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의성군은 쓰레기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이 산불예방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무관용 원칙에 따라 단속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산불 위험이 급증하는 시기를 대비해 2025년 11월부터 2026년 6월까지를 ‘산불예방을 위한 불법소각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환경축산과를 중심으로 생활폐기물과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특별단속 기간 이후 현재까지 불법소각 적발 건수는 총 20건, 과태료 부과 금액은 약 800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적발 사례 대부분은 가정 마당이나 농경지에서 생활쓰레기와 영농부산물을 소각한 경우로,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범법행위로 확인됐다. 의성군은 불법소각을 단순한 관행이나 편의행위가 아닌, 지역 안전을 위협하는 명백한 불법 행위로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적발 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강력히 대응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불법소각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공주시청년센터는 지역 청년들이 뜻을 모아 지난 28일 (재)공주시한마음장학회에 지역사회 나눔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지난 12월 진행된 2025년 공주시청년센터 연말감사제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중고 나눔장터 및 간식마차 운영 수익금 일부와 지역 청년들의 자율 기부금을 통해 모금됐다. 이다현 공주시청년센터 센터장은 “지역 청년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만든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과 상생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기탁은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며 “청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탁금은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공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제1회 공주시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모두 30명의 위원이 참석했으며, 공주시 통합돌봄 정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식을 진행한 뒤 ‘2026년 공주시 통합돌봄 실행계획’을 심의하고 조정했다. 참석 위원들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돌봄 정책의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공공과 민간 자원의 연계 방안,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최원철 시장은 “통합지원협의체는 지역 안의 돌봄 자원을 연계하고 조정하는 핵심 기구”라며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차근차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통합지원협의체는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심의와 조정,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연 2회 이상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관내 직업계고 학생들의 공무원, 공공기관 및 공기업, 군부사관 합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121명이 합격하며 전년 대비 비약적인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 결과(2026년 1월기준)에 따르면, 2024년 42명이었던 합격자 수는 2025년 121명으로 크게 늘었다. 특히 공공기관 및 공기업 합격자가 22명에서 51명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군부사관 합격자는 3명에서 57명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학교별로는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가 공무원 6명, 공공기관 및 공기업 30명, 부사관 7명 등 총 43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이어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19명), 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16명), 대전도시과학고등학교(14명) 등 다수의 학교에서도 고른 합격자를 내며 직업계고 전반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음을 나타냈다. 특히 한국철도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은행, IBK기업은행 등 내실 있는 공공기관에 많은 학생이 합격하여 직업계고 학생들의 우수한 직무 역량을 나타냈다. 이러한 결실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양군의회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청정한 자연환경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저해하는 새만금–신서산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대해 단호히 반대하며 사업의 즉각 중단과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청양군의회는 1월 27일 열린 제317회 임시회에서 결의문을 상정·채택하고 한국전력공사와 정부에 일방적 사업 추진 중단과 공정·투명한 절차 보장을 공식 요구했다. 청양군은 새만금–신서산 외에도 새만금–청양, 청양–고덕, 군산–북천안 등 총 4개 송전선로 계획에 포함되어 있으며 특정 지역에 부담이 과도하게 집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청양군에는 이미 309기의 송전철탑이 설치되어 있고 인근 주민들은 전자파 노출 우려, 경관 훼손, 토지 가치 하락 등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며 이번 노선 역시 청양읍·남양면·화성면·비봉면을 경과할 가능성이 제기되는 만큼 우려가 크다는 입장이다. 