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성남시는 판교 봇들저류지 복합개발사업과 관련해 주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사업 추진 여부를 다음 달 최종 결정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시는 최근 주민설명회에서 제기된 반대 의견을 포함해 그간 접수된 주민 의견을 토대로, 시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2월 중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성남시는 지난 26일 삼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판교 봇들저류지 복합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열고 삼평동·백현동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약 80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했으며, 참석자 중 상당수는 교통체증 심화와 주거환경 저하 등을 이유로 사업 추진에 반대하고 저류지를 현 상태로 존치해 줄 것을 요구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충분히 확인했다”며 “제기된 우려와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주민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시정조정위원회를 조속히 열어 결론을 내리겠다”고 말했다. 시정조정위원회는 ‘성남시 시정조정위원회 조례’에 따라 시장의 결심을 요하는 중요 정책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이번 설명회는 신상진 시장이 주민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지난 22일 2026년 제1회 생활보장위원회를 열고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연간 확인 조사 계획, 자활 기금 결산, 의료급여 및 긴급 지원 적정성 심사 등 총 8개 안건을 심의했다. 생활보장위원회는 취약계층의 권리 보호와 국민기초생활보장 결정 등의 공정한 운영을 위하여 매월 개최되고 있으며, 이날 심의회는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석 심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올해부터 생활보장위원회와 의료급여심의위원회가 통합 운영됨에 따라 의료 분야 전문가를 신규 위원으로 위촉해, 위원 구성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한편, 금정구 생활보장위원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연간 확인 조사와 자활 지원 계획, 국민기초생활보장 결정 등 총 43건의 안건을 심의해 578세대에 대한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수행해 왔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복지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성실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청년들이 중소기업 홍보 및 복지·행정 실무 경험을 통해 직무 역량을 강화하는 ‘2026 금정구 청년 체험형 인턴’을 오는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6년 청년 체험형 인턴 사업은 상반기와 하반기 두 번에 걸쳐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며 작년 대비 다양한 관계 기관과 연계하여 청년들에게 다채로운 직무 경험을 제공한다. 부산시에 거주하는 18~39세 미취업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기간은 1월 22일부터 2월 6일까지이다. 청년 체험형 인턴은 서류와 면접전형을 거쳐 3명을 최종 선발하며, 2명은 원스톱 기업 지원센터에서 중소기업 홍보물 제작 및 기업 상담 접수를 돕고 1명은 남광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지관 프로그램과 행사를 보조하는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인턴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다양한 직무 경험을 하고 취업 역량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예천군은 27일부터 28일까지 군청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환경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환경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존 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환경업무 지침교육과 환경 레크리에이션 교육을 병행하고, 환경기초시설 현장 견학을 포함한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교육 첫날인 27일에는 환경업무 전반에 대한 지침교육과 환경 레크리에이션 교육을 통해 환경정책과 탄소중립의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올해 처음 추진한 환경 레크리에이션 교육은 팀별 활동을 통한 담당자 간 소통과 협업의 장을 마련하고, 퀴즈 형식의 교육으로 적극적인 교육 참여 유도는 물론 환경정책과 탄소중립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둘째 날인 28일에는 환경기초시설 현장을 견학했다. 담당자들은 순환형 생활 쓰레기 매립장을 방문해 생활폐기물 반입 기준과 처리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예천읍 하수처리장과 정수처리시설을 차례로 견학해 오·폐수 처리 과정과 수돗물 생산 과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예천군은 2026년 한 해 동안 약 25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산불 대응부터 도심 공원, 숲길과 힐링 공간, 산림 소득 기반까지 군민의 생활과 맞닿은 산림정책을 추진한다. ◇ 산불 대응 역량 강화… 초동 대응 체계 고도화 예천군은 대형 산불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산불대응센터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산불대응센터는 산불진화 인력과 차량, 장비를 집중 배치할 수 있는 대응 거점으로서 산불 발생 시 인력・장비・차량을 신속하게 투입, 초기 진화 역량을 높이고 유관 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강화해 대형 산불 예방과 피해를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원도심과 신도시 공원 정비로 일상 속 휴식공간 확충 예천군은 원도심, 도청신도시의 공원을 정비해 이용의 편의성과 체류 기능을 강화하고, 머무는 사람이 늘어나는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예천을 대표하는 남산공원은 석가산과 정원 등 기존 경관을 살리면서 곤충을 주제로 한 야간경관 콘텐츠를 도입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낮에는 산책과 휴식을, 