 제공한다. 게시대의 공익 광고는 무료로 진행하며, 소상공인 개별 광고 등 상업 광고는 유료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자정 24시까지며 상업 광고는 1일 기준 약 150~170회 표출되며 1회당 15초간 송출된다. 광고 비용은 15일 기준 28만5000원, 30일 기준 56만원(부가세 포함)으로 책정됐다. 홍보 화면 디자인은 신호등 색상과 혼동을 줄이기 위해 빨간색, 노란색, 녹색 계열은 피하는 것이 좋고 가시성이 좋은 큰 글씨로 제작하는 것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2025년 신년사를 통해 개청 30주년을 맞이하는 강북구의 비전을 발표하며 “더 나은 미래를 구민들께 안겨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강북구의 제2도약을 위한 도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구청장은 1일 지난해 경기침체와 대내외 정세불안으로 힘든 가운데서도 구 발전에 힘을 모아준 구민들 덕분에 지역의 특색과 장점을 살린 강북형 발전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하며, 2024년의 주요 구정성과로 북한산 고도제한 완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 주거지정비계획 수립, 빌라관리사무소 확대 문화여가공간 지속확보, 지역상권과 축제 연계 등을 꼽았다. 이와 같은 성과를 기반으로 개청 30주년을 맞은 2025년에는 “동북권의 랜드마크가 될 신청사 건립 추진을 통해 수유역 일대의 발전을 견인하고, 도시계획 재정비와 신강북선 등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힘이 되는 자연도시 강북구에 걸맞는 천혜의 자연을 활용한 웰니스 도시 기반을 조성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복지를 통해 누구나 살고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2025년 겨울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오는 1월 9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는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강북구자원봉사센터(번동 619-33)와 국립재활원 등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총 5개로 구성되어 있다. 13일과 14일은 ‘세대를 넘는 소통 디지털 동행1, 2’(오전 10~12시), 15일에는 탄소중립캠페인 '양말목으로 이오난사 화분만들기'(오후 2~4시) 프로그램이 강북구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다. 1월 16일에는 '장애체험 및 인식개선 캠페인'(오후 2~5시)이 국립재활원에서, 17일에는 '두드림 톡! 디톡스 톡! 4대 중독 예방교육'(오후 2~4시)이 강북구중독관리통합예방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강북구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1365 자원봉사 포털에서 ‘봉사참여▷봉사지역’에서 강북구를 검색하거나 강북구자원봉사센터에 전화하여 신청할 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결과, 백년시장과 장미원골목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 시장은 내년부터 2년 동안 각각 최대 10억 원씩 지원받게 됐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과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상인 중심의 프로젝트로, 주요 내용은 시장 투어 코스 개발, 관광 콘텐츠 육성, 지역 특산물 PB상품 개발 등이다. 특히, 백년시장과 장미원골목시장은 각각 2022년, 2024년 ‘첫걸음기반조성 사업’ 이후, 고객지원센터 조성 등 시설 현대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 축제와 연계한 콘텐츠 개발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구는 관내 2개 전통시장이 동시에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됨에 따라, 이를 계기로 전통시장의 경영 혁신과 지역상권 활성화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백년시장과 장미원골목시장은 지역 특색과 개성을 담은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 및 대표 상품 개발, 홍보매체 다각화, 상인 네트워크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31일 오전 강북구청 1층에 마련된 ‘제주항공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조문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이 구청장은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사고 수습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제주항공에서 발생한 여객기 사고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 31일 구청 1층 로비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했다. 합동분향소는 국가애도기간인 오는 1월 4일까지 운영되며,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추모객을 맞이한다. 한편 강북구는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해맞이 행사를 비롯해 모든 지역 행사를 취소했다. 구청과 주민센터 등에 조기를 게양했으며 전 직원이 근조 리본을 패용하며 추모에 동참하고 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지난 24일 구청대강당에서 30년 이상 재직한 환경공무관의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년 퇴임하는 환경 공무관의 가족들과 친지, 동료 등 80여명이 참석해 퇴임자의 노고를 함께 기리는 따뜻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퇴임식은 이순희 강북구청장의 격려사, 감사장 및 격려금 전달식, 서울특별시청노동조합 공로패 전달식 등으로 진행됐으며 그동안의 활동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상영되어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 후에는 동료와 가족들이 함께하는 사진 촬영과 다과 시간이 이어졌다.한 동료 환경공무관은 “30년 동안 강북구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가족과 함께 못했던 시간들을 보내면서 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퇴임식은 단순한 이별의 자리가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전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환경공무관들의 노고를 지속적으로 격려하고, 강북구민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가 노후화된 판형 지정게시대를 깨끗하고 안전한 천형 지정게시대로 교체했다. 이번 조치는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구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판형 지정게시대는 판넬형 방식의 8년 이상 사용된 낡은 시설로, 파손이 심하고 안전 문제가 우려되던 상태였다. 이에 구는 지난 9월부터 도봉로 등 주요 도로에 설치된 총 87개 161면의 게시대를 대상으로 교체 작업에 착수했으며, 12월부터 새로운 천형 지정게시대 운영에 들어갔다. 새롭게 도입된 천형 지정게시대는 기존의 어두운 판형 디자인과 달리 밝고 세련된 외관으로 도시미관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1단부터 6단까지 현수막을 효과적으로 게시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또한 보행자의 가시성을 고려해 일부 게시대의 위치를 재배치했으며, 안전 문제가 우려됐던 게시대 10개는 철거했다. 