청양군의회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충분한 정보 공개와 주민 의견 수렴이 미흡했고 사실상 결정사항을 통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절차적 정당성이 훼손됐다고 강조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청양군의회 임상기 부의장은 1월 27일 열린 제3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청양군이 추진하는 각종 공사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 필요성을 강조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임상기 부의장은 5분발언에서 “청양군은 매년 건축⋅토목⋅조경 등 군민의 생활환경과 직결된 공사를 다수 추진하고 있다”며 “공사 관리의 전문성과 체계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했다. 특히 2025년 충청남도 정기종합감사 결과를 언급하며 공사 감독 과정에서 법령 준수 소홀 및 이를 사전 점검하고 바로잡아야 할 내부 관리 체계의 부재를 지적했다. 또한 충분한 사전 조사와 검토 부족으로 인한 잦은 설계변경과 사업비의 증가는 사업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저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한 개선 방안으로 ▲공사관리 공무원에 대한 전문 교육 및 부서 간 실무 연찬 강화 ▲공사 단계별 표준 업무절차서 마련 ▲대규모 복합공사에 대한 외부 전문가 자문 및 사전 검증 강화 ▲착공 전 철저한 현장 조사와 설계 검토를 통한 설계변경 최소화 ▲감사 지적⋅분쟁 사례의 자료화 및 교육 자료 활용 등을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서구는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듣기 위한 ‘우리동네, 소통투어’의 일환으로 복수동 현장을 방문했다고 29일 전했다. 이번 방문은 형식적인 보고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주요 생활 현장을 주민들과 함께 걷고 대화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청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구 관계자들은 복수동 자생단체 회원 등 주민 100여 명과 함께 △관내 플로깅(산책하며 쓰레기 줍기) △복수자이아파트 경로당 방문 △주민과의 만남 활동을 진행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주민들이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대전 서구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둔산동 법원 일대 ‘생활권 보행환경 종합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전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 노후 보도 정비를 넘어 보행자 안전과 휴게공간을 극대화한 ‘보행 환경 특화’를 목적으로 하는 행정안전부 보행 환경 종합 정비 공모 사업이다. 이날 자리에서는 둔산동 법원 일원의 △유동 인구 밀집 △교통 혼잡 △보행자 행태 등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계획안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차량과 보행자 간 충돌 위험을 획기적으로 낮추면서, 도심 미관을 살리는 공공디자인을 접목했다는 내용이다. 참석하지 못한 주민들을 위한 설명회 자료는 서구청 홈페이지에 상시 공개되며, 모바일 정보 확인 코드(QR코드)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 협조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사업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속초시가 문화취약계층의 문화·관광·체육활동을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 신청을 2월 2일부터 접수한다.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는 6세 이상(202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광,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국가 공익사업이다. 속초시는 5,901명을 대상으로 총 8억 9,4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연간 지원금은 1인당 15만 원이며, 청소년기(2008~2013년생)와 준고령기(1962~1966년생) 대상자에게는 1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2025년도 문화누리카드 발급자 중 수급 자격을 유지하고 3만 원 이상 사용한 이력이 있는 경우 2026년 지원금이 자동으로 재충전된다. 자동 재충전 대상이 아닌 경우에는 신규 발급 또는 재충전 신청을 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속초시 8개 동주민센터 방문 신청이 가능하며, 문화누리카드 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예산이 소진될 경우 발급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nb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거점시설 확충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재산 운영 결과, 10여 년 만에 구 소유 전체 재산이 40% 증가했다고 밝혔다. 성동구 소유 전체 재산 기준가격은 2025년 총 1조 8,714억 원으로 2014년 1조 3,354억 원 대비 40.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재산 증가는 단순한 자산 규모 확대를 넘어, 주민 일상에 직접 도움이 되는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전략적인 투자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문화, 복지, 경제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인프라가 고르게 확충되며, 주민 체감도와 도시 경쟁력을 함께 높였다. 특히, 건물 자산은 2,357억 원이 증가해 2014년 대비 112.6%라는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다. 서울숲 복합문화체육센터, 성동 안심상가 빌딩, 마장동 축산물시장 공영주차장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핵심 시설이 대거 조성되면서, 생활 편의와 공공서비스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최근 수년간 물가 상승과 건설공사비지수 상승 등으로 공공시설 건립비용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도, 성동구는 주민 체감도가 높은 시설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자산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올해 1월부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마음 건강을 돌보고, 만성 정신질환으로의 악화 및 자살·자해 시도 등을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다.