밤에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주시는 6월 30일까지 ‘2026년도 충주시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상반기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올해 총 16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1,810대(전기승용차 1,500대, 전기화물차 300대, 전기승합차 1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약 80%에 해당하는 1,460대(전기승용차 1,200대, 전기화물차 250대, 전기승합차 10대)를 상반기에 집중 보급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차 제외)를 매매 또는 폐차하고 전기차(승용·화물)를 구매하는 개인에게 전환지원금으로 최대 13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또한 청년 생애 최초 구매자, 다자녀가구,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추가 지원도 제공한다. 지원금은 차종과 사양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구체적인 지원 금액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전기자동차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연속해 충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충주시 내에 사업장(본사, 지사, 공장 등)을 둔 법인 및 개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주시가 재난 상황 관리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신속한 상황 파악과 효율적인 재난 대응을 위해 오는 2월 1일 오전 9시부터 시청 8층에 24시간 상시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존 비상시 운영체계(당직실 병행)에서 비전문가인 당직자가 상황 관리를 수행하던 한계를 보완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초동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난안전상황실은 연중무휴 각종 재난상황을 종합관리하며, 재난 발생 시에는 상황전파와 응급조치 등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전까지 초동 단계 수습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시는 상시 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2024년부터 ‘충주시 재난안전상황실 운영규정’을 전면 개정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2025년에는 시청사 8층에 상황실 근무 공간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각종 전산통신장비를 구축했다. 또한, 올해 1월에는 전담 인력을 채용해 한 달간 교육과 훈련을 실시하는 등 상황관리 숙달 과정을 거쳐 실무 준비를 마쳤다.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이은섭 안전행정국장은 상황실을 방문해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nbs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수소배관망 국산화 및 실증기술 개발 테스트베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중부내륙 그린수소 중심도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액 국비로 추진되며, 총 52억 원이 투입돼 상용화 이전 단계의 국산 수소배관 제품 성능을 검증하고 약 2Km 규모의 수소배관망을 구축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 선정은 시가 그동안 축적해 온 수소 분야 실증 경험과 수소산업 육성 전략을 결합한 성과로, 기존 튜브트레일러 방식이 아닌 바이오가스와 암모니아를 활용해 생산한 수소를 배관을 통해 직접 공급할 수 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소배관을 통한 공급 방식은 기존 튜브트레일러 방식보다 안정성이 높고 대용량 공급이 가능해 향후 수소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활용될 전망이다. 충주시는 2022년 바이오그린수소 충전소 운영을 시작으로 그린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 바이오가스 기반 수소 생산시설 확충, 암모니아 기반 수소 생산 관련 제도 마련 등 안정적인 수소 생산 기반을 구축해 왔다. 이러한 기반을 토대로 수소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주시가 충주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 변경에 따른 시스템 전면 개편을 마치고 오는 2월 2일 새롭게 재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 전환을 위해 1월 한 달간 데이터 이관 및 정산 작업 등 단계적 조치를 완료하고, 새로운 운영 시스템 가동 준비를 마쳤다. 카드형 충주사랑상품권 충전과 지류형 상품권 구매는 2월 2일 오전 9시부터 재개되며, 전용 앱 또는 판매대행점 81곳 방문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개편으로 선불형 카드는 ‘충주씨’ 캐릭터를 활용한 신규 디자인을 적용하고, 모바일 카드를 통한 충전과 QR결제, 교통카드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모바일카드 중심의 통합 잔액 관리 체계로 전환돼 기존 카드별 충전 관리보다 사용이 간편해졌다. 새앱 ‘충주사랑상품권’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아 회원 등록 후 이용할 수 있다 앱 가입 시 모바일카드가 생성되며, 기존 카드 또는 신규 선불형 카드를 연결해 충전된 잔액을 사용할 수 있다. 앱 이용이 어려운 시민은 판매대행점에서 새 카드를 발급받아 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충북 진천군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2026년 생거진천 에코머니 사업’을 오는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근거해 추진되는 생활밀착형 탄소 저감 실천 사업으로, 군민 누구나 일상 속 친환경 활동에 참여하고 그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제도 중심의 정책을 넘어 군민 개개인의 인식 전환과 생활 속 실천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2026년 생거진천 에코머니 사업’은 오는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진천군민이라면 누구나 휴대전화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플로깅 △대중교통 이용 △만보 걷기 △텀블러 사용△분리배출 등 친환경 활동을 사진으로 인증하면 활동 난이도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부여된 포인트는 적립 순위에 따라 활동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매월 상위 약 74명에게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교환권이 발송된다. 