이순희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깨끗하고 안전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노후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구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12월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하기 위해 국가애도기간동안 강북구청 1층 로비에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북구 합동분향소는 31일부터 1월 4일까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구는 30일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1월 1일 북서울꿈의숲 청운답원에서 예정됐던 ‘2025년 을사년 강북 해맞이 행사’ 등 모든 지역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국가애도기간동안 조기를 게양하고 전 직원들이 근조 리본을 패용하는 등 추모에 동참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사고로 고인이 된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충격과 슬픔에 잠겨 계실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애도하기 위해 오는 2025년 1월 1일 북서울꿈의숲 청운답원에서 예정됐던 ‘2025년 을사년 강북 해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한다고 30일 밝혔다. 강북구는 새해 첫날 북서울꿈의숲 일대에서 구민들과 함께 해맞이 행사를 개최해 왔다. 올해 행사에는 5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이번 참사의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과 슬픔을 나누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사고로 고귀한 생명을 잃은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해맞이 행사 취소에 대해 구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새해를 맞이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2024년 서울시 어르신 건강동행사업 성과 평과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어르신 건강동행사업’은 지역사회에서 발굴된 건강 취약계층 및 어르신에 대해 다학제적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의사, 간호사, 영양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전담팀이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0년 5월 구성된 전담팀은 동네의원, 동 방문간호사, 복지관, 우리동네돌봄단 등 다양한 경로로 건강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을 적극 발굴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신건강, 치매센터, 복지상담, 구강사업, 복약관리 등 다양한 지역자원 연계를 추진해왔다. 특히 올해에는 찾아가는 조리 실습 교육 및 공유 부엌을 활용한 그룹 요리 교육을 진행해 어르신의 건강한 식습관을 유도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했으며, 3개월 건강기능식품을 정기 배송하는 구독 서비스를 운영해 어르신의 영양상태 개선에도 기여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역 내 어르신 인구 비율이 높은 만큼 우리구는 어르신 건강동행사업을 적극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내년 1월부터 만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들께 장수를 기원하는 50만원 상당 축하물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만 100세 이상 어르신들께 사회적인 지원을 통해 장수를 기원하는 경로효친의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사업 추진을 위해 구는 지난 6월 ‘서울특별시 강북구 장수축하물품 지급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이에 따라 신청일 기준 강북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1회 50만원 이하의 물품을 지급한다. 장수축하물품은 공기청정기, 안마 매트, 온열 찜질기, 이불 세트 등으로, 희망 품목이 없을 경우 50만원 금액 상당의 노인 복지 용품으로 지급할 수 있다. 장수축하물품 신청자는 장수 어르신 또는 부양의무자로, 만 100세가 도래하는 날부터 1년 이내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단, 2025년 기준 1924년 이전 출생 장수 어르신은 내년 12월 31일까지 장수축하물품을 신청해야 한다. 한편 구는 지난 10월 노인의 날을 기념해 건강‧장수를 기원하고 존경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시 강북구 이순희 청장은 24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번동주공 3단지 고령자복지주택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입주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행사에는 LH 서울지역본부장, 관리소장, 입주자 대표 등이 참석했다. 번동 고령자복지주택은 기존 임대주택의 유휴 용적률을 활용해 고령자들을 위한 영구임대주택과 사회복지시설을 조성한 복합단지다. 이곳은 아파트 9개 동 1,560세대 중 1개 동을 고령자복지주택으로 지정해 100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이날 방문 일정은 현장 브리핑으로 시작해 아파트 및 복지시설 시찰, 입주자 간담회 등이 열려, 입주민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듣고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고령자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복지 향상 방안을 마련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강북구의회 원 연구단체인 ‘강북형 빈집 활용 방안을 위한 연구회’가 지난 12월 20일 의회 3층 의원회의실에서 최종보고회를 열고 6개월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연구회는 박철우 대표의원과 김명희 의장, 이상수, 최미경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강북구 빈집 실태 조사를 바탕으로 유형별·특성별 빈집 활용 방안과 자치구 차원의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열린 최종보고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의원 전원이 참석했으며, 주로 조사된 빈집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최종보고회를 마치며 박철우 대표의원은 “선택한 빈집 외에 강북구 다른 지역의 생활 SOC 분포도 결과 보고서에 포함하고, 해당 빈집 및 인접 필지에 대한 기술적·법적 검토를 세밀하게 진행하여 연구 결과의 질을 높여달라”라고 주문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장애인의 체력을 향상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5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을 실시하고, 이달까지 유·청소년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구는 내년에 저소득층 유·청소년 857명과 5~69세 장애인 159명에게 스포츠강좌이용권을 지원한다. 유·청소년 대상자는 5~18세(2007년 1월 1일~2020년 12월 31일 출생)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가정 또는 경찰청이 추천한 범죄 피해가정의 자녀가 포함된다. 구는 12월 12일까지 785명을 모집했으며, 이달까지 추가 모집하는 유·청소년은 총 72명이다. 스포츠 강좌 수강료 지원 금액은 유·청소년의 경우 매월 10만5000원 내에서, 장애인은 매월 11만원 내에서 지원된다. 수강은 복수 강좌도 가능하다. 지원 대상자는 스포츠강좌이용권 누적 지원기간, 소득, 범죄 피해 여부 등과 스포츠강좌이용권 과거 이용 기간 누적결제 횟수를 기준으로 선정된다. 또 자녀가 2명 이상인 다자녀 가구, 부모 중 1인이 외국인인 다문화가구의 경우 등이 우선순위에 포함된다. 다만, 출석률이 월 50% 미만일 경우 지원이 중단되고, 지원금 환수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