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는 제공인력의 전문 자격에 따라 1급 유형 또는 2급 유형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총 8회(1회당 최소 50분 이상)의 심리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되며, 서비스는 소득 수준 등에 따라 차등 적용하여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자 ▲ 국가 건강검진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우울증 선별검사에서 10점 이상)이 확인된 자 ▲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등이다. 대상자는 관련 증빙서류를 발급받아, 주민등록상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성동구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등록기준 고시'에 따라 관내 전문심리상담 서비스 제공기관을 모집한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마포구는 민족대명절 설을 맞아 118억 원의 마포사랑상품권과 5억 원의 마포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한다. 마포사랑상품권은 2월 6일 오후 3시부터 5% 할인된 금액으로 개인당 월 5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최대 보유한도는 150만 원이다. 사용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5년이다. 상품권은 마포구 내 2만 7천여 개 서울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가맹점 현황은 서울페이플러스 앱 내 가맹점 찾기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처음 발행했던 공공배달앱 ‘서울배달+ 땡겨요’의 전용 상품권인 마포땡겨요상품권도 발행한다. 마포땡겨요상품권은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15% 할인된 금액으로 개인당 월 2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최대 보유 한도는 100만 원이다. 사용 유효기한은 구매일로부터 1년이다. 땡겨요 앱에서 마포구 내 2,600여 개 가맹점의 배달 음식을 주문할 때 마포땡겨요상품권을 적용해 사용할 수 있다. 마포사랑상품권과 마포땡겨요상품권은 모두 ‘서울페이플러스’ 모바일 앱에서 계좌인출, 체크카드, 신용카드로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대문구가 설 명절을 앞둔 2월 첫째 주에 서대문사랑상품권과 서대문땡겨요상품권 2026년 첫 발행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역사회 내 소비 촉진으로 소상공인의 매출을 높이고 민생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특히 서대문땡겨요상품권은 소상공인의 높은 민간 배달앱 중개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해 지난해 발행을 시작했다. ‘서대문사랑상품권’은 2월 5일 오후 6시부터 발행한다. 할인율은 5%며 구매 한도는 1인 기준 월 50만 원,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 서대문구 내 서울페이플러스 가맹점 만 3천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해당 가맹점은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검색 가능하다. 대형점포, 사행성업종, 연 매출 30억 원 초과 입시학원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서대문땡겨요상품권’은 2월 3일 오전 10시에 발행을 시작하며 할인율은 15%다. 땡겨요가맹점에서 이 상품권으로 결제하면 5% 페이백을 지원받을 수 있어 이를 더하면 실제로는 20%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셈이다. 서대문구 내 서대문땡겨요가맹점 1,700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해당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안산시는 공동주택 관리와 안전에 필요한 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안산시 공동주택 지원사업’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단지 내 도로 및 승강기, 어린이놀이터 등 주민공동시설물의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담장 균열 및 단지 내 지반침하 보수 등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 개선도 지원 대상이다. 특히 지하주차장 화재 관련 소방시설(감지기, 질식소화포, 하부주수장치, 이동식소화수조, 화재감지 CCTV 등)과 옥상 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차수판 설치 등 안전 관련 시설 설치 비용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주택법’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사업계획 승인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이 경과된 공동주택(도비보조사업 대상은 15년 경과)이다. 다만, 최근 5년(동일 사업의 경우 10년) 이내에 보조금을 지급 받은 공동주택과 재건축조합설립인가를 받은 공동주택(도비보조사업은 정비구역 지정 시)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공동주택 단지당 최대 5천만 원이며, 실제 지원금은 공사 금액에 따라 차등 지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안산시는 공동주택 노동자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지원사업’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내 경비·청소 노동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휴게시설의 신설 또는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승강기가 설치됐거나 중앙(지역) 난방방식의 공동주택 ▲주택 외의 시설과 주택을 동일 건축물로 건축한 건축물로서 주택이 150세대 이상인 공동주택이다. 단지당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을 각각 1개소씩, 총 2개소까지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범위는 휴게시설의 신설뿐만 아니라 기존 휴게시설의 지상 이전, 개·보수, 물품 구입 등 개선 공사까지 포함된다. 특히 휴게시설 신설 시 공간 확보에 따른 행위 허가(용도변경) 등의 절차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시는 아파트 단지 내 휴게시설에 한해, 가설건축물축조신고가 가능하도록 관련 건축조례를 개정했다. 공동주택은 총 공사금액의 10% 이상을 부담해야 하며, 지원 금액은 개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