사업 기간 누적 포인트가 5천 점 이상인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올해 에너지 취약계층 1만여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에너지 나눔 복지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가구별 상황에 맞는 지원으로 지원 효과를 크게 높인다는 계획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300가구에는 냉방비가 증가하는 여름철에 전기요금을 가구당 5만 원씩 지원한다. 지원 비용은 공공 태양광 발전소의 전력 판매 대금과 가상발전소 운영 수익 등으로 조성한 기후대응기금을 활용한다. 급여 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120가구를 대상으로는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약 600개(가구당 약 75만 원 상당)를 무상으로 교체해 준다. 기초생활수급자이면서 노인, 장애인 등 세대원 특성기준에 해당하는 경우는 1인가구 기준 29만5천 원에서 4인가구 기준 70만1천 원까지 에너지바우처를 지원한다. 대상자는 약 9,800가구로 예상된다.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소외계층 13가구에는 가구당 약 47만 원 상당의 연탄쿠폰(선불카드)을 지급한다. 끝으로 치매어르신,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 200가구에는 가스안전장치를 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영구 불임이 예상되는 주민을 대상으로 난자·정자 냉동 비용과 초기 보관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모자보건법 시행령' 제14조에 해당하는 의학적 사유(항암치료, 염색체 이상 등)로 영구 불임이 예상되는 자다. 지원 범위는 검사, 과배란 유도, 생식세포채취, 동결, 보관 비용이며 본인 부담금의 50%를 지원한다. 여성은 최대 200만 원, 남성은 최대 30만 원까지 가능하며 생애 한 번만 지원된다. 신청은 난임시술 의료기관에서 생식세포 동결·보존을 진행한 뒤 증빙서류를 발급받아 주민등록상 주소지 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e보건소에서도 가능하다. 생식세포 채취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지원이 영구 불임이 걱정되는 구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영등포구가 고금리와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2030 청년 경제 명사 특강’을 개최하고, 오는 2월 1일까지 청년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강은 2월 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서울청년센터 영등포에서 열리며,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세종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이자 ‘모두의 금리’, ‘감정 경제학’ 등을 저술한 경제 전문가 조원경 교수가 맡아, ‘2026 부자들만 아는 자본주의 생존법’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최근 금리 변동과 물가 상승, 투자 환경 변화 등으로 청년층의 경제적 고민이 깊어지는 가운데, 구는 급변하는 경제 흐름을 이해하고 합리적인 판단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 강연에서는 2026 경제 흐름의 핵심과 자본주의 구조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복잡한 경제 개념을 청년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특강은 사전 신청으로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홍보 포스터에 안내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추첨을 통해 참여자를 선정한다.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관악구가 최근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피해 사례가 잇따름에 따라 소상공인의 금전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상공인 전담창구’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최근 위조된 명함이나 공문서를 이용해 실제 행정 절차나 관공서 발주를 가장한 뒤, 물품 대리구매나 긴급 구매를 명목으로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기 수법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구는 사칭 의심 사례에 대한 신속한 접수와 진위 확인 체계를 구축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전담창구는 지역상권활성화과 소상공인정책팀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상시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근무 시간 외나 공휴일에는 당직상황실을 통해 접수된 내용을 전담창구로 연계해 업무 공백을 최소화한다. 전담창구에서는 ▲공무원 명의 연락, 명함, 공문서에 대해 실제 소속 및 발주 여부 확인 ▲위조 명함, 가짜 공문을 활용한 사칭 유형 등 최신 사례 안내 ▲상황별 대응 요령과 예방 수칙 안내 등 원스톱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구는 접수된 사례들을 유형별로 분석하여 관악구 누리집과 유관 기관, 상인단체
서울복지타임즈 이재연 기자 | 금천구는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금천땡겨요상품권’을 4억 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금천땡겨요상품권은 공공배달앱전용 상품권으로, 과도한 중개수수료로 부담을 겪는 요식업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상품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10일부터 3월 18일까지 리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땡겨요 앱을 통해 음식 주문 후 리뷰를 작성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2만 원 이상 결제 시 서울사랑상품권 1만 원, 4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을 돌려주는 방식이다. 해당 이벤트는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이와 별도로 서울시는 2월 3일 이후 결제 건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서울배달+땡겨요’ 결제 금액의 5% 페이백을 추가로 제공해 소비자 혜택을 더욱 확대한다. ‘땡겨요’ 앱에서는 ‘금천땡겨요상품권’뿐만 아니라 온누리상품권도 사용이 가능하며, 앱에서 제공하는 각종 할인쿠폰과 중복 적용할 수 있다. ‘금천땡겨요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앱에서 1인당